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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밤 상세페이지

사계의 밤

  • 관심 1,816
ROO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800 ~ 3,500원
전권
정가
9,800원
판매가
9,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2.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95748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사계의 밤 (외전)
    사계의 밤 (외전)
    • 등록일 2024.08.31
    • 글자수 약 7.8만 자
    • 2,800

  • 사계의 밤 2권 (완결)
    사계의 밤 2권 (완결)
    • 등록일 2023.12.27
    • 글자수 약 10.1만 자
    • 3,500

  • 사계의 밤 1권
    사계의 밤 1권
    • 등록일 2023.12.27
    • 글자수 약 10.2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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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리디어워즈 로맨스 e북 수상작]
'2024 리디어워즈'에서 로맨스 e북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키워드: #오해 #재회물 #오래된연인 #첫사랑 #친구>연인 #라이벌/앙숙 #신분차이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집착남 #짝사랑남 #까칠남 #순정남 #뇌섹녀 #상처녀 #후회녀 #철벽녀 #외유내강 #무심녀 #잔잔물 #성장물 #애잔물 #신파 #피폐물
* 여자 주인공: 우준희 – 논산의 자랑, 우동구의 딸 우준희. 예쁘고 성격도 차분하니 예의 바르고, 공부까지 잘해 재벌 집 도련님의 페이스메이커로 방학 때마다 희정원에서 지내게 된다.
* 남자 주인공: 최도욱 – 태산의 최도욱. 타고나길 뛰어난 외모와 배경 탓인지 사람을 압도하고 끌어당기는 분위기를 풍기는 오연한 남자이지만, 우준희 일이라면 지독하게 맹목적이고 처절하게 변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지긋지긋할 정도로 여주에 관한 일이라면 막무가내인 남주의 싸가지 없는 거친 순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씨발, 내가, 잘못했으니까. 뭐든 다 잘못했으니까. 다신 안 그럴 테니까. 그러니까, 돌아와.”
사계의 밤

작품 소개

“나 지쳤어. 그만하고 싶어, 이제.”
비스듬 도욱이 고개를 비틀었다. 미묘히 짙은 눈썹을 들었다. 그게 무슨 뜻이냐는 듯.
“너랑 나 십오 년을 함께했고 사귄 지는 팔 년이잖아.”
“겨우 팔 년.”
“그래, 팔 년씩이나.”
도욱의 눈이 무섭도록 가라앉는다. 그 눈을 하고 “준희야.” 다정히 준희를 불렀다.
“내가 오늘 술 취해서 삐졌구나. 술에 절은 채로 밤늦게 불러내서 화났어? 안 그럴게. 존나 말 잘 들을게. 좀 봐줘. 네가 연락을 안 하잖아. 기다리면 한다 해 놓고 존나 안 하잖아. 그러니까 내가 속이 상하겠어, 안 상하겠어.”
“네 옆에 있는 게 하나도 즐겁지 않아. 설레지 않고.”
“…….”
그가 준희를 직시하며 피우던 담배를 창틀에 지져 껐다. 신경질스러운 손짓이었다. 이어 목덜미를 채운 셔츠의 단추가 갑갑하다는 듯 사납게 네크라인의 옷깃을 끌어 내렸다.
다시 준희를 죽일 듯이 노려본다. 준희 역시 맞서듯 그 눈을 올려보았다. 도욱이 피식, 입매를 비틀었다.
“이럴 거면 카섹스나 할 걸 그랬어.”
낮고 깊은 웃음이 목덜미를 스쳤다.

작가 프로필

고하나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 '우리의 죄를 사하여'
2024년 리디어워즈 로맨스 e북 최우수상 '사계의 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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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3,55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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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안읽어져요ㅜㅜ여주시점의 독백이 너무많고 과거 현재 계속왔다갔다하는데 그닥 스토리 내용도 없어요ㅜㅜ남주매력도 모르겟음 1권을 몇일째 읽고있어요 너무 진도 안나갑니다

    thd***
    2026.01.16
  • 우준희 최도욱 사랑 설명서 였습니다~

    chr***
    2026.01.13
  • 서사 탄탄 스토리 완벽,우희의 시점도 도욱의 시점도 완벽히 이해감 ㅠㅠ

    ij9***
    2026.01.12
  • 저의 최애 작품 진짜 이만한 작품 못읽었어요 재탕 몇반해도 개존잼임 ㅠ 도욱이가 진짜 미침

    us4***
    2026.01.12
  • 소꿉친구물 좋아하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작가님 불티는 1권 읽다 덮었고 함마마는 정말 별 다섯개 꽝꽝 엄청 여운이 남는 글이었어요. 작가님 여주들이 다 묘하게 비틀린 부분들이 있고 우울한 느낌이라 취향은 아니지만 필력이 너무 좋으셔서 멱살 잡혀 읽었습니다. 음... 섹텐 넘치는 씬들은 아니고 그냥 오래된 연인들의 습관적인 관계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설렘 포인트는 아니었어요. 호불호 있겠지만 개취로 전 여주와 남주엄마의 심리관계를 꽤 재밌게 읽었어요. (남주보다 더;;;; 전 애샛기 남주 좋아하는데 여기 남주는 별로였어요. 학창시절에 여주 대하는 태도나 자긴 항상 을이라고 하면서 여주한테 하는 행동들 보면 살짝 정 떨어지는 모습이 많았음. 게다가 흡연장면이 너무 많이 나와서 남주한테 담배 쩐내 날거 같더라고요.) 영주가 다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영주만큼 소설 속에서 비참하게 살았던 인물이 있을까 싶었네요. 얼핏보면 여주 환경이 시궁창 같지만 본인을 너무 사랑해주는 할머니랑 아빠 집착이 심하지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인생이 온통 여주였던 도욱이 거기에 영주의 사랑도 받고 싶어했던 거 보면 욕심이 많음. 자격지심이 이해되면서도 남주가 만들어준 우산 아래에서 곱게 지냈더만요. 외전은 대학생시절 이야기인데... 본편에서 여주 심리만 주구리장창 나와서 짜증났던 독자들한테는 부족했던 로맨스가 충족 될 것이고 저처럼 여주와 주변인물들 관계성이 더 흥미로웠던 독자들 한텐 좀 아쉬울 거 같네요. 할머니랑 아빠 좋았고 남주엄마도 이해되고 임출육이 있다면 남주가 또 얼마나 팔불출이 될지.... 잘 읽었습니다.

    bea***
    2026.01.10
  • 🔖사랑이 지나쳐 낭만이 넘치는 순간이었다

    hap***
    2026.01.09
  • 남주가 찐순정파네요 ㅋㅋ 잘 봄요

    mj8***
    2026.01.09
  • 수상작 축하드립니다

    tem***
    2026.01.08
  • 우죄사 보고 달려옴.

    rid***
    2026.01.07
  • 남주가 여주밖에 모르는 파워을이라 좋아요 어린시절 맛도리

    tud***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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