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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파라다이스 상세페이지

디어 마이 파라다이스

  • 관심 146
르네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6-20260602107.M001
소장하기
  • 0 0원

  • 디어 마이 파라다이스 2권
    디어 마이 파라다이스 2권
    • 등록일 2026.06.11
    • 글자수 약 8.1만 자
    • 3,000

  • 디어 마이 파라다이스 1권
    디어 마이 파라다이스 1권
    • 등록일 2026.06.11
    • 글자수 약 8.1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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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로맨스

*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계략남 #능력남 #직진남 #순정남 #능력녀 #다정녀 #외유내강 #운명적사랑 #오해 #복수 #권선징악 #쌍방구원

* 남자 주인공 : 최사현 ― 배다른 첫째 형을 대신해 운중 그룹의 공식적인 후계자가 되었다. 성장하며 받은 사랑과 애정은 어릴 적 만난 한 아이에게서 받은 것뿐이다. 죽고 싶지만 복수 하나만 바라보며 살아가던 그의 앞에 이미 죽은 사람인, 어릴 적 그 아이의 얼굴을 한 여자가 나타난다.

* 여자 주인공 : 한재아 ―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하고 순한 인상이지만, 세상은 결코 그녀에게 둥글둥글하지 않았다. 태생적으로 밝은 성격이나 여리고 아픈 어머니 탓에 세상 풍파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살아왔다. 좋은 조건에 덥석 들어간 연구소에서 이상한 상사를 만나 거리를 두려고 하지만 점차 그와 가까워진다.

* 이럴 때 보세요 : 현실의 무게를 짊어진 여자가 결국 사랑받게 되는 것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응, 사랑해. 날 이렇게 물고 안 놔주는 데, 어떻게 안 사랑해.”
디어 마이 파라다이스

작품 정보

유일한 구원이었던 아이가 죽은 뒤,
최사현의 삶은 오로지 복수와 통제뿐이었다.

그러던 그의 앞에 나타난, 죽은 아이의 이름을 한 여자.
신조차 버린 삶에 다시 지독한 온기가 끼어들었다.

휘둘리지 않을 것이다, 결코 흔들려선 안 되었다.

분명 그랬는데…….

“나중에, 하나만 용서해 준다고 약속해.”
“흐으…….”
“네가 나를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워하게 되더라도, 하나만.”

오랜 기간 그려 온 복수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기로 했다.

그 끝이 영원한 파멸일지라도 상관없다.
이 여자만 곁에 둘 수 있다면, 그 어떤 폐허든 낙원이 될 테니.

작가

물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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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0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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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씬이 맛있다길래 구매해봅니다,,

    ret***
    2026.06.25
  • 재아가 결국엔 사랑받게된다는 결말이 참 좋네요~! 이 작품은 미리보기 첫 장면부터 묘하게 끌려요. 재벌 그룹 본부장이 제 방에서 자료를 훔치다 걸린 여자를 몰아붙이는 살벌한 장면으로 문이 열려요. 처음엔 그냥 위험한 집착남 이야기인가 싶은데, 읽다 보면 그게 전부가 아니에요. 현대물에 재회, 첫사랑, 복수를 키워드로 깔고 가는 쌍방구원물인데, 소유욕 강한 재벌남과 외유내강 여주의 조합이라 생각하면 얼추 맞아요. 여주 한재아는 둥글둥글하고 순한 인상이지만, 세상은 그녀에게 한 번도 둥글지 않았어요. 아픈 어머니를 짊어지고 풍파를 다 받아내며 살아온 사람이죠. 좋은 조건에 들어간 운중 그룹 연구소에서 하필 악덕 상사로 소문난 본부장 최사현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굴러갑니다. 남주 사현은 배다른 형을 대신해 그룹 후계자가 된 인물이에요. 자라는 내내 받은 애정이라곤 어릴 적 만난 아이 하나가 전부였어요. 담장 개구멍으로 그를 찾아오던 첫사랑이었죠. 그 아이가 죽은 뒤로는 복수와 통제만 남은 삶을 살았는데, 죽은 줄 알았던 그 얼굴을 한 여자가 눈앞에 나타납니다. 차갑고 계산적인 겉모습 아래 사현이 사실 어떤 마음으로 재아를 대하는지가 이 작품의 핵심이에요. 가장 큰 재미는 남주 시점입니다. 1권에서 서늘하게만 보이던 행동들이 2권에서 사현의 속을 알고 나면 완전히 다르게 읽혀요. 초반의 그 살벌한 장면조차 의미가 뒤집힙니다. 겉으로 차갑게 굴던 순간들이 사실은 그녀를 지키려던 거였거든요. 알고 다시 보면 또 다른 작품이라, 재탕하고 싶어진다는 후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니에요. 로맨스만 있는 작품도 아니죠. 운중 그룹을 둘러싼 어른들의 추악한 욕망과 사현이 오래 벼려 온 복수가 같이 굴러가면서, 사건과 로맨스가 적당히 섞입니다. 그래서 유치하지 않고 술술 읽힙니다. 다만 빌런들이 벌이는 짓이 꽤 음습하고 사건 비중도 있는 편이라, 가볍고 달달한 연애만 원하는 분께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권선징악은 분명히 지켜지고, 마지막 여운도 좋아요. 현실의 무게를 혼자 다 짊어지던 여자가 결국 사랑받는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후회 없을 작품입니다.

    tth***
    2026.06.25
  • 몰입하면서 읽었어요 외전도 보고 싶어요

    luv***
    2026.06.25
  • 신인 작가님이 아닌 것 같다는 많은 리뷰평에 저도 공감해요 👏 제 생각보다는 사건에 관한 비중이 높았는데 그럼에도 딱히 로맨스가 모자라다 느끼지는 않았으니 사건과 로맨스의 비율도 적절히 잘 분배되었다고 생각해요 로맨스 가이드에 나와 있는 남주와 여주의 설명은 이제껏 많이 보아 왔던 캐릭터인가 싶고 큰 매력을 느끼지는 않았는데 실제로 본문을 읽다보면 로맨스 가이드 설명에서 다 담지 못한것처럼 캐릭터가 더 살아 숨쉬는 듯한 필력이라 좋았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작품의 골조가 잘 짜여진 상태에서 층층이 서사와 각 캐릭터들의 캐릭터성을 쌓아올린 듯한 느낌이 들어요 권선징악은 물론 이루어지긴 하나 빌런들의 최후가 조금 더 비참했다면... 하는 아쉬움은 조금 있습니다ㅎㅎ 신인 작가님들 작품은 아무래도 망설여지기 마련이라 이벤트 끝물에 고민하다 소장했는데 진작 사서 읽을걸 싶었네요 물론 아쉬움이 단 하나도 없었다고 하기엔 거짓말이지만 첫 작품이 이정도라면 과연 다음 작품은 또 어떨지 기대감이 샘솟는 작가님을 뵙게 되어 좋고요 신간 알림 누르고 작가님의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재밌었고 정말 잘 봤어요!

    1so***
    2026.06.25
  • 글이 탄탄하고 재밌어요

    fks***
    2026.06.25
  • 음..뭐 다들 개인취향의 문제지만..신인작가님 치고는 평타긴한데...리디에서만 6000권 넘게 읽은 저로서는...다시 기회가 온다면 구매는 안할거 같네요...요즘 리디..진짜 읽을게 없어요......

    lov***
    2026.06.24
  • 미보에서 만큼 다크하고 피폐가득한 내용인줄 알았지만 그것은 나의 실수.. 사현 그 사향냄새나는 남주의 매력이 재아 그 미련한 여자의 처지가 짠하고 딱해서 신인 작가님 필력이 신인의 그것이 아닌것 같더라는 작가님 응원합니다!

    100***
    2026.06.24
  • 열심히 읽고 수정하겠습니다.

    daf***
    2026.06.24
  • 이렇게 큰 사건이 맞물려있는 소설은 필력이 없으면 뒷심이 빠지기 마련인데 이 작품은 끝까지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결말 부분이 약간..악역들의 처분이 저는 맘에 안 들기는 하지만.. 최사현 너란 남주 너무 매력있었다!! 서로에게 서로가 파라다이스가 되어준 것 같아 너무 좋네요^^ 파라다이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외전도 꼭 주세요 작가님!! 기다리겠습니다~~

    ddo***
    2026.06.24
  • 재밌어요. 외전이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현과 재아가 여느 연인들처럼 평범하게 연애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요~

    eve***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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