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체리가 젖으면 상세페이지

체리가 젖으면

  • 관심 6
르네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3,330원
전권
정가
11,100원
판매가
10%↓
9,990원
혜택 기간 : 7.17(금) 00:00 ~ 7.27(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6-20260709114.M001
소장하기
  • 0 0원

  • 체리가 젖으면 3권
    체리가 젖으면 3권
    • 등록일 2026.07.17
    • 글자수 약 13만 자
    • 3,330(10%)3,700

  • 체리가 젖으면 2권
    체리가 젖으면 2권
    • 등록일 2026.07.17
    • 글자수 약 11.5만 자
    • 3,330(10%)3,700

  • 체리가 젖으면 1권
    체리가 젖으면 1권
    • 등록일 2026.07.17
    • 글자수 약 12.1만 자
    • 3,330(10%)3,7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키워드 : #나이차커플 #츤데레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상처남 #까칠남 #재벌녀 #사이다녀 #직진녀 #계략녀 #능글녀 #애교녀 #유혹녀 #절륜녀 #집착녀 #까칠녀 #도도녀 #털털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 남자 주인공 : 장한세 (35) - 자극 없이는 못 사는, 불륜 전문 흥신소 사장.
불륜 커플만 쫓아다니며 살던 어느 날, 국회의원 도형철로부터 막내딸이 찍은 섹스 비디오를 회수해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국회의원. 막내딸. 섹스 비디오. 훌륭한 조합에 덥석 수락했는데, 그 막내딸이 자꾸만 음란한 눈빛으로 유혹하며 무보수로 이 일 저 일 시키려 들어 골치다. 너무 재밌어서 골치.

* 여자 주인공 : 도세라 (25) - 하고 싶은 건 다 하는, 국회의원 도형철의 막내딸.
백수로 살며 아빠가 바라는 대로 땀나게 노는 중이다. 원하는 게 생기면 자신이 다치더라도 어떻게든 손에 넣는데, 지금은 의붓오빠 망신 줄 계획에 예쁜 몸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런데 아빠가 데려온 흥신소 사장이 계획을 망쳐서 몹시 속상…하긴 개뿔, 그 잘생긴 흥신소 사장을 꼬셔서 원대한 계획을 완수하기로 행복하게 작전을 변경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서로 말릴 생각은 없고 같이 사고만 치는 연애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위험해야 영광이 더 커지지.”
체리가 젖으면

작품 정보

“안 봤죠?”
“뭘.”

여자애 까만 앞코가 내 까만 앞코에 콕 들붙었다.

“내 섹스 동영상.”
“봤대도.”
“안 본 것 같아.”
“봤어.”

흠. 여자애가 입술을 감쳐물었다.
대체 왜 그걸 보게 하지 못해서 안달일까.
내가 그걸 보면서 좆이라도 흔들길 바라는 걸까.

“나 진짜 예쁘게 나왔는데…….”

바라는구나.

***

“세라야.”

장한세의 솥뚜껑만 한 오른손이 내 뺨을 그러쥐었다.

“체리가 뭐야?”

나는 낄낄 웃었다. 장한세도 날 따라 실실 웃었다.
웃음을 거의 다스렸을 때는 장한세와 내 코가 붙어 있었다.
장한세가 지금 날 잡아먹고 싶어서 미쳐 날뛰고 있다. 그리고 나도.

“궁금해요?”
“너무 궁금해.”

한껏 달아오른 숨결이 느껴졌다. 나는 키득 웃었다.

“체리들이 한세를 기다리고 있어.”

그러자 장한세 눈에 초점이 사라졌다.
정염에 휩싸인 시커먼 눈이 내 눈을 파고들었다.

“어디서?”

갑자기 숨이 막히고 발가락이 곱아들었다.
체리들이 한세를 달라고 비명을 질러댔다. 안 돼. 참아야 해.

침을 꼴깍 삼키는데 눈이 더 시커메진 장한세가 짙은 숨을 삼키며 말했다.

“지금 알아볼까.”

작가 프로필

하중경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도파민ㅋㅋㅋㅋ싹 오네ㅋㅋㅋㅋ

    9zt***
    2026.07.17
  • 다 읽고수정할게요!!

    mer***
    2026.07.17
  • 미리보기 후 구매합니다~ 아니 지금 첫 씬 보다가 도망옴 잠깐 미친 거 아닌가요(p) 개야해;;;;;;;;

    ksj***
    2026.07.1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