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모럴(Immoral)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이모럴(Immoral)

  • 관심 1
  • 연수린 저자
르네 출판
이벤트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전자책 정가
3,300원
판매가
10%↓
2,970원
혜택 기간 : 9.27(일) 00:00 ~ 10.7(수) 23:59
소장
출간 정보
  • 2026.09.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5만 자
  • 1.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6-20260921082.M001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재회물
* 키워드 : 복수, 사내연애, 시월드, 소유욕/독점욕/질투, 연하남, 직진남, 계략남, 집착남, 상처녀
* 남자 주인공 : 원백결
서주의 대학 후배.
과거 가진 게 없어 그녀에게 버림받았다는 오해를 품고, 사모펀드를 움직여 서주의 회사 ‘디벨로’를 통째로 집어삼킨 장본인.
여유 넘치는 얼굴 뒤로 서주를 향한 시꺼먼 갈증을 억눌러왔다.
서주에게 닥친 불행을 제게 굴러온 기막힌 행운으로 삼고, 기어이 그 옆자리를 온전히 차지하려는 남자.
* 여자 주인공 : 한서주
평생을 빈틈없이 꼿꼿하게 살아온 여자.
남편의 불륜과 유산으로 인생이 통째로 엎어진 기분에 휩싸인다.
빌어먹을 도덕관념과 추악한 복수심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다가,
얄밉도록 제 약점만 쑤시고 들어오는 백결의 거침없는 페이스에 결국 허물어진다.
* 이럴 때 보세요 : 나락으로 떨어진 여주의 삶에 기가 막히게 파고드는 계략 연하남의 불순하고도 끈적한 구원 서사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막상 벗겨놓으니까. 멈출 마음이 더 안 드네.”
이모럴(Immoral)

작품 정보

완벽을 기했던 서주의 결혼 생활은 허무할 만치 구질구질한 결말을 맞았다.
남편의 외도, 그리고 뱃속에서 잃어버린 아이까지.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가정사의 비참한 치부.
하필이면 제 연인이자 까마득한 대학 후배에게 그 면면을 내보이고 말았다.

그러나 불행까지 기꺼이 주워 담으며 다가온 백결은 돌아버리게 다정했고, 기막히도록 뻔뻔하다.

“키스 좀 한다고, 선배가 저 쓰레기랑 똑같은 부류겠어?”

머리로는 당장 밀어내야 한다고 경고하는데, 배반한 몸은 걷잡을 수 없이 달아오르고.

“딱 선배가 허락하는 데까지만 할게. 그게 뭐든.”

분명 다정함을 가장한 음성이었건만.

다급하게 뻗은 두 손목을 단숨에 그러쥐고 위로 꺾어 누르는 동작은 갈급함이 묻어났다.

“막상 벗겨놓으니까.”

턱뼈가 도드라지도록 이를 앙다문 남자의 잇새로 탁한 숨이 샜다.

“멈출 마음이 더 안 드네.”

개차반이 된 서주의 인생에, 가장 불순하고 끈적한 구원이 찾아왔다.

작가 프로필

연수린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현대물 베스트
  1. 킬 더 크라운
  2. 파도를 일으킨 빛
  3. 재혼 맞선
  4. 사춘기
  5. 쥐들의 임금이시여
  6. 언더독 메리지
  7. 저주가 친절하고 소꿉친구가 맛있어요
  8. 나의 엔젤
  9. 정연
  10. <개XX 차세진> 세트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