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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파티

  • 관심 27
  • 남가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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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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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0.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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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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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PER
ISBN
-
UCI
G720:N+A166-2026102616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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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섹슈얼 로맨스

* 키워드 : #여존남비 #노모럴 #남주능욕 #성희롱 #성매매 #쌍방NTR #자보드립 #걸레남 #남창 #약혼남 #순정남 #불륜 #야외플 #난교 #수치플 #관음플 #더러움주의 #여공남수키워드달기에는_여남박이없어서_그치만봐줬으면좋겠어

* 남자 주인공 : 리카르도
몸을 팔면서 섹스도 하고 돈도 벌고 일거양득이라고 생각하는 직업 남성. 본인은 한두 푼에 걸레짓을 하지 않는 최고급 남창이라는 프라이드가 있었으나, 진짜 상류층 남성인 테오도르의 삶을 접하면서 그것이 허울뿐인 자존감임을 깨닫는다. 엘라비가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한다. 설령 그것이 다른 여성과 관계를 가지라는 요구라고 해도, 당연히.

* 남자 주인공 : 테오도르 허트조그
결혼 시장에서 높은 값에 팔리기 위해 평생 스스로를 아름답게 가꾸어 온 귀족 남성. 본인은 의식하지도 못한 채 자라났으나, 자신의 몸을 철저히 물화시키는 엘라비에 의해 그러한 현실을 깨닫게 된다. 성적으로 무지하고 수줍음이 많은 성격. 자그마한 희롱에도 크나큰 수치심을 느끼는 탓에 더욱 흥미로운 괴롭힘의 대상이 된다. 신랑 수업을 받으라는 엘라비의 요구가 난감하기만 하다.

* 여자 주인공 : 엘라비 베벌리
덤덤하고 매정한 성격의 귀족 영애. 스스로 남자에 관심이 없는 줄 알았으나, 계기가 필요했던 것뿐이었다. 돈을 주고 산 남자로 성욕을 처리하는 일의 간편함을 알게 된 후, 다른 여자들처럼 이를 애용하게 된다. 주변 남자들을 자신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기보다는 여자의 인생을 장식하기 위한 훈장이나 심심풀이 장난감 정도로 여긴다. 남창은 물론이고 약혼남조차 사랑 없이 성욕만으로 상대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남자를 성적으로 유린하고 모욕감을 선사하는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네 젖꼭지는 이 여자 저 여자 모두 빨아 본 것처럼 색이 변했잖아.”
처녀 파티

작품 정보

지위와 재력을 갖춘 여성에게 조신하고 아름다운 남편이 트로피처럼 주어지는 세상. 엘라비 베벌리에게도 그러한 정혼자가 마땅히 존재했다.

“그건 정말 재미없는 삶이야, 엘라. 평생 한 남자만 거느리는 여자가 어딨어.”

그러던 어느 날 비자발적으로 정절을 지키는 엘라비를 안타깝게 여긴 친구가 그녀를 위한 ‘처녀 파티’를 개최한다.

“처음 뵙겠습니다, 아가씨. 지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곳에서 만난 요염하고 관능적인 인상의 매춘 남성 리카르도. 보기 드문 미남이라는 점은 다른 남창들과 크게 다를 바 없었지만, 그 남자를 정말 특별하게 만드는 지점은 따로 있었다.

“어떻습니까, 베벌리 양? 정혼자와 꼭 닮은 인상의 남창을 마주한 감상은?”

너무나도 똑닮은 얼굴이었다. 고지식하고 정숙하기로 유명한 그녀의 약혼남, 테오도르 허트조그 경과.
닳고 닳은 남창의 존재는 엘라비로 하여금 색욕에 눈뜨게 하고, 그녀의 일상을 난잡한 빛깔로 물들인다.

“테이블 위로 올라가. 올라가서 가슴을 흔들든지 엉덩이를 흔들든지 해.”

그 어떤 저질스러운 요구도 마다하지 않는 리카르도. 덕분에 엘라비 안에서 남자를 성욕 처리 도구쯤으로 여기는 인식은 점점 강해지고, 그처럼 차별적인 시선은 어느새 그녀의 약혼남에게로 흐르게 된다.

“혈기 왕성한 여자들 머릿속에는 온통 그런 생각뿐이거든. 결혼 적령기의 여자가 젊고 잘생긴 남자를 보면 번식하고 싶은 욕구가 들끓는 법이라고.”

제아무리 청초한 체하는 귀족 남성일지라도 본질은 똑같은 수컷이다. 이러나 저러나 다리 사이에 달린 물건을 덜렁거리면서 여자에게 예쁨이나 받으면 그만인 족속들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과연, 누구든 돈만 주면 옷을 벗고 자지를 흔드는 남창들과 평생 아내가 원할 때마다 무료로 자지를 대줘야 하는 신랑 중에서 어느 쪽이 더 싸구려일까.

“신랑 수업을 받도록 해. 남편이 남창만큼 밤일을 잘하게 된다면, 더는 그놈을 찾을 이유가 없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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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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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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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디는 아직 멀엇다 이 책은 섹슈얼도 로판도 아닌 ‘도서’탭에 있어도 된다(이갈리아의 딸들 뽕빨 버전.. 어떠한 면에선 심화 버전이라고나 해야 할까.....) 너무 웃김 흥미진진해서 ㅁㅊ겟음 다음 권이 이렇게 기대되는 건 처음이에요

    bba***
    2026.11.01
  • 2권 주세요!!! 작가님 이름보고 바로구매했는데 살짝봐야지 하다가 다읽었어요; 진짜 잘쓰셔..

    she***
    2026.10.31
  • 알리오꼴리오, 꼴리오네, 브로꼴리, 꼴롬비아, 꼴리오슈, 피나꼴라다, 꼴릴레오꼴릴레이, 쇼꼴라떼, 꼴스범스, 레오나르도꼴린치, 꼴리미파스타, 안가리고마구꼴리어스, 베르나르꼴리꼴리, 브라키오꼴리우스, 꼴리미파솔라시도

    rla***
    2026.10.30
  • 2권언제나오지.(출간1시간만에. 다읽으며..) 작가님 마시먹겟습니다!!!!!!!!

    ghk***
    2026.10.30
  • 작가님 뭘 들고 오신 거예요? 일단 구매 받고 별점 박아 보고 그다음에 다시 얘기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주 이름이 월레리 벌레리 같아요. + 완독 후 소감. " 그치만 봐줬으면 좋겠어" 넘나 애절하신거~ 여남박 장면이 없어서 나는 넘 좋았어요. 남가왕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이것도 "극호" 일거라 생각합니다. 하아~내면의 그 더러웁고, 추악한 심리묘사와 씬 묘사~ㅋㅋㅋ 저는 여기 무덤 팔게요.

    eiw***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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