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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서생

  • 관심 2
현나라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250원
전권
정가
2,500원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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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6.05.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10628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음란서생 2권 (완결)
    음란서생 2권 (완결)
    • 등록일 2016.05.09
    • 글자수 약 4.3만 자
    • 2,250(10%)2,500

  • 음란서생 1권
    음란서생 1권
    • 등록일 2016.05.09
    • 글자수 약 4.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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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서생

작품 정보

[19금/성인 BL 로맨스]

올 해 도성의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지난 겨울 한 가득 채워 넣은 서빙고는 기승스런 더위에 벌써 몇 번이나 문을 열어 벌써 허연 바닥이 드러날 지경이었다. 허나 그렇게 나라에서 유래가 없다 할 정도로 얼음을 풀었음에도 더위에 지친 백성들의 활기는 좀처럼 돌아올 줄을 몰라, 하늘님을 향한 원성만 쨍한 하늘에 가득했다. 도성 전체가 한 낮에도 가만가만 맥이 없이 축축 늘어져, 한창 농번기인 논밭에서는 열사에 쓰러지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이렇게 찌는 듯 더운 날씨가 이어지니, 제아무리 정숙한 집안의 아낙들이라도 못 이겨 적삼이 날로 엷어지고, 점잖은 선비들의 도포자락도 절로 걷어 올라가 속절없이 속살을 드러내기가 부지기수라, 체면 깨나 챙긴다는 양반님네들 입방아에는 낮이고 밤이고 풍기문란이라는 단어가 참새 드나들듯 잦게 오르내렸다.

작가

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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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란서생 (니은)

리뷰

2.5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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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이 제가 이해하기엔 어려운것 같아요...ㅠㅜ그리고 둘이 이어지긴 한 것 같은데 마지막에 제수씨, 혼인 이러는거 보면 각자 혼인은 한 상태인건지...?

    tls***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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