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 관심 718
  • 볼트너트 저자
뉴콕 출판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 ~ 4,500원
전권
정가
26,700원
판매가
26,7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5.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61353
UCI
-
소장하기
  • 0 0원

  •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작가 노트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작가 노트
    • 등록일 2025.07.14
    • 글자수 약 9.4천 자
  •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외전)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외전)
    • 등록일 2021.09.15
    • 글자수 약 12.2만 자
    • 3,200

  •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6권 (완결)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6권 (완결)
    • 등록일 2021.05.06
    • 글자수 약 21.8만 자
    • 4,500

  •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5권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5권
    • 등록일 2021.05.06
    • 글자수 약 16.5만 자
    • 4,000

  •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4권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4권
    • 등록일 2021.05.06
    • 글자수 약 16.3만 자
    • 4,000

  •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3권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3권
    • 등록일 2021.05.06
    • 글자수 약 15.9만 자
    • 4,000

  •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2권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2권
    • 등록일 2021.05.06
    • 글자수 약 10.8만 자
    • 3,500

  •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1권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1권
    • 등록일 2021.09.24
    • 글자수 약 13.8만 자
    • 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도서 안내]
본 도서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시리즈는 2021년 7월 22일 본문 내 오탈자를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BL 가이드

*배경: 1947년 미국 뉴욕, 차이나타운
*키워드: 현대물, 다정공, 강공, 광공, 연하공, 후회공, 집착공, 마피아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도망수, 상처수, 굴림수, 복수, 오해/착각, 외국인, 조직/암흑가, 할리킹, 정치/사회/재벌, 서브공있음, 계략/복흑
*공: 에드거 한
시칠리아 출신 남자와 젊은 한인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 현 ‘호텔 뉴욕’의 보스이자, 민주당과 현 대통령의 정치 머신으로 미국의 실세라 불린다. 미국에 유통되는 모든 마약을 관리한다.
*수: 메이옌
상해 출신의 다리를 다친 경극 배우. 더는 무대에 오를 수 없게 됨을 깨닫고,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뉴욕으로 건너와 이발사 일을 하고 있다.
*서브공: 천 하오란
뉴욕 맨해튼 차이나타운의 주인. 흑사회 ‘청방’이란 조직의 우두머리이자, 메이옌의 채권자다.
*이럴 때 보세요: 과거의 상처를 어떻게 다루며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오늘 여기서 당신이 손에 넣지 못할 건 아무것도 없어. 메이옌.”
바버 인 뉴욕(Barber in New York)

작품 정보

*본 작품은 작중 배경과 설정 모두 허구이며, 인물, 지역, 단체 등 모두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근근이 빚을 갚으며 생활하던 뉴욕의 이발사, 메이옌.
짓밟힌 만큼 오래 사는 게 소원인 그에게 예기치 못한 하루가 찾아온다.

이틀 전 일어난 살인사건에 휘말려
이탈리아계 마피아 조직 ‘호텔 뉴욕’에 납치를 당한 그는
미국을 가졌다 불리는 남자, 에드거 한과 만나는데.

“천이 당신을 특별하게 생각하잖아.”

메이옌이 미끼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챈 에드거 한은 그를 ‘중요한 손님’으로 데려오고,
롱아일랜드의 아름다운 저택에서 지내게 된 메이옌은 에드거 한의 개인 이발사로 일하게 된다.

“당신 돈 많죠. 얼마나 많아요?”
“당신이 상상도 못 할 만큼.”
“그럼 내 빚…… 갚아 줄 수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경계심 많던 이발사 메이옌은 점점 에드거 한에게 허물어지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작가

볼트너트
링크
  • 트위터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7

구매자 별점
1,22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기대 없이 시작했다가 과몰입 씨게 하면서 끝났네요... 1940년대 뉴욕 간접경험 한거같고 넘 좋았어요ㅋㅋㅋ 근데 솔직히 천과의 서사가 너무 길고 늘어지는 느낌에 막판에 사건도 너무 맥아리없이 종료되는 느낌이라 좀 아쉬었어요.. 그래도 저는 작가님 문체 완전 호였고, 무엇보다 섹텐이 진짜 잘느껴지는데다가 씬 묘사 대박 야해서 깜짝 놀라면서(p) 읽었다네요ㅎㅎㅎ (외전 씬 진짜 대박.)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syj***
    2026.08.19
  • 흡입력이 있어서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사랑하니까 지배한다’와 ‘사랑하니까 존중한다’의 차이가 꽤 크네요. 공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zbr***
    2026.08.10
  • 내가 이걸 왜 전권 사서 봤지..홀렸었나..줄거리 맥아리없음

    jph***
    2026.07.29
  • 명작입니다 한동안 과거의 뉴욕에 살다왔어요

    hos***
    2026.06.21
  • 대사와 대사 사이에... 무슨 그리 표현하고싶은것도 하고싶은 말도 많으신지... 어떨땐 그냥 대사위주로 읽어도 이해가 되더라는... 한장면 한장면이 소중하고 영화처럼 보여주고싶은신건 알겠는데.. 호흡이 너무 길어서 좀 지치는...? 하... 천.. 너무 찌질해ㅜㅜㅜㅜㅜㅜ 맨날울어ㅜㅜㅜㅜㅜㅜ 중2병 말기환자같음....

    kyo***
    2026.06.17
  • 작가 중국인임? 중국의 미 대한게 너무 많이 나오는데 공감이 안됨

    als***
    2026.06.04
  • 글은 화려하게 치장했지만 내용이 정말 알맹이없어요 마피아 등의 소재에서 퇴폐적인 분위기만 가져오고 싶었을 뿐 결국 치명적인 마성의 은교수에게 공들이 홀려서 헤롱댄다는게 전부인 내용이에요 1차bl이 아니라 마피아au 2차창작같은 느낌....

    985***
    2026.05.14
  • 이런 장르 찐한 소설 보고싶다 간만에 제대로 즐겼습니다.

    ******
    2026.05.02
  • 메이옌에게 매력을 못느끼겠어요 ㅜㅜ 메이옌에게 빠지지를 못하니 한과 천이 더 답답하고 공감이 안되요 빠졌다면 더 재밌었을것같아요

    tok***
    2026.02.22
  • 올리브그린무새ㅋ 어디어디산 제품인지 꼭 언급해주는 부분들이랑 올리브그린타령등이 재밌는 소설을 우습게 하는 거 같음ㅜ 이 소설은 또 이렇게 글이 화려한게 어울리는 느낌도 있음 (근데 이게 도대체 뭔말인지 생각하면서 봐야해서 피곤..) 천이 너무 애잔하네 걍 방법을 몰랐던 것 뿐,ㅜㅜ

    sno***
    2026.02.2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BL 웹소설 리다무 모아보기
현대물 베스트
  1. 킵 고잉 크레이지 (Keep Going Crazy)
  2. 알파 스트리머의 소꿉친구 개통방송
  3. 썸머 피치 티
  4. 탁송
  5. 멜팅 초콜릿(외전증보판)
  6. 어쩌다 메리지
  7. 애시드
  8. 두목님의 개
  9. 성공한 아이돌이 되기 위해
  10. 워터 미(Water Me)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