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7.1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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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캠퍼스물, 스포츠물, 쌍방구원물, 청춘물, 첫사랑,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순정남, 동정남, 순진남, 상처남,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다정녀, 순정녀, 동정녀, 쾌활발랄녀, 성장물, 힐링물, 현대물, 잔잔물, 달달물
*여자 주인공: 류수아(예광대 2학년, 응원단)- 누구보다 응원단에 의욕적이지만 의무 활동 기간인 2년만 채우고 평범한 임용 고시 준비생이 되어야 한다. 응원단 활동에 대한 자신의 짝사랑이 처량하다고 느끼는 그때, 자신을 누구보다도 멋지다고 해주는 농구부 친구 단우를 만난다.
*남자 주인공: 조단우(예광대 2학년, 농구부)- 농구부 에이스임에도 엉뚱하게 공부를 하는 등 방황하고 있다. 농구를 정말 사랑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두렵다. 수아를 보며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되고, 농구에 대한 열정이 커진다. 그리고 두려워하던 돌파를 이제는 하고 싶다.
*이럴 때 보세요: 농구와 응원에 진심을 다한, 본격 청춘 캠퍼스 러브스토리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의 눈빛, 손짓 하나가 내 세상을 움직이게 하잖아.”
작품 정보
“너의 눈빛, 손짓 하나가 내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것 같아.”
조신한 일등 신붓감이 되라는 압박 속에서 살아온 수아.
그녀의 삶은 들썩이는 응원단의 초록 청춘과
예광대 에이스 농구 선수 단우를 만나고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단우 네가 어떤 선택을 하든 널 응원할게.”
물속에 가라앉는 듯한 압박감. 사랑하는 농구로부터 도망가고 싶었던 단우.
그러나 기적처럼 나타난 응원단원 수아의 목소리가 마음을 간지럽힌다.
쿵쿵, 응원가의 박자에 맞추어 심장도 같은 리듬으로 뛴다.
세상을 뒤흔드는 널 보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져.
너를 보고 있으면 내 미래가 정말 빛날 것 같아.
이제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며 드라이브 인,
거침없이 돌파하고 싶다.
***
“경험이 어딨어, 내가.”
이게 무슨 소리지. 그럼 그 여유 있는 태도는 다 뭐였던 거지.
화들짝 놀라 수아가 단우를 살짝 밀고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그의 얼굴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그녀의 등 뒤로 손깍지를 끼며 단우는 말을 이었다.
“다 너랑 가까워지고 싶고, 너한테 잘 보이고 싶으니까 그런 거지.”
그러고는 고개를 숙여 그녀의 어깨에 제 얼굴을 묻었다.
살짝 보이는 그의 귀 끝이 불타오르듯 빨개져 있었다.
“내가 너 말고 누구한테 이렇게 할 수 있겠어. 너밖에 없어, 내가 이런 행동 하고 싶은 사람.”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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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어요 뭔데 눈물이 자꾸나는지.. 이건정말소설이네요 판타지같은..청춘드라마.. 보면서 유치하고 이런사람이어딧어 했네요 근데.. 울었어요
dud***2023.10.18조금은 유치하지만 단우 굿. 수아도 민폐녀가 아니라 괜찮아요.
ara***2023.07.19단우와 수아 너무좋았어요 조금유치할수도 있지만 전이런느낌 좋아합니다 여주의 성장이 좋고 단우의 일편단심도 너무좋아요 ^^
min***2023.07.16단우한테 수아는 멋지고 대단한 사람이며, 단우의 세상을 움직이게하는 사람이네요. "필승예광!" 어이! "철운격파!" 어이! 나도 모르게 어이!어이! 하고 있네요. 은근히 중독되는 말입니다. "필승예광!" 어이! "철운격파!" 어이! 정말 이 어이!를 소리내고 있으니 옆어서 왜그라는데? 읏프네요 ㅠ 단우의 단단함이 좋았고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며 그래서 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우연이 필연이 된 캠퍼스물 좋았습니다. '영웅 승리학'은 나도 모르게 따라하고 있네요. 음도 모르면서 응원가를 소리내어 말하고 있는 나를 발견 했네요. -본문중- ‘너도 뒤돌아보지 않고, 아래 내려다보지 말고. 앞을 바라보았으면 좋겠어. 그러면 거기에 서서 너만 바라보고 있는 내가 보일 거야.’ ‘내 세상을 움직인 건 너야. 멋지고 대단한 건 바로 너, 류수아야.’
han***2023.07.15일단 재밌음. 음.. 근데 슬램덩크 더빙판같은 느낌임. 입은 웃고있고 손하고 발은 좀 찾아봐야.. ㅜㅜ 근데 재미있음. 그리고 슬램덩크가 한스푼... 아니 두스푼... 흠 좀더 많이... ㅎ +) 약 ㅅㅍ 첨엔 이거 왜 재회물 키워드가 없지??? 했는데 ㅋㅋ 응 아냐
vmr***2023.07.14너무 유치해요…..
us4***2023.07.14부모님의 기대에 수동적으로 살아왔던 여주인공 수아가 원하던 일을 하고 사랑을 쟁취해가는 과정들이 풋풋한 성장드라마, 청춘드라마 한편을 본듯한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내용들도 많고 스포츠물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wha***2023.07.131권 읽고 하차요.. 약간 유치해요 ㅠ 머랄까… 꿈과희망이 넘치는 이야기인데.. 약간 손발 오그라드는 장면이나 대사가 많아요… ㅠㅠ 읽는 내가 부끄러워 리뷰창으로 피신옴
ora***2023.07.13딱 청량하고 달달하고 뜨거운 청춘드라마ㅠㅜㅜ 읽는 동안 저도 모르게 고조되는 느낌이었어요ㅋㅋㅋ 벌써 n년전인 체력과 패기가 넘치던 20대 초반도 막 소환되고…추억여행과 현재의 반성을 동시에 하게 만드는ㅋㅋㅋㅋ 애들이 참 열심히 살고 열심히(??) 사랑합니다!! 농구 비중이 있지만 전 농구 잘 모르는 사람인데 문제없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ruc***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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