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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9.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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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4.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7304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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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능글남, 순정남, 계략남, 츤데레남, 절륜남,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동정남, 집착남, 짝사랑녀, 평범녀, 외유내강, 로맨틱코미디
*여자 주인공:
백서은 (25세) 아직은 파릇한 기운이 남아 있는 2년 차 직장인.
오빠 친구인 민도겸에게 고백하자마자 차인 충격으로 본의 아니게 제대로 된 연애 한 번을 못 했다.
첫사랑의 악연을 끊어 내기 위해 특단의 조처를 하려다가 제 꾀에 제가 넘어갈 줄은 몰랐다. 심지어 절대 넘어오지 않을 거라 믿었던 도겸이 제게 목숨 걸고 달려들 줄은 더더욱.
*남자 주인공:
민도겸 (30세) 서은의 오빠인 백서준의 오랜 친구.
뉴욕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이자, 해외 유명 갤러리에서 탐내는 전도유망한 화가. 그리고 해외 미술계에 K-아트 돌풍을 일으킨 주인공.
가벼운 듯 진지하고 무심한 듯 세심한 그는 원하지 않아도 가는 곳마다 사람들의 선망과 동경, 관심을 독차지했다. 그런데 연락조차 없던 도겸이 5년 만에 그녀의 앞에 나타났다.
*이럴 때 보세요: 맛있다고 아무거나 집어먹으면 탈 나는 걸 알고도 먹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잘 받아먹어. 그래야 위로가 되지.”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능글남, 순정남, 계략남, 츤데레남, 절륜남,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동정남, 집착남, 짝사랑녀, 평범녀, 외유내강, 로맨틱코미디
*여자 주인공:
백서은 (25세) 아직은 파릇한 기운이 남아 있는 2년 차 직장인.
오빠 친구인 민도겸에게 고백하자마자 차인 충격으로 본의 아니게 제대로 된 연애 한 번을 못 했다.
첫사랑의 악연을 끊어 내기 위해 특단의 조처를 하려다가 제 꾀에 제가 넘어갈 줄은 몰랐다. 심지어 절대 넘어오지 않을 거라 믿었던 도겸이 제게 목숨 걸고 달려들 줄은 더더욱.
*남자 주인공:
민도겸 (30세) 서은의 오빠인 백서준의 오랜 친구.
뉴욕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이자, 해외 유명 갤러리에서 탐내는 전도유망한 화가. 그리고 해외 미술계에 K-아트 돌풍을 일으킨 주인공.
가벼운 듯 진지하고 무심한 듯 세심한 그는 원하지 않아도 가는 곳마다 사람들의 선망과 동경, 관심을 독차지했다. 그런데 연락조차 없던 도겸이 5년 만에 그녀의 앞에 나타났다.
*이럴 때 보세요: 맛있다고 아무거나 집어먹으면 탈 나는 걸 알고도 먹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잘 받아먹어. 그래야 위로가 되지.”
오빠 친구, 얼마나 맛있게요
작품 정보
그녀의 연애는 세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었다.
고백했다. 차였다. 완전히 꼬였다.
파릇파릇한 스무 살, 오빠 친구에게 고백하자마자 까였다.
그 후 연애 같지도 않은 연애는 줄줄이 실패.
심지어 소개팅마저 제대로 풀린 적 없이 이상하게 꼬였다.
“그렇게 불쌍하면 나랑 대신 자 주든가요!”
우연히 마주친 오빠 친구, 도겸에게 부끄러운 민낯을 다 들킨 그날 밤,
잠기운과 술기운의 힘을 빌려 대범하게 그를 유혹했다.
꼬신다고 홀라당 넘어올 만만한 남자가 절대 아닌데,
“하, 씹. 백서은. 너, 언제 이렇게 컸어?”
5년 만에 만난 오빠 친구와 그렇고 그런 짓을 하는 게 민망하기만 한데.
도겸은 5년 만에 만난 친구 동생에게 발정 난 짐승처럼 굴고 있다.
저, 저기요. 내가 알던 도겸 오빠, 맞나요…?
“이러니까 기분이 좀 많이 더럽네.”
이건 뭐지? 설마, 질투…?
한 번만 맛보고 버리려다가 오빠 친구에게 제대로 발목 잡혔다!
고백했다. 차였다. 완전히 꼬였다.
파릇파릇한 스무 살, 오빠 친구에게 고백하자마자 까였다.
그 후 연애 같지도 않은 연애는 줄줄이 실패.
심지어 소개팅마저 제대로 풀린 적 없이 이상하게 꼬였다.
“그렇게 불쌍하면 나랑 대신 자 주든가요!”
우연히 마주친 오빠 친구, 도겸에게 부끄러운 민낯을 다 들킨 그날 밤,
잠기운과 술기운의 힘을 빌려 대범하게 그를 유혹했다.
꼬신다고 홀라당 넘어올 만만한 남자가 절대 아닌데,
“하, 씹. 백서은. 너, 언제 이렇게 컸어?”
5년 만에 만난 오빠 친구와 그렇고 그런 짓을 하는 게 민망하기만 한데.
도겸은 5년 만에 만난 친구 동생에게 발정 난 짐승처럼 굴고 있다.
저, 저기요. 내가 알던 도겸 오빠, 맞나요…?
“이러니까 기분이 좀 많이 더럽네.”
이건 뭐지? 설마, 질투…?
한 번만 맛보고 버리려다가 오빠 친구에게 제대로 발목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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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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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24.12.31전반적으로… 아주아주 허술한 글이네요 남주 여주 둘 다 성격 이상함
hug***2024.12.3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ou***2024.12.28
외전주세여 외전🫶🏻🫶🏻
shg***2024.10.05필력..음 지루하고 유치해요 둘다 매력없었어요 1권만 봐도 될듯
gyd***2024.07.06외전 레츠고! 작가님 외전이 필요해요!
jes***2024.05.14재밌게 가볍게 볼만해요
pjy***2023.11.01재미있게 잘읽었어요
jc1***2023.10.19작가님 작품인데 게다가 오빠친구키워드라니!! 믿고봅니다⸜( ◜࿁◝ )⸝
eri***2023.10.19가볍게 읽기에는 괜찮은것같아요
per***20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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