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11.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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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1.6만 자
- 5.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84420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스포츠물, 친구>연인, 첫사랑, 몸정>맘정,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연하남, 털털녀, 쾌활발랄녀, 직진녀
*여자 주인공: 김지유(29세) - J&H 비서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 예쁜 외모 외엔 내세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긴 연애를 어렵게 느낀다. 예상치 못하게 소꿉친구의 동생 은국과 하룻밤을 보낸 후, 평범했던 일상이 급격히 변하기 시작한다.
*남자 주인공: 지은국(26세) - 국가대표 유도 선수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유도계의 황금세대를 이끄는 주역. 김지유와 의도치 않은 하룻밤을 보낸 후, 그녀에 대한 욕망을 숨기지 않고 직진한다.
*이럴 때 보세요: 동생으로만 생각했던 남자에게 끌리기 시작하며 혼란스러워하는 여자와 그걸 놓칠 수 없는 남자의 달콤한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홀린 건 나야.”
*작품 키워드: 스포츠물, 친구>연인, 첫사랑, 몸정>맘정,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연하남, 털털녀, 쾌활발랄녀, 직진녀
*여자 주인공: 김지유(29세) - J&H 비서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 예쁜 외모 외엔 내세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긴 연애를 어렵게 느낀다. 예상치 못하게 소꿉친구의 동생 은국과 하룻밤을 보낸 후, 평범했던 일상이 급격히 변하기 시작한다.
*남자 주인공: 지은국(26세) - 국가대표 유도 선수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유도계의 황금세대를 이끄는 주역. 김지유와 의도치 않은 하룻밤을 보낸 후, 그녀에 대한 욕망을 숨기지 않고 직진한다.
*이럴 때 보세요: 동생으로만 생각했던 남자에게 끌리기 시작하며 혼란스러워하는 여자와 그걸 놓칠 수 없는 남자의 달콤한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홀린 건 나야.”
매트 위 친구 동생
작품 정보
‘유도 경기 시작합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지은국 선수!’
파란색 도복 깃 사이로 보이는 단단한 상체에
지유는 저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켰다.
소꿉친구의 동생, 지은국에게 이런 감정을 느끼면 안 되는 것이었는데...
와. 이렇게 이쁠 수도 있나.
하마터면 손으로 만질 뻔할 정도로 부드러워 보여서.
“하 씨발. 진짜.”
“뭐?”
은국의 욕지거리에 지유가 불안한 얼굴로 고개를 들었다.
“자지 다 봤으면 올리지?”
너무 대놓고 봤나 싶어 지유가 팬티를 잡은 손을 꼭 쥐었다.
“미안! 부드러워 보여…… 서.”
눈앞에 달랑거리는 거에 홀린 듯 입안에서 생각도 거치지 않은 말이 흘러나왔다.
“적당히 해.”
“아니! 그게 아니라.”
“김지유. 조금만 더 하면 나 못 참아.”
날선 턱에 힘이 들어간 게 보이자, 지유의 목구멍이 턱 막혀 왔다.
은국의 것에선 비누 향이 흘렀다.
내가 진짜 미쳤나.
이러면 안 되는데.
이렇게 큰 게 입에 들어가면 턱이 빠지는 게 아닐까.
그런 웃긴 생각이 들자, 참을 수 없었다.
결국 입을 벌려 비누 향을 맛보기 시작했다.
“미친! 김지유!”
* * *
“흐읏.”
굳은살이 박인 은국의 거친 손이 말캉한 허벅지 안쪽을 강하게 쥐고 움직이자, 고개가 저절로 젖혀지며 신음이 터졌다.
퍽퍽거리며 박아 대는 아래와 또 짓뭉갰다 당겼다 장난을 치듯 움직이는 위에 도저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하아, 아응……!”
“하. 몸이 왜케 달아.”
은국의 페니스는 그녀의 속을 더 깊이 들어가려 애쓰듯이 아무도 닿지 않는 곳까지 퍽퍽 치대며 정복하기 시작했다.
어느새 근육이 찢어질 것 같은 고통이 쾌락으로 바뀌고 빨개진 몸이 떨려 왔다.
점점 술에서 깨는 정신에 더는 은국과 전과 같은 사이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음에도 멈출 수가 없었다.
돌이킬 수 없는 소꿉친구 동생과의 아찔한 관계의 시작이었다.
파란색 도복 깃 사이로 보이는 단단한 상체에
지유는 저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켰다.
소꿉친구의 동생, 지은국에게 이런 감정을 느끼면 안 되는 것이었는데...
와. 이렇게 이쁠 수도 있나.
하마터면 손으로 만질 뻔할 정도로 부드러워 보여서.
“하 씨발. 진짜.”
“뭐?”
은국의 욕지거리에 지유가 불안한 얼굴로 고개를 들었다.
“자지 다 봤으면 올리지?”
너무 대놓고 봤나 싶어 지유가 팬티를 잡은 손을 꼭 쥐었다.
“미안! 부드러워 보여…… 서.”
눈앞에 달랑거리는 거에 홀린 듯 입안에서 생각도 거치지 않은 말이 흘러나왔다.
“적당히 해.”
“아니! 그게 아니라.”
“김지유. 조금만 더 하면 나 못 참아.”
날선 턱에 힘이 들어간 게 보이자, 지유의 목구멍이 턱 막혀 왔다.
은국의 것에선 비누 향이 흘렀다.
내가 진짜 미쳤나.
이러면 안 되는데.
이렇게 큰 게 입에 들어가면 턱이 빠지는 게 아닐까.
그런 웃긴 생각이 들자, 참을 수 없었다.
결국 입을 벌려 비누 향을 맛보기 시작했다.
“미친! 김지유!”
* * *
“흐읏.”
굳은살이 박인 은국의 거친 손이 말캉한 허벅지 안쪽을 강하게 쥐고 움직이자, 고개가 저절로 젖혀지며 신음이 터졌다.
퍽퍽거리며 박아 대는 아래와 또 짓뭉갰다 당겼다 장난을 치듯 움직이는 위에 도저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하아, 아응……!”
“하. 몸이 왜케 달아.”
은국의 페니스는 그녀의 속을 더 깊이 들어가려 애쓰듯이 아무도 닿지 않는 곳까지 퍽퍽 치대며 정복하기 시작했다.
어느새 근육이 찢어질 것 같은 고통이 쾌락으로 바뀌고 빨개진 몸이 떨려 왔다.
점점 술에서 깨는 정신에 더는 은국과 전과 같은 사이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음에도 멈출 수가 없었다.
돌이킬 수 없는 소꿉친구 동생과의 아찔한 관계의 시작이었다.
리뷰
4.3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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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1.0 사랑 참 가볍고 쉽다. 19금에 팔랑하는 독자들 보라고 글을 썼겠지만 뭔가 읽고 허탈함.
sky***2026.07.19솔직히 그닥 취향 아니라 재밌진 않았음 술먹고 실수로 잤다까진 그렇다치는데 상대랑 ㅅ파관계로 넘어간다? 그것도 오랫동안 얼굴 봐 온 친구 동생이랑? 내 상식으론 이해할 수 없는 전개였지만 거기까진 뭐 그렇다쳐도 남주가 여주를 오래 짝사랑했다면서 그 관계를 쉽게 받아들이고 계속 마음 감추고 있는 게 제일 이해 안 됐음 아니 입은 뒀다 뭐하냐…여주 안 그래도 눈치없는데 고백 왜 안 해..
aik***2025.12.2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oy***2025.12.27
너무 재밌어요 외전필요해여
eun***2025.09.24역시 연하에 운동선수
onl***2025.09.22재미게 읽었어요 뒷이야기가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wjd***2025.09.16가볍게 보기 좋아요~
ass***2025.09.13킬타로 읽기 좋아요
may***2025.09.13여주가 솔직하고 귀여워요 ㅋㅋ
soy***2025.09.13좋아하는 키워드 친구에서 연인, 스포츠 물이라 구매했어요
ral***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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