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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2.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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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4.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8328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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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원나잇, 몸정>맘정, 사내연애, 재벌남, 나쁜남자, 걸크러쉬, 능력녀, 상처녀
*남자 주인공: 차서준(33) - 광고 에이전시 ‘위너스’의 CEO. 187의 큰 키에 매력적인 외모, 명문대 출신에 건물주이기까지 하다. 그러나 예빈에게는 이상할 만큼 가혹하고 냉정하다. 피도 눈물도 없는 언행으로 예빈을 힘들게 하던 서준은, 애정을 비뚤게 표현했던 걸 고백하고 문제의 그날부터 작정한 듯 예빈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여자 주인공: 온예빈(29) - ‘위너스’의 전략기획팀 팀장.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사내에서는 물론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유능한 인재이다. 어느 날 남자친구였던 ‘김재하’가 바람 피우는 걸 알고 큰 충격을 받은 예빈은 평소답지 않게 실수를 하게 되고, 극도로 예민해진 상태에서 서준과 다투게 된다. 평정이 분노로 무너진 것도 잠시, 예상치 못했던 서준의 휘몰아치는 유혹에 예빈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육체적 갑과 을, 감정적 갑과 을이 뒤바뀌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계약 연애인지 뭔지 괜히 하겠다고 해선, 대표님 손에 제 목줄이라도 들려준 것 같……!”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원나잇, 몸정>맘정, 사내연애, 재벌남, 나쁜남자, 걸크러쉬, 능력녀, 상처녀
*남자 주인공: 차서준(33) - 광고 에이전시 ‘위너스’의 CEO. 187의 큰 키에 매력적인 외모, 명문대 출신에 건물주이기까지 하다. 그러나 예빈에게는 이상할 만큼 가혹하고 냉정하다. 피도 눈물도 없는 언행으로 예빈을 힘들게 하던 서준은, 애정을 비뚤게 표현했던 걸 고백하고 문제의 그날부터 작정한 듯 예빈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여자 주인공: 온예빈(29) - ‘위너스’의 전략기획팀 팀장.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사내에서는 물론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유능한 인재이다. 어느 날 남자친구였던 ‘김재하’가 바람 피우는 걸 알고 큰 충격을 받은 예빈은 평소답지 않게 실수를 하게 되고, 극도로 예민해진 상태에서 서준과 다투게 된다. 평정이 분노로 무너진 것도 잠시, 예상치 못했던 서준의 휘몰아치는 유혹에 예빈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육체적 갑과 을, 감정적 갑과 을이 뒤바뀌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계약 연애인지 뭔지 괜히 하겠다고 해선, 대표님 손에 제 목줄이라도 들려준 것 같……!”
대표님의 목줄
작품 정보
“이제 막 나가기로 했습니까?”
“네. 막 나가고 회사도 나가려고요.”
전 남친이 친구랑 바람난 것도 짜증 나 죽겠는데
원수 같은 대표 이사 서준이 예빈의 분노에 불을 지폈다.
“미쳤습니까, 온예빈 씨?”
“그래, 미쳤다!”
어차피 퇴사하면 남남인 사이. 그동안 쌓인 울분을 시원하게 털어 버렸다.
그런데 이 남자, 날 자극하려고 일부러 그랬다고?
"저 괴롭히면 흥분하고 좋아하는 취향 아니거든요?"
"그럼 나쁜 놈한테 벌을 주는 건, 취향입니까?“
"지금 그 말 굉장히 이상하게 들리는 거 아세요?"
"야하게 들은 거면, 제대로 들은 거 맞는데."
회사 대표인 서준은 개자식이지만, 눈앞의 이 남자는 위험할 만큼 치명적이었다.
“가져야겠습니다. 내가, 온예빈 씨를.”
***
“벌주는 게 영 어설퍼.”
거만하고 야하기 짝이 없는 인간인 주제에.
“대표님, 제발요. 여기서 말고……!”
“대표님 말고.”
“아, 서준…… 서준 씨!”
예빈은 눈시울을 붉히며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몸이 녹아드는 것 같은 야릇한 감각 속에서 정신이 몽롱해졌다.
끝까지 그를 밀어냈어야 했는데. 그가 쥔 목줄을 스스로 목에 채우고야 말았다.
“네. 막 나가고 회사도 나가려고요.”
전 남친이 친구랑 바람난 것도 짜증 나 죽겠는데
원수 같은 대표 이사 서준이 예빈의 분노에 불을 지폈다.
“미쳤습니까, 온예빈 씨?”
“그래, 미쳤다!”
어차피 퇴사하면 남남인 사이. 그동안 쌓인 울분을 시원하게 털어 버렸다.
그런데 이 남자, 날 자극하려고 일부러 그랬다고?
"저 괴롭히면 흥분하고 좋아하는 취향 아니거든요?"
"그럼 나쁜 놈한테 벌을 주는 건, 취향입니까?“
"지금 그 말 굉장히 이상하게 들리는 거 아세요?"
"야하게 들은 거면, 제대로 들은 거 맞는데."
회사 대표인 서준은 개자식이지만, 눈앞의 이 남자는 위험할 만큼 치명적이었다.
“가져야겠습니다. 내가, 온예빈 씨를.”
***
“벌주는 게 영 어설퍼.”
거만하고 야하기 짝이 없는 인간인 주제에.
“대표님, 제발요. 여기서 말고……!”
“대표님 말고.”
“아, 서준…… 서준 씨!”
예빈은 눈시울을 붉히며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몸이 녹아드는 것 같은 야릇한 감각 속에서 정신이 몽롱해졌다.
끝까지 그를 밀어냈어야 했는데. 그가 쥔 목줄을 스스로 목에 채우고야 말았다.
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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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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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2026.02.07실패............ㅜㅜ
fox***2026.01.14내용이 알참 남주여주 매력있네요 능력있는여주 좋아요
jan***2026.01.07싸다고 돈***.. 에휴
yes***2026.01.06잼께 잘 봤습니다~ ^^
ikh***2026.01.05-구매확인용 댓글 맠다로 구매-
koh***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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