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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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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9351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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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구원, 쌍방구원, 추리/스릴러, 사건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 능글공, 존댓말공, 미인공, 미남수, 강수, 떡대수, 능력수, 전문직물, 시리어스물
*공: 김태수(33)
대한 신문 사회부 사건팀 기자. 여유롭고 능글맞은 데다 넉살까지 좋다. 2년 전 한 제보자의 죽음 이후, 합법 마약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 경찰에게 가장 위험한 방식으로 다가간다.
*수: 이우진(33)
강안 경찰서 형사 2과 마약 1팀 소속 경찰. 다소 고지식한 원칙주의자다. 과거 내부 고발 후 왕따 신세가 됐다. 가장 위험한 방식으로 다가오는 태수를 거절하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망가뜨리면서도 손 놓지 못하는 두 인간이 보고 싶을 때, 정상적인 연애물에 질렸을 때, 형사와 기자가 선을 넘는 순간이 보고 싶을 때, 사랑인지 집착인지 구분 안 되는 관계가 좋을 때, 계속 싸우고 선 넘고를 반복하는 게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왜 이러는 건데! 미치겠으니까, 너 때문에 내가 미쳐 버릴 것 같으니까 이러는 거 아냐!”
*작품 키워드: 현대물, 구원, 쌍방구원, 추리/스릴러, 사건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 능글공, 존댓말공, 미인공, 미남수, 강수, 떡대수, 능력수, 전문직물, 시리어스물
*공: 김태수(33)
대한 신문 사회부 사건팀 기자. 여유롭고 능글맞은 데다 넉살까지 좋다. 2년 전 한 제보자의 죽음 이후, 합법 마약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 경찰에게 가장 위험한 방식으로 다가간다.
*수: 이우진(33)
강안 경찰서 형사 2과 마약 1팀 소속 경찰. 다소 고지식한 원칙주의자다. 과거 내부 고발 후 왕따 신세가 됐다. 가장 위험한 방식으로 다가오는 태수를 거절하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망가뜨리면서도 손 놓지 못하는 두 인간이 보고 싶을 때, 정상적인 연애물에 질렸을 때, 형사와 기자가 선을 넘는 순간이 보고 싶을 때, 사랑인지 집착인지 구분 안 되는 관계가 좋을 때, 계속 싸우고 선 넘고를 반복하는 게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왜 이러는 건데! 미치겠으니까, 너 때문에 내가 미쳐 버릴 것 같으니까 이러는 거 아냐!”
딥 컷(Deep Cut)
작품 정보
※본 작품의 배경과 사건, 인물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허구입니다.
강안서 마약 수사대 형사 이우진.
현장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 대신 늘 책임을 뒤집어쓰는 쪽에 서는 인간이다.
대한 신문 사회부 기자 김태수.
판이 커질수록 물러서지 않고, 진실을 캐내는 대가로 언제나 더 깊이 말려든다.
대한민국 최대의 유흥가 논영동,
그곳에서도 가장 큰 클럽 ‘ABYSS’에서 시작된 한 사건은
마약, 병원, 연예 산업으로 이어지며 두 사람을 같은 판 위에 세운다.
“형사님, 이거 그냥 덮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럼, 기자님은 끝까지 갈 생각이야?”
협조인지 거래인지 알 수 없는 동행.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두 사람은 서로를 가장 위험한 변수로 끌어안는다.
“진짜 너 때문에 내가 미칠 것 같다.”
“나한테 미쳐 주면 더 좋고.”
사건이 깊어질수록 관계는 뒤틀리고
수사가 진행될수록 감정은 통제 밖으로 벗어난다.
구원도, 정상도 아닌 선택들이 반복되는 가운데
둘은 끝내 같은 방향으로 걸어간다.
강안서 마약 수사대 형사 이우진.
현장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 대신 늘 책임을 뒤집어쓰는 쪽에 서는 인간이다.
대한 신문 사회부 기자 김태수.
판이 커질수록 물러서지 않고, 진실을 캐내는 대가로 언제나 더 깊이 말려든다.
대한민국 최대의 유흥가 논영동,
그곳에서도 가장 큰 클럽 ‘ABYSS’에서 시작된 한 사건은
마약, 병원, 연예 산업으로 이어지며 두 사람을 같은 판 위에 세운다.
“형사님, 이거 그냥 덮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럼, 기자님은 끝까지 갈 생각이야?”
협조인지 거래인지 알 수 없는 동행.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두 사람은 서로를 가장 위험한 변수로 끌어안는다.
“진짜 너 때문에 내가 미칠 것 같다.”
“나한테 미쳐 주면 더 좋고.”
사건이 깊어질수록 관계는 뒤틀리고
수사가 진행될수록 감정은 통제 밖으로 벗어난다.
구원도, 정상도 아닌 선택들이 반복되는 가운데
둘은 끝내 같은 방향으로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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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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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j***2026.01.22사건물 넘 재밌다.. ㅠㅠㅠㅠㅠㅠ 시안아~~~
tth***2026.01.21배틀혐관 너무 재밌어요!! 잘봤습니다ㅠㅠ제발 외전도 더 주세요!
dle***2026.01.19제가 혐관을 참 좋아합니다 게다가 사건물에 공수 직업까지 맛있는 조합이죠 혐관임에도 씬은 꽤 나옵니다! 직업정린 투철한 두 남자고요 빌런이 참 혐성인데 매력적이었어요
rid***2026.01.17제대로된 혐관작품이 잘없는데 오랫만에 좋은 작품 만났어요
pea***2026.01.16혐관 배틀연애의 정점이다 설정부터가 맛도리임
nos***2026.01.16혐관 맛있다 조타;
qwe***2026.01.14혐관 맛집 bbbb
hee***2026.01.14키워드가 재밌을것같아요
rla***2026.01.14싸워라 (짝) 싸워라 (짝) 싸워라 (쿵짝쿵짝)
gne***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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