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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5.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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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9390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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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홍콩풍
*작품 키워드: 동거/배우자, 첫사랑, 나이차이, 구원, 외국인, 조직
*공: 크리스토퍼 밴스(34->35) – 무기 제조 및 유통업 대표. 능청스럽고 오만한 영국인.
홍콩 구룡성채에서 우연히 만난 연화를 소유하고 싶어진다.
#연상공 #미남공 #능글공 #(약간)후회공
*수: 연화(24->25) – 슬럼가 심부름꾼. 까칠하지만 정이 많은 혼혈인.
의심쩍은 이방인 크리스에게 질겁함과 동시에 편안함을 느낀다.
#연하수 #미인수 #까칠수 #산책수
*이럴 때 보세요: 80년대 초 홍콩 구룡성채와 런던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물이 보고 싶을 때. 한쪽은 플러팅하고, 한쪽은 튕기지만 결국 감기는 두 남자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잔인한 남자, 끔찍한 남자. 내 순정을 무참히 짓밟았어.”
“순정이 아니라 욕정이겠지.”
*작품 키워드: 동거/배우자, 첫사랑, 나이차이, 구원, 외국인, 조직
*공: 크리스토퍼 밴스(34->35) – 무기 제조 및 유통업 대표. 능청스럽고 오만한 영국인.
홍콩 구룡성채에서 우연히 만난 연화를 소유하고 싶어진다.
#연상공 #미남공 #능글공 #(약간)후회공
*수: 연화(24->25) – 슬럼가 심부름꾼. 까칠하지만 정이 많은 혼혈인.
의심쩍은 이방인 크리스에게 질겁함과 동시에 편안함을 느낀다.
#연하수 #미인수 #까칠수 #산책수
*이럴 때 보세요: 80년대 초 홍콩 구룡성채와 런던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물이 보고 싶을 때. 한쪽은 플러팅하고, 한쪽은 튕기지만 결국 감기는 두 남자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잔인한 남자, 끔찍한 남자. 내 순정을 무참히 짓밟았어.”
“순정이 아니라 욕정이겠지.”
구룡성채 Fledge
작품 정보
1980년대 초 홍콩 구룡성채.
심부름꾼 연화의 앞에 금발의 푸른 눈을 한 이방인 크리스가 나타난다.
“오늘 네 시간을 사겠다는 뜻이야.”
“좆같은 소리.”
말끔한 양복, 고급스러운 구두, 그리고 능청스러운 태도.
모든 게 이질적이고 의문스러운 그와 엮이지 않으려는 연화의 수고는
크리스 앞에선 무용지물이 된다.
“나는 자기같이 섹시한 사람은 처음 봐.”
“난 네놈처럼 역겨운 새끼는 처음 보니까 꺼져.”
무엇 하나 이곳과 어울리지 않고, 무엇 하나 그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게 이곳에서
오직 연화만이 그의 흥미를 동하게 한다.
모든 걸 제쳐 두고 이 작고 좁은 성채에서 제게 날아들 추추를 기다릴 만큼.
“자기를 기다리는데, 오늘따라 기분이 영 이상하더군.”
“이상하기만 해서 다행이네. 나는 네 면상 보니까 좆같은데.”
“‘돈 벌어 오는 마누라를 기다리는 제비가 이런 기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 기다림은 이내 연화가 제 영역에서, 제 사람이 되어
제 곁에 머물길 바라는 마음으로 변모한다.
“나와 함께하면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그리하여 크리스는 늘 그래 왔듯이 여유로운 태도로, 달콤한 말을 속삭이며
연화의 대답을 구하는데…….
“자기야, 나와 같은 꿈을 꾸지 않을래?”
심부름꾼 연화의 앞에 금발의 푸른 눈을 한 이방인 크리스가 나타난다.
“오늘 네 시간을 사겠다는 뜻이야.”
“좆같은 소리.”
말끔한 양복, 고급스러운 구두, 그리고 능청스러운 태도.
모든 게 이질적이고 의문스러운 그와 엮이지 않으려는 연화의 수고는
크리스 앞에선 무용지물이 된다.
“나는 자기같이 섹시한 사람은 처음 봐.”
“난 네놈처럼 역겨운 새끼는 처음 보니까 꺼져.”
무엇 하나 이곳과 어울리지 않고, 무엇 하나 그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게 이곳에서
오직 연화만이 그의 흥미를 동하게 한다.
모든 걸 제쳐 두고 이 작고 좁은 성채에서 제게 날아들 추추를 기다릴 만큼.
“자기를 기다리는데, 오늘따라 기분이 영 이상하더군.”
“이상하기만 해서 다행이네. 나는 네 면상 보니까 좆같은데.”
“‘돈 벌어 오는 마누라를 기다리는 제비가 이런 기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 기다림은 이내 연화가 제 영역에서, 제 사람이 되어
제 곁에 머물길 바라는 마음으로 변모한다.
“나와 함께하면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그리하여 크리스는 늘 그래 왔듯이 여유로운 태도로, 달콤한 말을 속삭이며
연화의 대답을 구하는데…….
“자기야, 나와 같은 꿈을 꾸지 않을래?”
리뷰
4.7
구매자 별점
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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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2026.06.03고구마 없는 해피엔딩 - 단, 번역본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있음. 오타 있음
sun***2026.05.30연화가 어른임 아주 잘큼
kim***2026.05.29으아 재밋다!! 공이 진짜... 완전 다정공인데요? 집착이 어느정도는 잇어야 맛도리 아닙니까!!! 이정도면 수를 엄청 배려한 집착인듯 수는 싸움도 잘하고 생각하는것도 귀여워요! 수가 공을 가엽게 여기고,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스토리 전개도 빠르고 씬도 많고 여러모로 재밋엇어요
v12***2026.05.27사건물인줄 알았는데 공의 집착물이었네요. 귀여운 악바리 수가 매력있어요.
her***2026.05.25구룡성채물 없어서 못먹는 1인 ㅎㅎ 오랜만에 재밌게 봤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 연화가 다함 ㅎㅎ 수어매라 너무 티나는 리뷰
urj***2026.05.25배경 분위기...공수 캐릭터 조합 너무 좋아요
tnl***2026.05.24재밌어요! 공이 싸패까진아니고 통제욕구 강하긴함 근데 수가 넘 똘똘해서 잘 달래줘서 좋았습니덩
ros***2026.05.24재밌었다 짧고 굵게!!
kim***2026.05.23디리토에서 보고 구매해요
seu***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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