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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사랑 하나에 상세페이지

그저 사랑 하나에

  • 관심 26
RIDISTORY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600원
판매가
3,600원
출간 정보
  • 2016.07.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3.6만 자
  •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58892920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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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짝사랑, 재회물, 바람둥이, 후회남, 능력녀/커리어우먼, 잔잔물
*남자주인공: 강지헌 - 약혼으로 인해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진 남자
*여자주인공: 권정원 - 파혼으로 인해 그에게서 자유로워진 여자
*이럴 때 보세요: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울 때
*공감 글귀:
“내 바보 같은 착각이 문제였어. 넌 항상 내 곁에 있을 줄 알았지. 너무 믿고 있었어.”
그저 사랑 하나에

작품 정보

“그만해요.”

그녀가 담담하게 대답했다.

“왜?”

그의 질문에 그녀의 눈빛이 복잡해졌다. 이 상황에서 이유를 묻는 남자가 참 어이없고 뻔뻔하다.

“이유를 모른다면 더더욱 여기서 멈춰야겠네요.”

체념을 담은 정원의 말투가 건조해졌다. 지헌은 느긋하게 그녀를 살피고 있었다.

“지금 그만하기는 좀 어렵지 않나?”

그가 정원의 몸을 나른하게 훑어 내렸다. 다른 사람이라면 그녀의 몸에 대한 욕심, 혹은 그녀에 대한 집착 등으로 오해하겠지만 정원만은 그게 무슨 의미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 그녀의 눈매가 굳어졌다.

“아니요. 전혀 어렵지 않아요.”

전혀. 표정을 지운 정원이 고개를 저으며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정원은 가장 먼저 지긋지긋한 팔찌를 풀어 테이블 위에 놓았다. 그의 한쪽 눈썹이 미세하게 찡그려졌다.

리뷰

4.0

구매자 별점
1,8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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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나쁘지 않았어요. 바람둥이, 문란남 구찐사 없어서 못먹는 쓰봉단이고, 여주는 답답한 성격, 대가리꽃밭 싫어하는데 여주가 생각보다 당당해서 맘에 들었어요(배우 신혜선이 이 역할 맡으면 잘하겠다 싶은) 백프로 만족하기에는 남주 가족들이 나는 좀 짜증나고 거기에 맞춰주는 여주가 좀 답답했지만 뭐 그거 빼고 로맨스는 만족하면서 봤어요

    bib***
    2026.05.04
  • 철벽 여주는 아주 좋았는데...남주가 문란했던것에 대한 사죄는 전혀 없고....끝까지 거부 했어야 완벽했을 이야기..

    bam***
    2026.02.18
  • 쌰걀… 남주 ㅈㄴ빡치는데…여주 넘 안쓰럽고 아니 오늘 출근인데。°(°.◜ᯅ◝°)°。 하.. *** 재밌어서 다 읽었어요

    sub***
    2025.11.24
  • 5년만에 재탕이네요. 남주 음... 영준이 훨 나은데~ 어쨌든 술술 잘 읽히긴 해요

    jyj***
    2025.11.08
  • 오랫만에 재탕하니 재밌네용ㅎㅎㅎㅎ

    n00***
    2025.04.18
  • 읽는 속도가 나질 않았지만 그래도 지헌이 정신차리게 굴려준건 또 고소하네요 ㅋ

    jut***
    2025.03.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ia***
    2024.09.15
  • 옛날 드라마 감성이네요 그냥 한국식 개념녀를 주변에서 우쭈쭈찬송해주고 남주는 검소하고 시집 잘 챙기는 조강지처에게 돌아간다는 편안~~~한 스토리에요 찌통 같은거 아닙니다

    ali***
    2024.09.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hl***
    2024.09.10
  • 초반부터 찌통이 찌르르르 잼있어요 2권으로 길게나왔어도 좋았을거같아요

    hy6***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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