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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0.04.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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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065881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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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할리킹, 원나잇, 오해, 재벌공, 까칠공, 다정공, 자낮수, 소심수, 임신수, 도망수, 삽질수
* 공: 강세원
대기업 이사. 대뜸 돈을 빌리러 온 전애인의 동생에게 자꾸 눈이 간다. 이 상황이 웃기지만 마음을 인정한 뒤로 직진한다.
* 수: 김하빈
형의 전애인에게 돈을 빌리러 갔다가 코를 꿰이고 만다. 원래부터 소심하지만 임신을 한 뒤로 더욱 소심해진다.
* 이럴 때 보세요: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원나잇 클리셰에 오메가버스를 끼얹은 맛집이 땡길 때!
* 공감 글귀:
“말 안 해 줄 거야?”
“무슨 말이요?”
“……너, 임신했다면서.”
그의 말에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 작품 키워드: 할리킹, 원나잇, 오해, 재벌공, 까칠공, 다정공, 자낮수, 소심수, 임신수, 도망수, 삽질수
* 공: 강세원
대기업 이사. 대뜸 돈을 빌리러 온 전애인의 동생에게 자꾸 눈이 간다. 이 상황이 웃기지만 마음을 인정한 뒤로 직진한다.
* 수: 김하빈
형의 전애인에게 돈을 빌리러 갔다가 코를 꿰이고 만다. 원래부터 소심하지만 임신을 한 뒤로 더욱 소심해진다.
* 이럴 때 보세요: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원나잇 클리셰에 오메가버스를 끼얹은 맛집이 땡길 때!
* 공감 글귀:
“말 안 해 줄 거야?”
“무슨 말이요?”
“……너, 임신했다면서.”
그의 말에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행복을 부르는 주문(CastorPollux)
작품 정보
“…돈을 좀 빌릴 수 있을까요?”
“너네 형이 시켰어?”
“네?”
“형이 시켰냐고.”
“네…….”
“가지가지 한다.”
“그, 그렇죠……. 죄송합니다…….”
“전 애인한테 돈 빌려오라고 지 동생을 보내는 미친 새끼가 어디 있어?”
여기 있는데요…….
*
하빈은 친형의 부탁으로 형의 전 애인에게 돈을 빌리는 불명예스러운 자리에 나가게 된다.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왜 이 사람이랑 술을 먹고 있지?
아니, 왜 벗고 누워 있는건데?
네? 입덧이요?!
*
하룻밤의 관계로 임신하게 된 하빈.
아이의 아빠는 하필이면 다른 누구도 아닌 형의 전 애인, 세원.
얽히고 설킨 관계의 끝은 평화로울 수 있을까?
“너네 형이 시켰어?”
“네?”
“형이 시켰냐고.”
“네…….”
“가지가지 한다.”
“그, 그렇죠……. 죄송합니다…….”
“전 애인한테 돈 빌려오라고 지 동생을 보내는 미친 새끼가 어디 있어?”
여기 있는데요…….
*
하빈은 친형의 부탁으로 형의 전 애인에게 돈을 빌리는 불명예스러운 자리에 나가게 된다.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왜 이 사람이랑 술을 먹고 있지?
아니, 왜 벗고 누워 있는건데?
네? 입덧이요?!
*
하룻밤의 관계로 임신하게 된 하빈.
아이의 아빠는 하필이면 다른 누구도 아닌 형의 전 애인, 세원.
얽히고 설킨 관계의 끝은 평화로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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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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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음… 끝까지 둘의 감정선을 못따라 가겠어서 2권에서 하차합니다. 이렇게 정안가는 캐릭터들은 또 처음이네요 ㅠㅠㅠㅠ 특히 수는 이렇게 말하고 싶진 않은데… 대사들이 좀.. 지능이 떨어져 보여요. 차라리 아침드라마 막장 서사였다면 하다 못해 전형적인 신데렐라 할리킹이었다면 그나마 재밌게 읽었을 것 같아요…
uuu***2023.06.30내가 남긴 별점 : 3.62 2023.6.28 내가 남긴 별점 : 3.1 2026.02.15
skf***2023.06.28스르륵 흘러가는 애정물이네요 귀여운 수를 봐서인지 잘 읽었어요
neu***2022.12.17밍밍하지만 푸근한 스토리 ㅎㅎ 제가 임신.육아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읽을만 하네요.
pig***2022.09.05불호리뷰는 늘 진리이거늘. 제가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1권 보다가 글의 유치함에 질식할 거 같아 멈췄는데 언제 다시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thr***2022.04.30마냥 천진하고 순수해서 너무 귀여운 하빈이네요. 차가울것만 같던 세원이 다정한 사람이었던 것도 달달해서 좋았고 둘의 예쁜사랑이 세빈을 만들어 예쁜 가족인것도 좋네요. 평범하지만 따뜻한 스토리가 편안하고 그 나름의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읽는내내 행복했어요.
sta***2022.03.04원나잇 클리셰+오메가버스라 봤는데 평잼..
wog***2021.12.28아....아이처럼 순수한게 아니라 그냥 바보..인가ㅡㅡ 진짜 똥멍청이..공수 매력도 없고..하차합니다.
iov***2021.10.02둘다 매력없고 개인적으로 싫어라하는 수 스타일. 애새끠수 형은 발암최고치. 내가 이걸 참으며 봐야하나싶어 접음.
eun***2021.07.21저는 이런거 좋아해서 재밌었어요. 애기수
rla***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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