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사실 뽕빨물인줄알앗는데 그건또아니네요... 수가 ㅈ냥이행동 장난아니게하니까 좋아하시는분들은 ㄱㄱ해도괜찮을듯 귀신나오는부분 섬뜩하고재밋음!!
쿠폰 번호 : L7TH-4S4X-8PEX-DX7Z-84NY 1권 재밌게 봣어용
이런 귀신 퇴마 얘기 무섭기도 하고 특유의 으스스 스산+몽환 분위기 때문에 안좋아하는데 이건 안무섭고 수가 화려한 셔츠 입는 조폭이라 낙천적이라 해야되나 귀신 안무서워해서 좋았어요ㅋㅋㅋㅋㅋ그리고 수네 집안 모계인것도 만족스러움 그동안 회장님 아빠 할아버지만 보다가 개무서운 엄마 회장님 봐서 신선 아들들은 다 데릴사위 들어가려고 살림 배우고ㅋㅋㅋ1권 무료로 받고 재밌어서 바로 다 삼
개웃겨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4권에서 몰아치는 시리어스함까지..ㄷㄷㄷ
키워드 취향이라 정신없이 봄 답답함이 풀려가면서 소름이 많이 끼침
해로운 작가님 글 첨 읽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재도 독특하고 이야기 이끌어가시는 방법도 발란스 가 잘 잡혀있어서 몰입도가 아주 끝내줬어요. 유치한데 독특하고 귀엽고 두근두근하고 쫌 호러한데 적정선이예요. 호러는 좀 무겁지만 수가 만드는 개그요소가 잘 버무려져서 무겁지만 무섭진 않아요. 공포요소 설명할때 별표현이 아닌듯 하면서도 쫌 상상되서 소름에 오싹하긴해요, 아주 호러호러한건 아닌데도. 답답한 부분들도 있긴한데 다 읽고나면 해결되는 부분들이라 이해도 되었구요. 공수 모두 매력 있고 소재도 딱 좋아하는 소재라 한권한권 읽을때마다 어찌나 아쉬운지. ㅠㅠ 청순공 참 귀욥네요. 얘가 그냥 순둥순둥 처량한데 일편단심이라 너무 이뻐요. 밥태워먹는게 이렇게 귀여울일이냐고. ^^ 수는 폼생폼사에 싸가지 없고 막말하고 굉장히 가벼워, 근데 단단해. 눈치 없고 본능 본능 능글거리는데 귀여워요. 얘가 이래저래 망가지고 못볼꼴 다 보이고 그러면서도 충실(?)하고. 초반 청운이 혼자 달달거리는게 참으로 설레고 같이 엮이면서 겪는 사건들도 너무너무 오싹하고 재미있었고 전 오히려 결말이 좀 몰아치는게 덜 답답했어요. 단지 끝나는게 싫었을뿐. 작가님 다른글이 너무너무 읽고싶었는데 개인적으로다가 sm 소재는 별로라서 작가님 다른글을 못읽는게 너무 아쉬워요. 하지만 개는 고양이가 너무 기대되요. 빨리 단행본 나오면 좋겠다. 작가님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건강하셔서 많이 많이 글 쓰시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막권때매 별하나뺌 3권중간까지 텐션 좋았는데 왜... 3권까지는 존잼에 야쓰개굿
으스스 소름돋는 장면이 몇 있어서 더울 때 보기 좋아요. 짝사랑공 애잔..수 이 시키..첨부터 좀 받아주지..깡패시키 공 맨날 울게 하고..보는 내내 때려주고 싶었음. 그래도 나중에 공이 누군지 알고 자각 후 직진해서 용서함ㅋㅋ 사랑하는 공을 위해서라면 자기 손가락도 망설임 없이 잘라내는 초강수!!!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귀한 손님(鬼한 손님)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매월 1~3일에는 리디포인트가 2배 적립됩니다.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