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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경성 상세페이지

1935년, 경성

  • 관심 364
비숍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700 ~ 3,000원
전권
정가
4,900원
판매가
4,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11.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636367
UCI
G720:N+A244-20260219070.M001
소장하기
  • 0 0원

  • 1935년, 경성 (외전 2)
    1935년, 경성 (외전 2)
    • 등록일 2022.04.19
    • 글자수 약 3.4만 자
    • 1,200

  • 1935년, 경성 (외전 1)
    1935년, 경성 (외전 1)
    • 등록일 2018.11.09
    • 글자수 약 2.7만 자
    • 700

  • 1935년, 경성
    1935년, 경성
    • 등록일 2022.04.23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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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경성

작품 소개

[현대물, 시대물, 사제관계, 다정공, 대형견공, 연하공, 미인수, 능력수, 연상수, 츤데레수]

대한민국 유명 시인, 한.
80살이 된 한은 북향했다는 이유만으로 금지된 천재 시인, 강의 시를 세상에 알린다. 그리고 강을 인터뷰하기 위해 찾아온 기자에게 1935년, 경성 때의 일을 꺼낸다.

1935년, 경성
미남자로 유명했던 25살 시인이자 기자, 한.
그는 자신이 일하는 신문에 실릴 강의 시를 읽고 나이 많은 천재라 생각하며 동경한다.
그러나 만나게 된 이는 18살의 가쿠란을 입은 소년이었는데....
소년이 마른 침을 꿀꺽 삼켰다.
“제가, 강입니다.”
한의 새까만 눈이 와락 흔들렸다.

충격을 받은 한은 강을 멀리하나
강은 전부터 선생님을 뵙고 싶었다며 한을 쫓아다닌다.
“선생님은 마치 겨울 같으세요. 맑고, 시리고, 하얗고.”
강의 눈동자에 슬픔이 어렸다.
“하지만 선생님은 저를 못마땅하게 여기시죠.”

한은 당돌한 강이 못마땅하면서도 은근한 애정을 느끼게 되고
젊은 두 시인은 교감을 하며 점점 가까워져 가는데...

리뷰

4.8

구매자 별점
1,04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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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역사필독서로 지정합시다 이거 제발

    san***
    2026.05.31
  • 내 자신을 한없이 부끄럽게 만드는 글입니다. 일제의 핍박에 작품활동을 계속하고싶다는 핑계로 변절자가되고, 선동가가 되던 시절.. 펜을 꺾거나 북으로 향할수 밖에 없었던 수많은 지식인들! 독립 후 친일파를 처단하지 못한 현실이 서글퍼지는 하루입니다.

    gom***
    2026.05.27
  • 하... 정말... 우리 역사를 알고 있으니까 너무 과몰입이 되어서 힘들었네요... 이거 읽고 서울 꼭 읽어셔야합니다....

    eor***
    2026.05.18
  • 구입해뒀던 외전1까지 읽었음. 피난 가는 난리통에 우연히 재회 하거나, 2000년대 이후에 환생해서 만날 수는 없었나요? 2026.5 ㅡㅡㅡㅡㅡㅡ 외전2 구매해 보고 왔어요. 강아! 이러면서 안아주는 장면 기대했는데..없네. 2026.6.1

    lud***
    2026.05.08
  • 이밤에 정말.. 엉엉우네요 ㅜㅜ 가슴시리도록 아름답고 슬퍼요 그 긴세월을 홀로 어찌 살아냈을까요 강이는.. 하.. 정말....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엉엉 외전까지 다봤는데도 강이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아파요.. ㅜㅜㅜㅜㅜㅜ 정말 기억에 오래남을것 같아요

    lot***
    2026.02.25
  • 에고 전보받고 경성에 같이가지 서로 너무 절절히 사랑하는데 이렇게 생이별을 ㅠㅠ

    kvi***
    2026.02.22
  • 마음이 너무아프다 어떻게 그렇게 힘들게 살앗어.....

    hhh***
    2026.02.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eo***
    2026.02.0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lu***
    2026.02.07
  • 밤에 읽었더니 감정이 주체가 안되네요 오랜만에 이런가슴 찌릿한글을 읽었어요 작가님 감사해요~

    aki***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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