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7.03 출간
- EPUB
- 평균 0.6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작품 정보
인기 BL 연재 <헌신짝>, 외전을 보강하여 eBook 출간!
헌신짝이 뭔지 알아?
그건 네가 더 이상 내게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말이다.
가져다 버려야 속이 시원한, 남에게 보여주기도 창피한 존재. 그게 바로 너야, 이원.
헌신하는 사랑.
낯선 사람이 현관 문을 열었을 때 당황해 본 기억이 있는가?
제 짝도 찾지 못한 신발들이 난잡하게 얽히고 설켜 너저분하게 방치되어 있는데도 미처 손 쓸 새 없이 고스란히 들켜버린 그 민망함.
한때 내가 자신의 목숨과도 같다고 했던 그에게 나란 존재는 그런 것이다.
현관에 널린 엉망진창의 신발들 중에서도 가장 낡고 헤어진... ... 헌신짝.
리뷰
3.8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원이가 행복해져서 다행이다
dka***2024.11.17와......이거뭐지......ㅋㅋㅋㅋ 가부장쩐다...
ssa***2021.06.03시작부터 끝까지 가부장제 클리셰 범벅이에요. 공/수 사랑하는 분량보다 공1가족/공2가족이 정확하게 시가 느낌으로 나옵니다. 비엘에서까지 피곤한 아침드라마와 내조+ 개념녀 찬양을 보고 싶지 않은데... 내용이 그게 전부네요... 후회공이 후회하는 포인트가, "내가 미쳤지 현모양처같은 애를 따흐흑.. "이러면서 후회합니다. 이물질수/주인수 비교도 개념녀/속물 이런식의 이분법적 구도를 따라갑니다. 후회공물이면 어지간해선 문체 안가리고 잡식하는데 여긴 못버팀. 이건 다른 트리거 워닝 달린 소설 처럼 트리거워닝으로 "아침밥, 현모양처, 가부장제" 달아놔야함^^
sle***2017.08.09뜬금없다 싶기도 하고 좀 유치하다 싶기도 하지만, 수편애자인 저로서는 나름 재미있게 읽었어요.
gre***2017.04.02오랜만에 돈 아까운 글 봤어요.... 싸고 짧은 책이라 그런지 엄청 허술하고 내용도 급전개가 난무하고 정말...... 왜 이걸 샀을까 싶었음 공은 수를 예전부터 마음에 뒀다고 해도 수가 왜 갑자기 공을 좋아하게 됐는지 모르겠음
hah***2016.11.15원이가 행복해져서 다행입니다.재미있었어요.
op9***2016.11.10속이 시원한 내용이라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계속 주기만 하고 상처받았던 이원이 새로운 연인을 만나서 행복해 지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suy***2016.11.03내용은 기억나는데 제목이 기억안나서 못찾다가 습작 다 뒤져서 간신히 찾았어요ㅋㅋㅋ 출간된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다정한 서브?공이랑 잘되는거 너무 좋아요! 후회공한테 다시 돌아가는거 싫은데 이건 좋은사람 만나서 참 좋아요 약간 유치한면도 있지만 수편애자라서 이렇게 수 행복해지는거는 다시 보고싶더라구요~ 잘봤습니다!
sil***2016.10.07날새며 봤어요 정말 재밌게 봤읍니다
jwk***2016.09.29짧지만 달달한거 읽고싶을땐 딱인거같아요 가볍게읽기좋음
bye***2016.09.27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