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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영어공부 절대 하지마라 상세페이지

책 소개

<이 책으로 영어공부 절대 하지마라> 영어가 만능이 되어 버린 이 땅에서, 영어를 포기하고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이 그러했듯이, 나 역시 살아남기 위해 생김새도 다르고, 소리도 다르고, 주파수마저 다른 이방인의 말과 친해지려고 많은 시간을 구애하며 살았다. 그러나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내 몸에 뿌리내린 모어의 DNA는 아직도 영어라는 남의 말에 쉽게 곁을 내주지 않는다.

이 책은 거의 40여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내 나랏말에 영어를 덮어씌워서 한 몸으로 만들어보려고 애썼던 흔적들을 모아본 것이다. 한글이라는 문자언어로 쓰여 있는 모든 것과 소리언어들, 그리고 생각들을 어떻게 하면 이방인의 언어에 잘 융합시킬 수 있을까? 또한 영어로 들려오거나 보이는 모든 것은 어떻게 해야 모어처럼 들리고 이해될 수 있을까? 하나의 화두를 끌어안고 고민하는 구도자처럼 수많은 시간을 영어에 천착하며 살았으나, 그 어디에도 쉬운 영어의 왕도는 없었다. 그러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무엇인가를 이루어보려고 노력한 자는 왕도가 무엇인지를 안다. 비록 느리게 가지만, 자신이 만들어 가는 그 길이 가장 확실한 왕도라는 것을...

내 자식들은 나처럼 영어라는 괴물(?)에 사로잡혀 젊은 날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갔다. 그리고 여기 있는 것을 가지고 자신만의 왕도를 만들 거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그것도 6개월 안에...


<책을 마무리 하며>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영어공부는 우리 삶에 있어서 필수가 되어 버렸다. 한글도 못 뗀 아이에게 영어부터 가르치는 부모들도 많으며 취업할 때도 영어 성적이 큰 역할을 하는 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처럼 영어를 내 인생에서 멀리하고 살기에는 우리 주위에 영어들이 너무 많다. 지금이라도 영어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펴보는 것이 좋다.
영어를 배우는 방식은 다양하다. CNN을 시청하거나 문장을 통째로 외운다거나 단어들을 많이 외워서 조합을 한다든가 등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책도 다양한 영어방법 중 하나다.

저자는 직업으로 인해 수없이 많은 하늘을 날아 이국땅에 발을 디뎠고 거기서 만난 많은 외국 현지인과 직접 대화하고 묻고 지적받은 부분들을 기록해 모아둔 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우리 눈높이에 맞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까 고민을 시작으로 집필했다고 한다.

<가>부터 <하>까지 해당되는 단어들과 상황별 필수 예문들을 모아놓았으며 시중에 판매하는 일반적인 영어단어와 예문들이 아니다. 또한 친절하게 우리말로 발음을 어떻게 할지 꼼꼼하게 명시되어 있어서 원어민 영어 발음에 가깝다. 우선 영어를 잘하려면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인간이 언어를 내 것으로 만들기까지 약 3,000번을 듣는다고 한다. 언어는 서로간의 말을 통해서 배워야하지만 상황이 따라주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영어가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이 책을 펼쳐 거울을 보면서 영어를 내 뱉어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게 좋다.
이 책은 단어들을 조합하거나 예문을 활용하는 영어 공부법에 가깝다.
6개월만 집중해서 시간 투자한다면 영어 발음은 입에 붙고 영어 단어들은 머릿속에 저장될 것이다. 단순히 입에 붙고 머릿속에 저장하는 걸 넘어서 웬만한 단어와 예문들은 술술 나올 것이다. 단, 6개월 이상 끌게 된다면 내 것도 아니고 네 것도 아닌 것이 된다. 영어에는 왕도가 없다고 한다. 남들이 간 길이 꼭 내가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라는 걸 명심해야한다. 영어가 정말 절박하게 필요하다고 느끼면 이 책을 반드시 펼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 것을 권한다.


저자 소개

부여석숭

영어가 이 땅의 젊은이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주고 있는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여 볼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면서 많은 시간을 영어에 천착하였다.
이 책에 있는 것들은 부여석숭이 30년 동안 지구를 832바퀴나 돌만큼 수만 시간 동안 하늘 길을 날아다니며 몸소 겪고 소통하며 체험한 영어들을 토대로 가족들과 함께 이렇게 책으로 풀어냈다.

엄인상
대학에서 산업 경영을 공부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체류중 겪었던 영어들을 이 책에 함께 풀어냈다.

엄현상
대학원에서 우리 문화재 발굴 및 보존에 관해 연구하고 있으며, 이 책의 많은 부분을 함께 작업했다.

목차

1장. PREPARATION FOR FLT -10
“ 가 ☞ 다 ”
- 영어가 안 들리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 우리말과 영어는 주파수부터 다르다.
- 모든 언어는 고유의 리듬과 소리, 주파수를 가지고 있다.

2장. TAKEOFF -150
“ 마 ☞ 사 ”
- 말문을 열어라.
- 자신의 목소리로 귀를 뚫어라.

3장. CRUISING ALTITUDE -274
“ 아 ☞ 자”
- 지구의 주파수에 당신의 뇌파를 일치시켜라!
- 언어의 융합은 새로운 정신문명을 만들어낸다.

4장. FOR SAFETY LANDING -410
“차 ☞ 하”
- 영어의 소리와 속도를 잡아야 한다.
- 읽는 속도만큼 들을 수 있다.
- 입과 귀와 눈이 따로 놀아서는 안 된다.
- 우리말 토씨와영어의 전치사를 자유자재로
부려먹을 줄 알아야 한다.

5장. DE- BRFING -524
- 최소한 5회독 하라.
- 6개월 이상 끌지 마라.
- 자기만의 루틴화된 습관을 가진자가 결국 뜻을 이룬다.
- 책을 쓴 사람은 자신의 책이
그 분야에서 마지막 책으로 남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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