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1.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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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언젠가부터 시작된 기묘한 꿈.
그 꿈에서 나현은 무참하게 살해당하고 만다.
꿈은 꿈일 뿐이라고 믿었지만,
나현을 향한 죽음의 그림자는 점점 짙어져만 가는데…….
“도대체 나를 죽인 남자, 죽이려는 남자는 누구인거야?”
그리고 그런 나현 곁에 나타난 남자들.
저마다 나현의 꿈과 맞물려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사랑은 계속 된다.
“같이 있고 싶습니다. 잠시라도 떨어지고 싶지 않네요.”
“그리고요?”
“나현 씨…… 지켜주고 싶기도 하고.”
엇갈린 인연 끝에, 다시 만난 두 사람!
두 사람은 과연 천 년의 고리를 끊고 무사히 사랑할 수 있을까?
천 년 전 고려에서 시작된 저마다의 사랑과 욕망.
시공간을 넘나드는 전생과 현생의 미스터리 로맨스가 지금 펼쳐집니다.
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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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내내 여주는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처음 본 사람들 말 듣고 사고?치고 당하고... 주변 남자들 의심하다가 말 몇마디 나누고 바로 의심 풀고 넘어가서 감정적으로 굴고... 직장 생활하면서 몇 번이나 vvip에게 말실수하고... 아무리 그게 남주한테라도 대리수치와서 보기 힘드네요. 언니나 스님?이 그림이랑 남자 조심하라고 충고해줬는데 1도 고려하질 않아서 일 당하고...한참 뒤에 떠올리고 자세히 말 안하고 죽어버렸다고 원망하고... 여주 매력이 뭔지 전혀 모르겠고 경망스럽게 느껴지고 그러니까 남주들한테 천년의 사랑 받는것도 이해 안되고 남주들이 여자 보는 눈이 땅바닥에 달렸나 싶으니 사건이 흥미진진한게 아니고 피식거리며 우습게 여겨져요..
mar***2025.05.21가독성이 안 좋아서 읽는데 오래 걸렸어요. 과거와 현재가 왔다갔다 하는 건 괜찮았지만 제가 몰입하게 힘들었던 건 소설 속 캐릭터들의 대화, 행동, 생각 등등이 거슬렸어요. 특히 깊이가 없어보이는 줏대 없는 여주가 힘들었네요. 여주가 좋았던건 10살 때 남주랑 엮이는 과거 뿐... 도저히 천년의 사랑을 하는 남주 남조의 감정선도 납득이 안되더라고요. 소설 속 큰 스토리 줄기로 세가지 미스터리가 있는데 이 부분들을 풀어나가기 위해 억지스러운 설정들이나 캐릭터 행동들이 좌뇌 열리게 했어요. 시간의 계단을 좀 더 재밌게 읽었지만 이 소설은 환생 전이 너무 제 취향이었어요. 특히 여주 언니가 안쓰러웠고 언니가 분량은 적었지만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bea***2025.02.19역시..재밌다..재밌다!!
aks***2023.12.19작가님 작품 다 좋아하는데, 이 작픔은 미스테리한 요소가 있어서 더 흥미로웠어요
ame***2023.07.07다른 작품 재미있게 읽어 구매했어요~
que***2023.07.05여주때문에 고구마 100개 먹은듯
dow***2022.03.22드라마컷처럼느껴지는스토리였지만산만해서재탕은아니에요
eun***2021.01.28구매했던거 표시 안되서 다시 살뻔!
she***2020.09.27시간의 계단보고 전권지른 내가 미쳤지... 노잼
mir***2019.05.2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ih***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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