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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이해가 안되던 부분들은 뒤에 가서 이야기가 풀려요. 특히 국어책으로 한국어 배운 외국인같은 말투가 영 익숙해지지 않았었는데 의도적인 설정이었다는걸 안 이후부터 조금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이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하고싶었다고 느껴져요. 다만 마냥 재밌게 읽지 못한 이유가 몇 개 있는데요 등장인물들 말투가 비슷해서 누가 한 말인지 자꾸 다시 확인하면서 읽느라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선문답같은 대화들도 이 소설이 어렵게 느껴지는데 한 몫 하구요. 여튼 소설이 깁니다. 전권 구매 대신 한 권씩 사보길 추천합니다.
스스로 우울증인지 자각 못한 환자가 쾌활한척 써내려간 글 같음. 좀 더 힐링물이 되거나 아니면 반대로 더 다크해질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어느쪽도 아닌것 같아서 아쉽... 말 하는 본인이 무슨 소리 하는지 알고 있을까 싶은 횡설수설도 많음. 그럼에도 소재가 신선하고 상상력을 자극함.
이전부터 워낙 평이 좋고 추천을 많이 받아서 기대했는데 별로..... 자기를 감자라고 모애화하는 건, 뭐 이해하기 어렵지만 걍 작가님 스타일이려니 하고 넘어감. 워낙 그거 관련 불호 리뷰를 많이 봐서 구매 전에 각오하기도 했고. 오히려 음식 묘사나 풍경 묘사 부분이 지루함. 제가 음식에 큰 흥미가 없는 사람이라 그런가... 이 분 서술 스타일이 영 제 타입은 아니에요. 근데 음식 먹거나 그림 그릴 때 외에 스토리가 재밌음. 힐링파트는 싹 스킵하면서 스토리 부분만 읽는데, 거진 30%는 넘기면서 보고 있긴 하지만 나름 재밌어요.
유성운씨 토끼 970마리가 되버린거야? 잘 조절한 수준이 아닌데?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완결권까지 다 보셨다면 작가노트도 읽기를 권해드립니다. 이하로는 스포일러 . . . . . . . 모든 이야기가 좋기만할 수는 없겠죠. 즐겁게 읽은 이 이야기 또한 모든 면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별점 5점으로 좋은 점은 간추려 표현해보고 리뷰 내용은 좋지 않았던 부분을 말하려 합니다. 작 중에 등장하는 사도들의 채택이 저는 성에 차지 않았습니다. 인어공주님과 협회장님이 그 곳에 포함되어야하는가? 라는 생각이 완결까지도 들었습니다. 사도.. 물감들의 등장부분의 묘사만큼 존재감을 보였다면 차라니 나았을 것같네요. 그저 있을뿐이라던 지오의 말과는 달리 칭찬도 원하고 화도 내고 살아있을 때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결국에 그 둘, 동생까지 해서 셋은 죄인임에도 원하던 것처럼 선생님의 곁에 남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게 어떻게 벌이 될까요? 바라던 바를 이뤄내는 악인은 매력적이지만 아리아나 단해라는 그렇게까지 매력이 느껴지는 인물들이 아니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애같은 옹고집을 가지고 꺽였으나 결국 제 가장 간절할 고집은 접지 않은 철없는 성인들이었어요. 충분할만큼 성장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묘사 또한 있었으나 그걸로 넘어가기에는 저지른 일들이 가볍지 않았고요. 그네들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읽었다면 어쩌면 저는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겼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읽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지오였고, 지오는 그들에 의한 피해자였어요. 물감이 되는 것 또한 지오가 원했다는걸 알지만 정말로 좋아하지 않는 부분이에요. 몇없는 소중한 인물이기에 놓을 수 없는 지오를 이해하려면 할 수 있으나 그러고싶지 않아요. 얼마든 시간이 지나도 이 부분이 저는 불쾌하기까지 해 정주행을 고민하게 합니다. 대부분의 이야기를 정말 좋아했고 재밌게 읽었으며 다시 읽어봐야지 싶었지만, 특히 물감인 단해라가 지오에게 사랑한다고 하는 부분. 저는 그 부분이 너무 싫어 다른 장면도 보기가 꺼려집니다. 지오가 괜찮다고 했다고요? 제 눈에는 스톡홀름 증후군의 피해자로 보입니다. 정말로 너무나 불쾌해요.
평화로운 크툴루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
전작도 취향이였는데 이번 작품도 재밌네요
소재는 진짜 괜찮은데 글 자체가 너무 투박해요 첫 연재물인가 했는데 두 번째 장편이셔서 놀랐네요 등장인물들 대사가 정말 많은데 대체로 3명 정도가 돌아가면서 말하는 것 같아요... 설정이 마음에 들어서 보긴 계속 봤는데... 굳이 17권까지 필요했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글 호흡이 정말 느리고 답답할 때가 있는데 아.. 쓰시면서 이 부분이 가장 즐거우셨구나가 느껴집니다 완독은 했지만 두 번은 안 읽을 것 같고 이벤트 때 구매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착각물이라고는 하는데, 대화를 하는 등장인물 양쪽의 상식이 독자인 나와의 상식과도 달라서 공감이 가지를 않는다. 등장인물들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많은 양의 서술로 표현하고 있지만, 배경의 설명은 불충분해서 하나도 모르는 남의나라 사람들의 대화를 보는듯하다. 그런데 계속 읽히기는한다.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감정이 이입되는 등장인물이 없다보니 계속 읽을 동력을 하나 잃은 느낌이랄까? 완결까지 읽을지 말지 고민이 된다.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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