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8.0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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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마왕군의 공작원으로 몰려 왕국에서 처형된 ‘성녀’ 아르마에이라.
그녀에게는 소꿉친구가 한 명 있었다.
성녀의 동료로서 폭도에게 살해당한 마술사, 요아르.
그는 모든 것을 잃었다.
빛나는 미래도, 그 누구보다 사랑하던 소꿉친구도.
그리고 목숨마저도.
20년 후, 그는 지옥에서 기어올라와 마녀의 숲에 모습을 드러낸다.
요아르의 목적은, 단 하나.
마왕의 손에 의해 부활한 전 성녀, ‘마녀왕’ 아르마에이라.
어떻게 해서든 그녀와 재회한다.
어둠에 타락한 성녀를 마왕으로부터 빼앗기 위해서, 요아르는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이용하며 전진한다.
중후한 세계관에서 엮어나가는 비틀린 사랑의 이야기!
최초의 목표는 마녀의 숲에 사는 마녀 니룬.
1, 2권 동시 발매!!
작가 프로필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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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하트는 좀 빼줘라.. 몰입감 떨어짐.
gim***2023.05.17이젠 평범한 라노벨로는 만속할수없는 몸이 되어버렷!
lee***2022.04.05약스포 있음. 섹스보다는 스토리가 많은 만화. 그러나 스토리도 섹스도 나름 훌륭함. 3권에선 번역가가 바뀌기라도 한 건지 성기를 순화시켜서 부르거나 x지라고 필터 처리했는지 의문. 덕분에 흥분이 반감. 처음에 한명 범한 거 빼고 여주 말고는 정상 관계를 안 맺음. 처음 나온 애랑 여주 빼고 끝까지 삽입은 안 함. 풀어놓은 앞 이야기에 비해 끝이 급하고 대충 남
ghd***2022.04.01재밌습니다. 이런 순애 아닌 순애물은 진짜 좋군요. 물론 관능소설이긴하지만
jk3***2021.05.23야설답게 그냥저냥 볼만합니다
dls***2020.04.30심각해보이지만 사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하렘물입니다. 제가 야설에서 중요시 여기는 부분은 딱 하나인데, 히로인의 숫자입니다. 많은 히로인은 짧은 야설에서 감당하기 힘들고 보통 3-4명을 마지노선으로 보는데 이 책은 3명이네요. (보너스로 +1이긴 하지만.) 원래부터 농밀한 성애묘사가 특기였던 작가답게, 성애부분의 묘사가 길고 퀼이 좋습니다. 많은 야설들처럼 캐릭터 숫자에 눌려 허겁지겁 정사를 끝내거나 하는 일이 없고, 순수하게 성애묘사에 80%이상을 할애해요. 또한 짧지만 히로인마다 개성을 어느정도 부여하고 이를 성애묘사에도 충실히 반영한 점이 매우 좋습니다. 다만 다른 야설처럼 짧은 묘사를 선호하셨던 분들은 좀 안맞을 수도 있겠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녹턴 노벨에서 연재할때 추가로 연재해주었던 서브 히로인들의 성애 묘사가 짤렸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녹턴 노벨에 가면 볼 수 있긴 합니다.) 충분히 읽어볼만한 야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러스트는 뛰어나다고 보긴 어렵지만 중간 이상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hto***2019.11.06다 좋은데 그놈의 하트 이모티콘좀 어떻게 안됬었나요 원본처럼 그냥 하트 쓰면 되지 가독성 떨어지게 붉은하트는 대체 뭡니까
c74***2019.08.102권분량이 괜찮음 근데 3권빨리주세요
azu***2019.08.101권 분량이 너무 적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원판 1권도 엄청 얇군요. 분량상 1권은 1천원 , 2권은 5천원이 적당한 듯. 제목을 영 잘못 지었는데, 시리어스한 척 하는 하렘물입니다. 1권 첫 도입부가 고비입니다.
awh***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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