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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0.10.1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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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25201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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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게임물
* 작품 키워드: #고수위 #양성구유 #전개빻음 #다공일수 #모브있음 #유두플 #요도플 #도구플 #인성파탄수 #미인수 #부자수 #밝힘수 #굴림수 #자보드립 #나름순애물 #메인공있긴함(?) #현대판타지 #빙의(?)물 #게임요소
* 변태주(수): 안하무인의 재벌3세. 저 좋을 대로 살아오다 갑자기 몸에 여자 성기가 생긴다.
* 황운하(공1): 충직한 동갑의 개인 비서. 고전적인 느낌의 선이 굵은 미남자. 원래는 태주의 아버지인 회장이 붙여 준 감시역이지만, 왜인지 태주에게 무척 지극하다.
* 이창우(공2): 시니컬한 연상의 부하 직원. 은테 안경에 지적인 외모, 새디스틱한 성향이 있다.
* 송제윤(공3): 우연히 만난 연하의 대학생. 웃으면 귀염상이지만, 무표정하면 조각 같고 몸도 의외로 좋다. 첫만남부터 태주에게 성적으로 치근덕거린다.
* 이럴 때 보세요: 화끈한 작품이 땡길 때!
* 공감 글귀: “지금 냄새가 폴폴 풍겨서요. 발정 난 쿰쿰한 냄새가요.”
* 작품 키워드: #고수위 #양성구유 #전개빻음 #다공일수 #모브있음 #유두플 #요도플 #도구플 #인성파탄수 #미인수 #부자수 #밝힘수 #굴림수 #자보드립 #나름순애물 #메인공있긴함(?) #현대판타지 #빙의(?)물 #게임요소
* 변태주(수): 안하무인의 재벌3세. 저 좋을 대로 살아오다 갑자기 몸에 여자 성기가 생긴다.
* 황운하(공1): 충직한 동갑의 개인 비서. 고전적인 느낌의 선이 굵은 미남자. 원래는 태주의 아버지인 회장이 붙여 준 감시역이지만, 왜인지 태주에게 무척 지극하다.
* 이창우(공2): 시니컬한 연상의 부하 직원. 은테 안경에 지적인 외모, 새디스틱한 성향이 있다.
* 송제윤(공3): 우연히 만난 연하의 대학생. 웃으면 귀염상이지만, 무표정하면 조각 같고 몸도 의외로 좋다. 첫만남부터 태주에게 성적으로 치근덕거린다.
* 이럴 때 보세요: 화끈한 작품이 땡길 때!
* 공감 글귀: “지금 냄새가 폴폴 풍겨서요. 발정 난 쿰쿰한 냄새가요.”
메타모포시스
작품 정보
*본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등 비도덕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책 구매에 참조 바랍니다.
“음란해서 소파를 더럽힌 본부장님께, 합당한 벌을 드려야지.”
타고나길 빼어난 외모와 부모님께 물려받은 재력을 무기로 내키는 대로 여자를 울리며 저 좋을 대로 살아온 변태주.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 자신의 몸에는 여자의 성기가 생겨 있고 모든 남자가 저에게 발정하는, 남자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 있었다.
영문도 모른 채 희롱당하던 태주는 휴대전화에 뜬 수상한 알림을 받고 자신이 저주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수상한 알림은 9일 동안 저주의 원인을 찾고 이 세계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면 앞으로 평생 이런 신세라고 하는데?!
***
태주를 사이에 두고 창우와 운하 두 사람의 시선이 장난스럽게 뒤섞였다. 먼저 입을 연 쪽은 이번에도 창우였다.
“그래, 그럼 음란해서 소파를 더럽힌 본부장님께, 합당한 벌을 드려야지.”
당황한 태주는 도움을 구하듯 운하를 바라보았지만, 그는 이 분위기에 편승해 오히려 한술 더 떴다.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워낙에 야하셔서, 어지간한 걸로는 벌이 안될 텐데요.”
운하는 다시 태주의 유두를 할짝대는 채, 흥미진진해하는 시선으로 가만히 창우가 뭘 할지 지켜보고 있었다. 흥분으로 단 운하의 그 눈동자에 괜스레 태주의 목이 말라 왔다.
“나도 그럴 것 같긴 한데.”
창우가 어디선가 작고 뾰족한 물건을 꺼내 보였다.
면봉이었다. 평소 쉽게 볼 수 있는 양끝이 조금 크게 둥그런 그런 면봉이 아니라, 거의 이쑤시개처럼 끝부분까지 가늘게 만들어져 있었다.
저런 수상해 보이는 물건을, 갑자기 대체 어디서 가져왔는지 알 수 없었다. 아니, 이 세계에서는 어차피 그런 세세한 부분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을지도 몰랐다.
“무, 뭘 하려는 거야?”
정체 모를 불길한 예감에 긴장하는 태주를 향해, 창우가 안경 아래서 눈을 반으로 휘면서 웃었다. 마치 실험동물을 앞에 둔 변태 과학자 같은 미소였다.
“음란해서 소파를 더럽힌 본부장님께, 합당한 벌을 드려야지.”
타고나길 빼어난 외모와 부모님께 물려받은 재력을 무기로 내키는 대로 여자를 울리며 저 좋을 대로 살아온 변태주.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 자신의 몸에는 여자의 성기가 생겨 있고 모든 남자가 저에게 발정하는, 남자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 있었다.
영문도 모른 채 희롱당하던 태주는 휴대전화에 뜬 수상한 알림을 받고 자신이 저주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수상한 알림은 9일 동안 저주의 원인을 찾고 이 세계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면 앞으로 평생 이런 신세라고 하는데?!
***
태주를 사이에 두고 창우와 운하 두 사람의 시선이 장난스럽게 뒤섞였다. 먼저 입을 연 쪽은 이번에도 창우였다.
“그래, 그럼 음란해서 소파를 더럽힌 본부장님께, 합당한 벌을 드려야지.”
당황한 태주는 도움을 구하듯 운하를 바라보았지만, 그는 이 분위기에 편승해 오히려 한술 더 떴다.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워낙에 야하셔서, 어지간한 걸로는 벌이 안될 텐데요.”
운하는 다시 태주의 유두를 할짝대는 채, 흥미진진해하는 시선으로 가만히 창우가 뭘 할지 지켜보고 있었다. 흥분으로 단 운하의 그 눈동자에 괜스레 태주의 목이 말라 왔다.
“나도 그럴 것 같긴 한데.”
창우가 어디선가 작고 뾰족한 물건을 꺼내 보였다.
면봉이었다. 평소 쉽게 볼 수 있는 양끝이 조금 크게 둥그런 그런 면봉이 아니라, 거의 이쑤시개처럼 끝부분까지 가늘게 만들어져 있었다.
저런 수상해 보이는 물건을, 갑자기 대체 어디서 가져왔는지 알 수 없었다. 아니, 이 세계에서는 어차피 그런 세세한 부분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을지도 몰랐다.
“무, 뭘 하려는 거야?”
정체 모를 불길한 예감에 긴장하는 태주를 향해, 창우가 안경 아래서 눈을 반으로 휘면서 웃었다. 마치 실험동물을 앞에 둔 변태 과학자 같은 미소였다.
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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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19금 많이 안 봐본 분이 욕망만 가지고 성급히 쓴 느낌…. 인물들이 국어책처럼 뚝딱뚝딱 야하다고 여겨지는 상황을 기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짐ㅠ 강약조절이 없고 씬에서 질척질척한 맛이 없음 그냥 아 아무튼 야한 짓하고 더티토크 좀 했음! 하고 끝나는 느낌.. 불호 리뷰를 보고도 뽕빨이니까 뇌 빼고 읽으면 되겠지~~하고 구매한 내 잘못임. 등장인물들과 작가님까지 뇌를 다같이 빼고 계실줄은 몰랐지……… 소재 자체는 없못먹이라 이 악물고 내 모든 비엘 짬바를 끌어와서 스스로 머릿속으로 묘사를 만들어가면서 읽음 ㅅ!ㅂ
sil***2025.06.11밝고 재밌어요 ㅎㅎ
dls***2024.02.21최고의 뽕빨물인데 소개에 나오는 공들 말고도 엑스트라들과도함. 러트일때 보는게 최고로 좋은 소설
rhf***2023.04.03내 주식이 성공한게 무엇보다 좋음 비서공 레앗 맛잘알
nan***2023.03.26외전 나오길 기다렸어요!
dal***2022.11.15외전 기다렸는데 좋습니다.
blu***2022.11.12열심히 떡치다가 깔끔한 엔딩 굿
chi***2022.11.10아무생각없이 씬많은거보고싶을 때 제 돈주고보긴 좀 아깝네요
muh***2022.11.09독특한 설정이라 너무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gen***2022.11.08외전까지 재밌게 읽었어요. 짧아서 아쉬워요 ㅠㅠ
qlx***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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