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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의 초상 상세페이지

BL 소설 e북 현대물

을의 초상

대여단권 3일 무료
전권권당 3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단권판매가3,300
전권정가13,200
판매가13,200
을의 초상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 0 0원

  • 을의 초상 4권 (완결)
    을의 초상 4권 (완결)
    • 등록일 2024.05.27.
    • 글자수 약 14.6만 자
    • 대여 불가
  • 을의 초상 3권
    을의 초상 3권
    • 등록일 2024.05.27.
    • 글자수 약 13.8만 자
    • 대여 불가
  • 을의 초상 2권
    을의 초상 2권
    • 등록일 2024.05.27.
    • 글자수 약 13.9만 자
    • 대여 불가
  • 을의 초상 1권
    을의 초상 1권
    • 등록일 2024.06.01.
    • 글자수 약 12.5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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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조직/암흑가
* 작품 키워드:
#1980년대 홍콩 #쌍방구원 #배틀연애 #미인공 #애증 #계략공 #광공 #강공 #능글공 #조폭공 #능력수 #미남수 #강수 #경찰수 #언더커버수 #능력수 #3인칭시점

* 공: 렌, REN
“팔자 바꾸고 싶으면 연락하라고.”
지옥보다 더한 무법지대, 구룡채성 출신의 한국인.
어릴 적 삼합회에 끌려가 어렵사리 조직의 이인자인 부산주 자리까지 올랐지만, 그가 진정으로 바라는 건 단 하나. 몸 담은 조직, 신위의 완전한 파멸이다.
그날만을 기다리며 살아가던 그의 삶에 어느 날 붉은 머리칼의 ‘써니’가 나타나고, 그가 내뱉은 한마디의 한국어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져 버렸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는 제 삶에 등장한 새빨간 경고등이 딱히 싫지만은 않다.
그것을 인정한 순간, 그의 삶은 통째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 수: 제임스, 써니 그리고 장선후
“인생이 왜 이렇게 힘드냐, 씨발.”
아버지를 죽인 삼합회에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경찰이 되었다.
그런데 이거 시작부터 쉽지 않다. 첫 업무가 삼합회에 언더커버로 침투 하기란다.
장장 삼 년이 지나도록 끝나지 않는 첫 업무에 지쳐가던 그때, 신위의 부산주라는 남자 렌이 그를 찾아온다.
어떻게든 경찰로의 복귀를 바라던 그는 렌의 제안에 자꾸만 마음이 흔들린다.
그게 독이 든 성배란 걸 알면서도.

* 이럴 때 보세요 : 평행선의 삶을 살던 두 남자가 같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교차하고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과정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이대로 조직원 나부랭이로 죽어서 태평양 앞바다에 수장될 건지, 아니면 나랑 같이 첩보 액션물을 찍어 볼지. 골라봐.”


을의 초상작품 소개

<을의 초상> * 작품소개
홍콩 경찰국의 ‘제임스’는 폭력 조직 삼합회를 소탕하기 위해 그중 하나인 사금파에 ‘써니’로 잠입한다.
그렇게 보낸 시간이 어언 삼 년. 소득 없던 그 앞에 라이벌 조직인 신위의 부산주, ‘렌’이 나타난다.
렌은 써니에게 함께 삼합회를 무너뜨리자는 터무니없는 제안을 내민다. 믿을 수도 없고, 믿어서도 안 될 녀석인 걸 알면서도 써니는 자꾸만 그에게 흔들린다. 그건 자꾸 말도 안 되는 제안을 하고 싶어지는 렌도 마찬가지다.
언제까지 이렇게 고민만 할 수는 없는 법. 이젠 결정을 내려야 할 순간이다.
서로를 외면한 채 원래의 삶으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좆같은 오늘을 뒤로하고 알 수 없는 내일로 함께할 것인지.

* 본문발췌

“아무도 믿지 마.”
그 순간, 등 뒤로 내리꽂히는 목소리가 여태까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써니는 저도 모르게 걸음을 멈추었다.
짧은 망설임이 일었다. 뒤를 돌아볼까. 아니면 무시한 채 그냥 갈까.
그 잠깐을 망설이는 사이, 렌은 어느새 써니의 곁에 바짝 다가왔다.
이렇게 가까이 선 사람을 무시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어쩔 수 없이 그는 렌을 향해 눈을 돌렸다.
“하, 그 말을 하는 네놈 자식이 제일 못 미더운데.”
살기 어린 목소리 속에는 렌을 향한 분노가 가득했다. 하지만 당장이라도 누군가를 해칠 것 같은
써니의 기세와 달리 렌은 오히려 눈꼬리를 부드럽게 휘며 한껏 미소 짓는 여유를 보였다.
“그래. 나도 믿지 말고.”
순식간에 좁혀진 거리 사이로 나긋나긋한 속삭임이 파고들었다. 심지어 제법 다정하기까지 했다. 써니는 뒤로 황급히 물러섰다.
소름이 쫙 올라왔다. 이 얼굴로, 또 이런 목소리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농락하고 다녔을까.
“좆까, 이 개새끼야.”



저자 소개

글짓는누에

목차

1권
프롤로그
시작
변곡점
새로운 판
방황하는 그림자
의심의 싹
탈출(1)

2권
탈출(2)
재수 없는 녀석
외과 의사 닥터 킴
보호 감금
기묘한 동거(1)

3권
기묘한 동거(2)
1℃
유실
끝으로 가는 여정
뜻하지 않은 도움(1)

4권
뜻하지 않은 도움(2)
깽판
구출
열꽃
마지막 춤
그리고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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