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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 상세페이지

우리 이혼했어요

  • 관심 1,718
피아체 출판
총 7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4,000원
전권
정가
24,300원
판매가
24,3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8.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05102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우리 이혼했어요 (외전)
    우리 이혼했어요 (외전)
    • 등록일 2025.11.23
    • 글자수 약 14.1만 자
    • 3,500

  • 우리 이혼했어요 6권 (완결)
    우리 이혼했어요 6권 (완결)
    • 등록일 2024.08.05
    • 글자수 약 8만 자
    • 3,000

  • 우리 이혼했어요 5권
    우리 이혼했어요 5권
    • 등록일 2024.08.05
    • 글자수 약 10.2만 자
    • 3,500

  • 우리 이혼했어요 4권
    우리 이혼했어요 4권
    • 등록일 2024.08.05
    • 글자수 약 11.7만 자
    • 3,500

  • 우리 이혼했어요 3권
    우리 이혼했어요 3권
    • 등록일 2024.08.05
    • 글자수 약 13.8만 자
    • 4,000

  • 우리 이혼했어요 2권
    우리 이혼했어요 2권
    • 등록일 2024.08.05
    • 글자수 약 11.4만 자
    • 3,500

  • 우리 이혼했어요 1권
    우리 이혼했어요 1권
    • 등록일 2024.08.06
    • 글자수 약 9.3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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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우리 이혼했어요>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9화
2권: 30화 ~ 64화
3권: 65화 ~ 103화
4권: 104화 ~ 135화
5권: 136화 ~ 160화
6권: 161화 ~ 175, 외전(후일담)화
(외전): 특별외전 1화 ~ 외전(홈 스위트 홈) 12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연예계

#형한테미쳤공 #동정공 #형한정눈치보공 #나름절절애절공
* 차원우 (공): 28세. CH 그룹 후계자. 우성알파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헌을 짝사랑함.
-강강강약: [강]시헌을 제외한 모두한테
[강]하고 성질이 더러우나
[강]시헌한테는
[약]하고 온순함을 이르는 말

#공한정져주는수 #동정수 #배우수 #페로몬문제있수
* 강시헌 (수): 30세. 아역 출신 대한민국 톱배우. 열성오메가
-베타로 활동하다 결혼과 함께 형질을 밝혔다. 단, 열성이라는 것만 빼고.
-이혼 후 스트레스, 불면, 무기력, 페로몬 불안정 등으로 고생 중.
-오랜 연예계 생활로 쌓인 단단한 외피 속에 깃든 다정함.

* 이럴 때 보세요: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나아가는 부부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직 이혼 신고 안 했으니까. 형 머리카락 한 가닥, 속눈썹 하나까지도 다 내 거야.”
우리 이혼했어요

작품 정보

“형이 돌아오고 싶어지도록 할게.”

* * *

이름만으로 주주들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CH그룹 후계자 차원우.
투표만 했다하면 온갖 랭킹을 휩쓰는 미남 배우 강시헌.
팬들의 축복 속에 결혼한 두 사람은 신혼 2년 만에 갑자기 이혼을 발표하며 충격을 안긴다.
그리고 양측 모두 구체적인 이혼 사유에 대해선 함구하는데….

“이혼한 사이에도 밥 한 번 정도는 먹을 수 있는 거 아닌가.”
“한번이 두 번 되고, 두 번이 세 번 되는 거야.”
“네 번 다섯 번도 괜찮아, 나는.”
“기왕 괜찮을 거면 나 말고 다른 사람이랑 괜찮아 줄래? 애인을 사귀든가.”
그 순간 웃고 있던 게 거짓이었던 것처럼 차원우의 안색이 싸늘하게 식어 갔다. 차갑게 굳은 표정만큼이나 서늘한 음성이 녀석에게서 흘러나왔다.
“형, 다른 사람 생겼어?”
그런 보고는 못 들었는데. 낮게 덧붙인 차원우의 입매는 일자로 굳어 있었다.
진한 눈썹 아래로 어두워진 눈동자가 얼굴을 집요하게 훑기 시작했다. 시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면 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꼭꼭 씹어 삼켜, 하나하나 분해하고, 진위를 파헤치겠다는 눈빛. 시헌은 그 검고 끈질긴 눈동자를 피하지 않으며 대답했다.
“생기든 말든, 서로 관심 끄고 살자. 네가 이혼은 처음이라서 모르나 본데, 이혼은 원래 그런 거야. 너랑 내가 남남이 되는 거라고. 사생활에 간섭할 이유도, 자격도 없어지는 거. 이해했어?”
“…….”
“너랑 나는 이제 서로한테 무관한 존재로 남자.”
성공적인 이혼이란 그런 것이므로.

작가

금빛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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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5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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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시헌이와 원우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읽었어요. 과하지도 그렇다고 전혀 루즈하지 않게 본편과 외전을 하루 만에 술술 읽었어요. 각자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상대를 위한 사랑과 헌신, 애정, 배려가 잘 보이는 따뜻한 작품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읽으면 읽을수록 남은 페이지들이 줄어드는 게 아쉽고, 외전이 한 권 있지만 추가 외전을 더 내주신다면 좋겠어요. 후일담의 후일담까지 보고 싶어요.

    jov***
    2026.04.22
  • 외전 하나 더 빨리 주세요이~!

    yun***
    2026.04.21
  • 수가 아직 첫만남에 대해 깨닫지 못한 부분이 있으니 아마도 외전 더 주실듯~ 표지빼곤 완전한 작품이예요ㅎㅎ

    alt***
    2026.04.17
  • 공수의 캐릭터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만난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닌 작품을 굉장히 찾았습니다 ㅜㅠ 수는 그냥 굳건하고 으른미인데 공은.. 뭐랄까 수한정 자낮공? 댕댕공은 아니고 약간 수 앞에만 서면 시무룩? 작아지는 공 ㅎㅎㅎ 앗 섹텐은 좋습니다 신체는 작아지지 않습니다 아쉽다면 씬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것 ㅜ 만족스러운 것은 공이 수에게 들러붙어 아주 비벼대는 것이 간지럽도록 묘사가 잘되어서 보는데 막 웃으며 봤달까요, 수 시점에서도 귀엽다고 자주 표현이 되는데 그말이 딱 맞았습니다 별이 하나 빠진 이유는 밤새서 볼정도로 쭉 연이어 술술 읽었지만 4권부터 확실히 텐션이 조금 지루해집니다....;; 뿌려놓은 떡밥이 있어서 모두 풀긴 해야겠고, 어설프게 하긴 싫은 작가님의 감정이 느껴지는ㅋㅋㅋㅋㅋ 글들이었습니다 일단 시작했으니 끝은 본다! 랄까..ㅋㅋㅋ 그래서 마지막이 닿을수록 흥미가 다소 떨어집니다 극적인 연출도 그 절정의 분위기 조성이 잘 되진 않더군요 ㅠ 하지만 필력이나 후루룩 읽히는 문체는 간만에 만난 작품 중 제일이었습니다. 다음 작품이 너무나 기대가 되네용 잘 읽었습니다!

    qkd***
    2026.04.16
  • 2권쿠폰 7SRW-W8QT-N5PA-EV9L-5QWX 사용하시면 다른분들을 위해 댓글 남겨주세요 존잼존잼ㅋㅋ

    idb***
    2026.04.07
  • 3권 보다가 하차 하는데 공 매력을 잘 모르겠어요... 수 한정 댕댕이긴 한 거 같은데 뭔가 제대로 해결하는 느낌이 없달까... 그만큼 좋아한단 뜻이겠지만 수 관련된 일에 너무 무대뽀 같달까... 아무튼 제 취향은 아닌 것 같네요...

    a40***
    2026.04.05
  • 글이 롤러코스터같네요 좀 흥미로웠다가 다시 지루해지고.. 4권에서 재벌가 출생의 비밀 이야기할때는 너무 재미없어서 그대로 하차할 뻔했어요 작가님이 상속자들을 너무 재밌게 보셨나봄 그리고 글 자체가 그냥 갑의 위치에 있는 애들이 꼴갑떠는것같음 요즘 현생이 힘들어서 그런가 억만장자들이 힘들다고 질질짜는데 도대체 뭐가 비극적이고 힘들다는거지..? 이생각만듦 ㅠㅠ 얘들아 상하차알바를 뛰어보렴

    dal***
    2026.04.04
  • 임육출 주세요 작가님!!!!

    rj1***
    2026.04.01
  • 이혼 한단소리 한번 더 꺼내기만 해봐.. 진짜 어우 달달해 죽겠네

    sjj***
    2026.03.28
  • 사실 작년에 이 작품을 '인식'했는데 제목과 표지를 보고 '내가 몇 번 봤던 선 결혼이혼 후 연애물인가 보구나....'하고 넘겼었거든요. 그냥 그대로 스칠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서러울 지경입니다. 제목과 표지를 보면 계약 결혼이 떠오르는데 아주 애틋하게 연애하다 결혼한 애들입니다. 미남수/미남공 키워드가 하나도 아깝지 않고, 오로지 러트와히트에 매몰된 천편일륜적인 오메가버스물이 아니며, 그 누구보다 절절하게 사랑하는 부부의 이야기예요. 이만한 필력에 감정선을 가지고 주제 놓치지 않고 외전까지 꽉꽉 채워서 끝난 작품이 있냐고 물어본다면, 지금 생각나는 작품이 그렇게 많진 않은 것 같습니다. 나름 서재에 2천권의 벨소가 있는데 오랜만에 만난 진짜 연하공이었어요. 하... 차원우 진짜 연하공의 이데아... 28세는 정말 직관적인 나이도 어리고 한 기업에서 중책을 맡기에도 어린 나이인데, 이렇게 '재벌공'이라는 키워드가 오글거리지 않고 적당한 무게감으로 묘사된 소설을 꼽으라면 한 손에 꼽을 것 같습니다. 제 일 할 때는 무게감 있고, 사랑하는 형 앞에선 순한 대형견 되지만 마냥 애 같지 않고 애교도 서슴치 않으면서 모든 행동에 형을 우선순위로 두는 어른 같은 연하공 얼마나 귀하게요... 사실 표지만 보면 개아가공, 후회공 달고 있을 것 같잖아요. 사실 나중에 후회도 하긴 하는데 그건 어쩔 수 없던 사고에 대한 죄책이지 얜 그냥 아주 오래전부터 인생의 목표가 형이었던 애일 뿐이었어요. 그리고 진짜 너무나 취향이었던 부분은 차원우의 반존대.... 평소엔 반말하다가 형 기분 면밀이 살피면서 진지한 대화가 필요할 때다 싶으면 존대를 쓰는데 그게 너무나 다정하고 조심스러워서 뭐하나 부족한 적 없던 강시헌이 왜 이렇게 연하남편 물고빨고껌벅 죽는지 알겠더라고요. 강시헌 진짜 유죄수 벤츠수 헌신수.... 사실 공이든 수든 주체적이지 않으면 꼴리지 않는 취향을 가지고 있어서 오메가를 배척하고 미남수만 찾아다니는 독자에게 너무나 흡족한 수였습니다.. '헌신' 키워드를 달게 된 사건이 너무나 마음이 아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신념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결단을 하는 모든 순간들이 겉으로 보기엔 처절하지 않게, 하지만 내면은 애틋하게 묘사되는 게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원우 앞에선 정말 '남편'이자 '형'의 모습으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애정을 준다는 게 정말 좋았습니다. 이미 한국에서 손꼽히는 탑배우이면서 그 오랜 연예 생활 중에도 아무도 오메가임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의 단정하고 예의바른 쾌남 배우 이미지였다는 게 정말 맛있었다... 원우한테만 한없이 너그러운 남편이지 주변에서 자신이나 원우를 건드리면 참지 않고 냉정하게 받아치는 모습들도 너무 멋있었어요. 공감순 리뷰에도 있듯이 작품 내에서 '강서방', '남편', '처남'으로 불리는 것도 좋았고요. 여담으로 저는 이제 도파민에 절여져서 공이 수를 내려다보며 입 나불대는 씬이나 감정의 교류 없이 그냥 육체적인 관계만 늘어놓는 씬을 위한 씬에 꼴리지 않는 썩은물이 되어버렸거든요. 이 작품은 두 사람이 몸뿐만 아니라 감정까지 진득하게 녹여 나눠 마시는 씬들만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본편엔 이혼 상태라 씬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외전에서 두 사람의 첫 관계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요. 사실 읽기 전에 외전에 씬만 많다는 리뷰를 보고 설마 씬으로 도배된 그런 외전인가....하면서 펼쳤는데 응당 필요한 씬이 있을 뿐이었고 너무나 중요하고 꼭 풀려야 했던 후일담이 더 많아서 저는 기대보다 더 좋았어요. 두 사람 연애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은데 외전이 꽉 닫힌 것 같아서 그게 아쉽네요. 자신보다 더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들이 애틋해서 읽는 내내 정말 많이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캐릭터 매력만큼이나 필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독자인데 매력, 필력, 작품이 전하는 메세지까지도 너무나 만족스러운 작품을 읽어서 행복했어요.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kil***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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