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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온아..많이 힘들었어 그치? 말도안돼는 ㅆㄹㄱ들때문에 모든게 다 바닥이였던 유온이 그럼에도 남을 배려하는것과 생각하는 마음은 한결같았던..첫번째 생에서 너무 힘들게 간만큼 두번때는 지금처럼 사랑받고 평생 꽃길만 걷길.. (시계를 왜그렇게 봤는지 이해가 되는 윤서경)유온이를 잃고 그제서야 깨닳은 윤서경씨 다시 돌아온 기회만큼 더 유온이를 아끼고 사랑해주길 지금도 너무 잘해주고있지만 그 꽃길이 시들지않게 항상 잘가꿔주고 아껴주고 애지중지해주길.. 진짜보는 내내 속터지고 저딴것도 가족이라고..이러면서 이를 물면서 봤네요 그래도 윤서경씨가 하나하나 나락으로 보내주는게 속시원했어요!!!외전도 너무 좋고 영인이도 너무 귀엽고 모든게 너무 완벽했던 소설입니다!!!
존잼~~~~~~~~~
I really wanted to like this novel because the premise was exactly the kind of story I'm usually drawn to. Unfortunately, I couldn't form an emotional connection with the characters while reading. Even though the events were incredibly heavy, I rarely felt what the characters were feeling. I especially wished the trauma had been conveyed more through their actions and physical reactions rather than simply being described. Because of that, the romance didn't resonate with me emotionally either. This is, of course, just my personal reading experience, but unfortunately, it's not a novel I would recommend.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보자니 좀 많이 유치합니다. 재계 20위권이 있는 기업이 저렇게 쉽게 무너진다고?? 뭐 무너질 수야 있죠 그런데 저렇게 쉽게 빠르게??? 경영권을 바꾸는게 아니라 기업을 부도내는데 저래도 돼?? 차라리 배경이 현대 한국이 아니라 판타지면 어떨까 싶었어요 그럼 황제가 권력으로 가문을 무너뜨리는게 될텐데 그게 훨씬 납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거 그냥 다 떠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읽으면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낮수인데 초반에는 자낮도 정도껏이지 저건 백치 아닌가 하는데, 그런거 하나하나 따지면 못 읽을거 같으니 넘어갑시다.
생각보다 더딘 전개 병약수가 나아지지않는걸 보기가
이 작가님 책은 처음인데 재밌네요. 댓글에서 문제가 된 그 작품도 다 읽었는데 소재가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두 글이 비슷하다는 느낌조차 못받았어요. 문체가 일단 완전 다르고, 작가님들 성향도 완전 달라요. 소재가 같다고 문제가 될거면 애초에 오메가버스나 에스퍼니 가이드니하는 세계관도 전부 다 표절아닌가 싶네요. 그냥 따뜻한 이야기 한 편 잘 읽고갑니다~
이런 장르 너무 좋아요. 다정한 공이랑 자신 없는 수… 완전 제 취향이에요ㅠㅠ
재밌어요 오랜만에 잘 읽었습니다
이 키워드에 기대했던 감정보다는 좀 밍숭맹숭한 느낌이라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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