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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스타 사이클론 런어웨이 상세페이지

트윈스타 사이클론 런어웨이

  • 관심 307
소장
단권
판매가
7,000원
전권
정가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5.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059336
UCI
-
소장하기
  • 0 0원

  • 트윈스타 사이클론 런어웨이 2권
    트윈스타 사이클론 런어웨이 2권
    • 등록일 2025.09.17
    • 글자수 약 19.6만 자
    • 7,000

  • 트윈스타 사이클론 런어웨이 1권
    트윈스타 사이클론 런어웨이 1권
    • 등록일 2025.05.28
    • 글자수 약 14.6만 자
    •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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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스타 사이클론 런어웨이

작품 정보

인류가 우주로 영역을 넓힌 지 약 6000년.
변경의 거대 가스 행성에선 도시형 우주선에 거주하는 서크스들이 하늘을 헤엄치는 베쉬를 어획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남녀가 부부 관계를 맺고 고기잡이를 하도록 정해져 있는 사회에서,
항상 남자에게 차이 기만 하던 어부 테라는 수수께끼의 가출 소녀 다이오드와 만나 이례적인 여성 페어를 결성한다.

체격도 성격도 정반대지만, 형상을 자유로이 바꾸는 우주선인 필러 보트에 탑승한 두 사람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어획량을 달성하게 되는데──

『천명의 표식』으로 일본 SF 대상을 수상하고, 성운상을 5회나 수상한 작가가 선사하는 새로운 우주 이야기!

작가

오가와 잇스이Ogawa Issui
국적
일본
출생
1975년
데뷔
1996년 장편 소설 '먼저 포플러팰리스로부터 온 소식'
수상
2003년 제35회 성운상 일본 장편 부문
2005년 「베스트 SF 2005」 일본 국내편 1위
2020년 제40회 일본 SF 대상
1975년 기후현 출생. 1996년, 『먼저 포플러팰리스로부터 온 소식』으로 장편 소설 데뷔(카와데 토모노리 명의).
2003년 발표한 월면 개발 SF 『제6대륙』이 제35회 성운상 일본 장편 부문을 수상한 이후로 탄탄하고 본격적인 SF 장르 소설가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05년에 단편집 『늙은 볼의 행성』으로 「베스트 SF 2005」 일본 국내편 1위를 획득. 2009년부터 약 10년에 걸쳐 전개된 장대한 SF 대하 시리즈 『천명의 표식』(전 10권)으로 2020년, 제40회 일본 SF 대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부활의 땅』, 『코로로기 산에서 목성 트로이로』, 『시간 모래의 왕』, 『아리스마 왕이 사랑한 마물』 (하야카
와 문고JA), 『이끄는 별』 등이 있다. 홈페이지는 小川遊水池.

리뷰

4.9

구매자 별점
4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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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sf 백합 내가 좋아하는거 3개가 다 들어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러니 3권을 주세요

    yeo***
    2026.03.15
  • 초반에 이미지 잡히기 전까진 이해하는데 좀 힘들었는데 한 번 고유명사들에 익숙해지고나서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니 술술 읽히네요 너무 재밌음

    cac***
    2026.01.30
  • 리뷰가 좋다길래 저도 읽어봤는데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세계관이 독특하고 캐릭터끼리 티격태격하는게 보기 좋았습니다.

    ycc***
    2025.09.21
  • 나머지 3,4권을 원서로 보고 왔습니다. 3권 부터 배경이 바뀌어서 1부 끝나고 2부 들어간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족같은 츤데레 싫어하는데 주인공 때문에라도 끝까지 봤음. 3권은 반전, 4권은 전투씬이 기깔납니다. 2권까지 정발했다는건 1부에서 끊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냥 인기가 없거나 바빠서일 수도 있지만 '어떤 장면' 때문에 번역을 멈췄을 수도 있는데, 백합 좋아하는 분들은 종의 구분과 먼 미래 기술의 발전에 대해 깊이 고민해봐야 합니다. 신체개조는 벌써 현실에서도 일어나는 일입니다. 백합도 누군가에겐 금역이며, 백합 안에서도 순혈만을 고집한다면 또다른 차별을 낳습니다. 넓은 시야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도 일단 주인공들은 여러분의 기준으로 '정상'입니다. 한줄요약 : 졸라 재밌으니까 원서로라도 보셈

    kis***
    2025.09.19
  • 우주. 낚시. 백합. 이 3단어로 이런 멋진 소설이 나왔습니다. 책은 평상시 크게 쓸일이 없는 단어들이 자주 나옵니다. 하지만 잘 읽힙니다. 독자를 빨아들인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네요. 2권도 기대됩니다!!

    cni***
    2025.08.15
  • 초반에 너무 안읽혀서 잠깐 방치했다가 읽었는데 방치한걸 후회할 정도로 재밌었다 못읽겠어도 조금만 버텨보세요 이거 진짭니다

    gy8***
    2025.08.03
  • SF 백합 스페이스 오페라로 치밀한 세계관 설정을 감정선에 엮어 은은하게 풀어가는 솜씨가 일품.

    rig***
    2025.06.24
  • 과학적 상상에 이유를 붙이고 사회 풍자를 박아 넣은, SF의 정의에 딱 들어맞는 SF...에 백합을 끼얹다 좋아하는것과 좋아하는것의 조합이라니 구매를 안할 수가 없다...

    daa***
    2025.06.21
  • 잘 안 읽히는 극초반을 넘어가서 제대로 주인공 두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확실히 재밌다... 아직 서막이라는 느낌이고 역시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어떻게 흘러갈지도 너무 궁금...

    dla***
    2025.06.18
  • 『트윈스타 사이클론 런어웨이』는 쌍둥이와 사이클론이라는 참신한 설정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가스 행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류 생존과 미지 생명체 ‘베쉬’와의 모험은, 테라와 다이오드의 독특한 케미를 통해 한층 더 흥미롭네요.

    yur***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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