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욕망이난망 상세페이지

욕망이난망

  • 관심 57
피아체 출판
총 4권
대여
단권
7일
무료
전권
권당 7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판매가
10%↓
2,7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0%↓
10,800원
혜택 기간 : 1.14(수) 00:00 ~ 1.21(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51229066.M001
  • 0 0원

  • 욕망이난망 4권 (완결)
    욕망이난망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0.3만 자
    • 대여 불가
  • 욕망이난망 3권
    욕망이난망 3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8.5만 자
    • 대여 불가
  • 욕망이난망 2권
    욕망이난망 2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8.9만 자
    • 대여 불가
  • 욕망이난망 1권
    욕망이난망 1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8.9만 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
* 작품 키워드: #동양풍 #가상조선시대 #시대물 #오해/착각 #감금/납치 #신분차이 #애절물 #복흑/계략공 #무자각집착공 #개아가공 #상처공 #후회공 #미인공 #헤테레공 #다정한척했공 #순진수 #상처수 #순수수 #미인수 #동정수 #도망수 #처연수 #자낮수

* 공 : 백청윤
과거에서 급제하여 어사화를 쓰고 귀환한 날, 아비의 비역질로 인해 어머니가 자결한다. 그 후 술과 여흥에 기대어 인생을 낭비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는 중.
아버지인 백 대감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남색을 즐기는 것을 알고, 그가 점찍은 미동 ‘동월’을 한발 앞서 취해 복수하기로 한다.
백 대감이 집을 비운 사이 청윤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이용해 순진한 동월을 꾀어내고, 결국 원하는 결말을 맞이한다.
그때까지만 해도 청윤은 몰랐다. 잔인하게 취하고 버린 동월이 제게 평생의 연정이 될 줄은.


* 수 : 은동월
아버지처럼 보부상이 되고 싶지만, 화마로 어머니를 잃던 날 입은 부상으로 한쪽 다리가 편치 않아 새어머니의 주막 일만 돕는 중.
아버지 몰래 같은 보부상인 최 씨의 심부름을 하러 백 대감댁으로 갔다가 제 삶에 풍파를 불러올 백청윤을 만난다.
대단한 가문의 도련님인 청윤이 제게 관심을 표하고 잘해 주니, 순진한 동월로서는 흔들리지 않을 수 없었다.
청윤을 연모해 몸까지 내어준 후에야 모든 것이 거짓이었음을 알게 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향한 마음을 접을 수는 없었다.

* 이럴 때 보세요 : 제 목적을 위해 꾀어 이용하고 냉정하게 버린 후에야 깨달은 연심이, 집착이 되고 후회로 이어져 끝내 운명이 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내끼리 그런 마음을 품으면 안 되는 걸까……? 그런데 나는 왜 도련님께 그런 감정을 품은 거지?’
욕망이난망

작품 정보

※본 작품의 배경 및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강압적 관계 및 폭력적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역질에 미쳐 어머니까지 죽음으로 몰고 간 아비 백 대감에게 복수를 결심한 백청윤은, 그런 아비가 눈독을 들인 은동월을 이용하기로 한다.
천한 신분이나 순진하고 미색이 뛰어난 동월은 기생과의 놀이에 이골이 난 청윤에게는 신선한 자극이었다. 동월을 꾀어내려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기도 했다.
그러나 그뿐, 청윤은 제 생일에 맞추어 돌아올 아비에게 아들이 사내와 붙어먹는 광경을 보여 주리란 복수를 되새기며 끝내 목적을 이룬다.
모든 것은 청윤이 계획한 대로였다. 단 하나, 큰 상처를 입고서 제 곁을 떠나버린 동월만 빼면.
저를 연모하여 몸과 마음 모두를 내어준 동월이 제 발로 떠나다니, 용납할 수 없었다.
심지어 동월이 다른 고을로 떠난 것도 모자라 여인과 혼인까지 한다니 이대로 방관할 수 있으랴.
은동월은 이미 제 손을 탄 제 것이다.
다른 사내는 물론이요, 그 어느 여인에게도 내어줄 수 없다.
그런 청윤의 집착이 동월의 마음마저 갉아먹기 시작하던 그때, 백 대감에게 악의를 품은 또 다른 사내 송주가 나타나 혼란을 가중하는데...

“오랜만이네. 그런데…… 누구를 그리 애지중지 품에 안고 가시는가?”


* 본문발췌

“여인의 혀를 빨아 본 적 없느냐?”
“혀를…… 왜 빱니까?”
“그것을 접문이라 한다. 입과 입이 맞닿아 열린 틈 사이로 혀가 들이밀리면 그만큼 속을 달아오르게 하는 것도 드물지.”
동월은 그 말이 그저 신기하기만 했다.
입이라는 것은 그저 말하거나 밥을 먹을 때 쓰는 줄만 알았는데, 그런 데도 쓰이는 것이라니.
머릿속에 의문이 잔잔히 번졌고 곧 묘한 호기심이 스멀스멀 피어올랐다.
자기도 모르게 그는 입안의 혀를 천천히 굴려 움직였다. 혀끝이 입천장과 잇몸을 따라 둥그렇게 원을 그리자, 동월의 까만 눈동자도 그 움직임을 따라 좌우로 흔들렸다.
청윤은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며 생각했다.
저리도 백지 같은 아이라면 조금만 구슬려도 접문쯤은 식은 죽 먹기일 테지.
그렇게 마음을 먹고 나니 입안에서 야무지게 움직이는 그 작은 혀를 꺼내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 심지어 그 혀를 자신의 입안에 끌어들여 마음껏 굴려 보고 싶다는 욕구까지 차올랐다.
사내와의 접문은 과연 어떨까. 동월의 혀가 자신의 입안으로 들어오면 금세 속이 울렁거려 구역질이 올라올까? 그래서 다시는 눈앞에 두고 싶지 않게 될까?
하지만 웬일인지 그보다 앞선 것은 맛보고 싶다는 원초적인 갈망이었다. 그저 상상만으로도 입안에 은근한 단맛이 퍼져 오는 듯했다.
아주 짧은 생각 끝에 결론을 낸 청윤은 망설임 없이 입을 열었다. 그리고 유연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어조로 동월을 구슬리기 시작했다.
“혀를 내밀어 봐라. 내가 접문이 무엇인지 알려 주마.”

작가

숫총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욕망이난망 (숫총)

리뷰

4.6

구매자 별점
2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리뷰가 별로없어서 고민하다 샀는데 오! 기대이상이예요. 문장도 어설프지 않구요. 작가님 다음작품이 기대되는.

    sib***
    2026.01.18
  • 키워드에 꽂혀서 구매질렀는데 재밌었습니다 지루할틈 없이 술술 읽혔어요

    spe***
    2026.01.17
  • 공수 캐릭터도 좋고 나름 소소한 반전도 있어요 재밌게 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완결이라 만족합니당~~

    mil***
    2026.01.16
  • 표지에 홀려 들어 왓는데 중간까진 재밌긴 합니다 마지막 완결을 남겨두고 약간 2% 부족한 것 같아 망설였는데 보긴 하려구요

    iop***
    2026.01.16
  • 소재가흥미로워구매했습니다기대중입니다잘읽겠습니다

    mil***
    2026.01.15
  • 기대안하고 표지보고 끌려서 봤다가 구매하고 호로록 읽었엉ㅅ

    euh***
    2026.01.15
  • 딱 제 취향에 소설 입니당~~ 수맘 찢어놓고... 어득할라고 ㅠㅠ

    fha***
    2026.01.15
  • 몰입감 좋고 재밌어요! 조선 벨소는 첨인데 맛도리네요

    my1***
    2026.01.15
  • 1권 무료로 읽다가 재밌어서 4권 다 구매했어요ㅋㅋ 수가 너무 귀여워요!!! 작가님 완결 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오늘 잠은 다 잤네요ㅋㅋ

    tin***
    2026.01.15
  • 시대상을 잘 반영한 서술이라서 집중하기 쉬워용

    sho***
    2026.01.1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역사/시대물 베스트더보기

  • 신화지경 (저수리)
  • 사이 좋은 형제 관계 (장어덮밥)
  •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우수)
  • 부자유친(父子有親) (가우디움)
  • 황제폐하의 총애받는 환관으로 환생한 건에 대하여 (흑사자)
  • 삼천의 밤 (아마릴리아)
  • 유인설계 (로코모팁)
  • 리자드맨의 번식 주머니 (불타는새벽)
  • 새신부 (소조금)
  • 욕망이난망 (숫총)
  • 애열 (zitw)
  • 카타바시스 (쇼베)
  • 백송의 꽃말 (리도반)
  • 역살 (당밀)
  • 악작 (소조금)
  • 전전반측 (정초량)
  • 안개가 피는 집 (할로윈)
  • 미르마루 (윈드차임)
  • 천추세인 (란마루)
  • 환(宦) (외전증보판) (윤해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