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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단수

  • 관심 33
피아체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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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4.17(금) 00:00 ~ 4.23(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324173.M001
  • 0 0원

  • 서로 단수 3권 (완결)
    서로 단수 3권 (완결)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9.3만 자
    • 대여 불가
  • 서로 단수 2권
    서로 단수 2권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8.8만 자
    • 대여 불가
  • 서로 단수 1권
    서로 단수 1권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8.4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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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느와르 #조직/암흑가 #동갑내기/동창 #미남공 #냉혈공 #조폭공 #미인수 #헌신수 #언더커버수 #시리어스물 #쌍방구원

* 공 : 신천금(28세/191cm)
특유의 카리스마와 실력으로 인천 최대 조직인 북호파의 고위 간부이자 원 크리스탈의 이사로 등극했다.
보육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믿지 않는다는 신념이 그를 이 자리에 올렸고, 그렇기에 배신자는 즉각 처형했다.
그런데 그 신조를 병신같은 기산독이 기어코 어기게 만들었다.
#조폭공 #강공 #냉혈공 #미남공 #무자각공 #집착공

* 수 : 기산독(28세/179cm)
인천경찰청 마약수사계 팀원이자 북호파에 투입된 언더커버.
가정사가 전부 비극으로 요약될 만큼 불우하며, 언더커버가 되기로 한 순간부터 고단한 삶이 한층 악화되었다.
그리고 3년이 흐른 지금, 잊히고 버려진 언더커버가 된 그가 의지할 사람은 오직 신천금뿐이었다.
이제는 목숨을 위협받는 일상도, 깡패 짓도, 거짓도 다 싫고 그저 한 번만이라도 평범하게 살고 싶다.
#미인수 #사투리수 #따까리수 #경찰수 #다정수

* 이럴 때 보세요 : 따뜻한 봄날의 정취에 냉철한 조폭 간부와 버려진 언더커버 경찰 조합의 격정멜로느와르를 더하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가장 안전한 줄이 앞에 있을 때 잡아. 네 새끼 하나쯤은 충분히 지킬 수 있으니까.”
서로 단수

작품 정보

※서로 단수: 흑과 백 서로의 돌이 활로가 하나만 남은 상태에 몰린 상황

마약 밀수 혐의를 조사하기 위해 북호파에 언더커버로 잠입한 기산독은, 북호파의 일원인 신천금의 눈에 띄게 된다.
그 후 갑작스레 언더커버 임무가 중지되고, 오도 가도 못하게 된 기산독은 여전히 신천금의 따까리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게 된다.
그렇게 3년째가 되던 어느 궂은날, 기산독은 이 지긋지긋한 삶을 견딜 수 없어 신천금에게 묻는다.

“그래서 말인데, 함 하까.”

평소와 다름없는 말투에 침묵이 감돌았다. 아무렇게나 지껄여 댄 헛소리에 가까웠으나 이번 도발은 제대로 먹혔나 보다.

“따라와. 죽고 싶지 않으면.”
얼굴을 안 봐도 정도 이상으로 빡쳤다는 게 느껴진다. 신천금은 협박용 멘트를 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를 착실하게 행하고도 남을 놈이다.
웃긴 건, 두려움으로 몸이 굳는데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 자신이었다.
소리 없이 웃으며 신천금의 뒤를 따라갔다.
둘은 말없이 계단을 올랐다. 2층을 넘어 3층. 신천금이 향하는 종착지는 기산독의 사무실이다. 본사 이전에 신천금이 사용했던 방으로, 현재는 기산독이 쓰고 있다.
신천금이 뒤따라온 기산독에게 명령했다.
“문 잠가.”
기산독은 대꾸 없이 신천금을 쳐다볼 뿐이었다. 자신의 멍청한 표정과 행동 하나하나가 신천금을 자극하는 것도 모르고.
“나랑 섹스하고 싶다며?”

더는 고등학교 동창도, 조폭 간부와 따까리인 척하는 언더커버도 아니게 된 두 남자.
그들은 서로를 치열하게 갈망하고 거칠게 탐닉하며 오직 둘만의 세계를 만들며 위태로운 결말로 향하는데...

작가

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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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 단수 (찰락)

리뷰

5.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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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보기를 봤는데 재미있을꺼 같아요 사건물이라니 흥미진진

    sha***
    2026.04.17
  • 읽다가 완결을 못 봐서 엄청 기다렸어요. 잘 읽을게요!

    srk***
    2026.04.17
  • 진짜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ㅠㅠㅠㅠ🥹🫶🩷🤍 완결나고 정말 그립고 그리웠던 산독이 천금이 !!!!!!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너무나 멋진 작품이구여 공이 수 절대 놓지않아 엄청 멋지다구요!!! 사투리 갠적으로 너무나 '호'인데 수가 딱 그래요 은근 귀여운 우리 산독이 ! 그래서 공이 수보면 미쳐 버리는듯 🤭🤭 아...우리애들 다시 만나다니 너무 감격 입니다 ㅠㅠㅠㅠㅠ

    ple***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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