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꽃값 상세페이지

꽃값

  • 관심 160
피아체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 ~ 3,400원
전권
정가
13,200원
판매가
13,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324150.M001
소장하기
  • 0 0원

  • 꽃값 4권 (완결)
    꽃값 4권 (완결)
    • 등록일 2026.04.14
    • 글자수 약 10.4만 자
    • 3,200

  • 꽃값 3권
    꽃값 3권
    • 등록일 2026.04.14
    • 글자수 약 9.9만 자
    • 3,200

  • 꽃값 2권
    꽃값 2권
    • 등록일 2026.04.14
    • 글자수 약 10.9만 자
    • 3,400

  • 꽃값 1권
    꽃값 1권
    • 등록일 2026.04.14
    • 글자수 약 11.4만 자
    • 3,4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스폰서 #미인공 #재벌공 #상처공 #미남수 #떡대수 #임신수 #상처수 #도망수 #구원 #질투 #오해/착각 #감금 #할리킹

* 공 : 서하진
SL그룹 대표이자 알파. 재벌 총수라는 것 외에도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하나 정작 본인은 일 외의 모든 것에 무관심하다.
알파로서는 드물게 오메가에게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며, 태건이 몸을 파는 알파라 생각해 하룻밤을 제안한다.
처음에는 흥미와 호기심이었으나 저를 거부하는 태건에게 점차 오기가 생겨 온갖 수를 써 그의 몸을 갖는다.
알파인 태건의 몸은 상상외로 마음에 들었고, 한 번으로는 성에 차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타는 갈증에 들이켠 바닷물처럼 점차 태건을 향한 갈망은 더해졌다.

* 수 : 양태건
돌아가신 양친이 남긴 빚에,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어린 동생까지 떠맡아 고단한 삶을 이어가는 오메가.
알파가 더 차별 받는 세상이지만, 소꿉친구인 오메가 소명을 짝사랑하여 페로몬을 숨기는 약을 복용하며 알파인 척 살고 있다.
그러다 하필 그 소명이 동경하는 알파 서하진과 얽히고, 오메가임을 숨긴 채 그에게 몸을 팔게 되며 천국과 지옥을 번갈아 오가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알파와 오메가, 거짓과 진실, 서로의 오랜 상처마저 삼켜버린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제가 따로 사례를 한다면 저와 개인적으로 밤을 보내 줄 수도 있습니까?”
꽃값

작품 정보

오메가 페로몬을 알파로 바꾸어 주는 약을 먹으며 알파로 살고 있는 태건.
오메가보다도 알파가 살기 힘든 세상이나, 오랜 짝사랑이 오메가인지라 어쩔 수 없는 미련이자 한 줄기 희망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고단한 하루를 보내던 태건에게 아름다운 알파 서하진이 다가와 하룻밤을 청했다.
단번에 거절한 태건이었지만, 왜인지 하진은 점차 그의 일상으로 파고들며 끈질기게 요구한다.
절대로 몸만은 팔지 않겠다 다짐했으나 결국 벼랑 끝에 몰린 현실에 태건은 하진과 밤을 보내고 만다.

“윽…….”
허리가 울렸다. 익숙하지 않은 자세를 하고 익숙하지 않은 행위를 했더니 허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잘못 힘주면 아플 것 같아서 허리를 움켜쥐고 멍하니 있다가 천천히 기어가듯 자신의 짐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전화를 확인했다. 스팸문자들 사이로 은행 앱에서 입금 알림 문자가 와 있었다.
“이, 이천?”
태건은 몇 번이나 휴대전화 화면에 뜬 숫자를 확인했다. 은행 앱으로 들어가 통장 잔고까지 확인하고 나서야 그가 받은 돈이 얼마인지 제대로 받아들여졌다. 그리고 입금자명에는 한 단어가 분명하게 쓰여 있었다.

「꽃값」

“꽃값? 아…… 화대…….”
태건은 아직도 헐벗고 있는 자신의 알몸을 끌어안았다. 무슨 기분인지 말할 수가 없었다. 돈이 생겼다는 안도와 기쁨, 그리고 그 기쁨에 비참함을 느꼈다.

하룻밤의 거래로 끝나길 바랐건만, 하진은 가정부가 필요하다는 어이없는 핑계로 태건과 그의 동생마저 제집에 들어 앉혔다.
그렇게 가정부도, 정부(情夫)도 아닌 태건의 새로운 나날이 시작되었다.

리뷰

4.4

구매자 별점
9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아침드라마같은 느낌이네요 공 어머니도 뭔가 호락호락하진 않지만 다정한 시어머니 느낌? ㅋㅋㅋㅋㅋ 드라마 시어머니.목소리로 자동더빙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오타가 너무 많았어요!!!! 제대로 검수 안하나 글고 수 부모님 좋게 그려지는데 완전 무책임 아닌가요.. ㅡㅡ 개별로 마지막으로 수가 아래층 아주머니 찾아뵙고 효도했길..

    zhf***
    2026.06.06
  • 전형적은 그 맛~~캔디와 왕자님 2권까지 재미있다가 질질 끌더니 급전개로 몰아치는 결말~~

    c75***
    2026.05.23
  • 떡대수 할리킹물? 이렇게 귀한걸... 감사히 먹겠습니다 ㅠㅠ

    ros***
    2026.05.19
  •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hak***
    2026.05.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ou***
    2026.05.13
  • 재미있었어요. 오해로 시작한게 좀 오래 가긴 했는데 할리킹이니까요

    lsy***
    2026.05.12
  • 나도 꽃값주러 왔습니다.

    cyb***
    2026.05.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im***
    2026.05.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eo***
    2026.05.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ee***
    2026.04.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