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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외딴집 상세페이지

우리의 외딴집

  • 관심 11
피아체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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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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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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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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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80원
혜택 기간 : 5.22(금) 00:00 ~ 5.28(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513072.M001
  • 0 0원

  • 우리의 외딴집 4권 (완결)
    우리의 외딴집 4권 (완결)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1.6만 자
    • 대여 불가
  • 우리의 외딴집 3권
    우리의 외딴집 3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1.2만 자
    • 대여 불가
  • 우리의 외딴집 2권
    우리의 외딴집 2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8.7만 자
    • 대여 불가
  • 우리의 외딴집 1권
    우리의 외딴집 1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1.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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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금단의관계 #이물질공있음 #미인공 #집착광공 #복흑/계략공 #상처공 #절륜공 #패륜공 #싸패공 #연상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구원 #오해/착각

* 공: 한해건(22). 친부의 가정 폭력을 견디며 심성이 뒤틀린 채 자랐다. 예쁜 꽃과 같은 외모지만 사실 그 속엔 가시가 아니라 칼이 들려 있는 수준이다. 제 욕망 실현에 방해가 되는 놈은 가만두지 않는다. 원하는 게 있다면 물불 가리지 않고 쟁취하고자 한다. 친모의 정을 갈구하고 그녀에게 집착해 왔지만, 어쩐지 그 집착의 방향이 갑자기 나타난 사촌동생 윤규정으로 변하게 된다. 그리고 예민한 윤규정의 몸이 타고난 건지, 그를 가스라이팅하는 오제운이 길들인 건지 궁금해지고 머지않아 오제운에게 직접 그 진실을 듣게 된다.

* 수: 윤규정(21). 어릴 적부터 학대를 받고 자라 경계심이 심하지만, 오히려 그만큼 정이 많은 성격이다. 언제나 친모의 연락을 기다리며 가족애를 갈구하다가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한해건을 만난 후, 그에게 동질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예쁜 외모 때문에 어딜 가나 시선을 끌지만 그를 따라다니던 오제운 때문에 소외된 채 살아서 자신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객관적인 자각이 없다. 딱히 남자를 좋아한다는 자각은 없으나 친구 오제운과의 관계로 섹스의 맛을 알고 있다. 그런 자신을 감추려고 하지만 한해건과 술을 마시며 드러나는 바람에 사고를 치게 되고, 이후 걷잡을 수 없는 욕망의 늪에 빠지고야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유일한 가족인 어머니에게만 집착하던 싸패공이 마침내 진짜 가족이 되어줄 수에게 집착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 속옷 안으로 손 집어넣고 사촌 형 살덩이 얼른 커지라고 주물럭거린 사촌 동생이 할 말인가? 씨발, 내 좆에 허리 뒤틀면서 질질 싸지른 동생아.”
우리의 외딴집

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가정폭력, 가스라이팅, 강압적 관계, 약물 사용 등 폭력 및 민감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독서에 참고 바랍니다.
※ 수와 이물질공과의 성적 묘사가 있습니다.


날 때부터 친부의 존재도 모른 채 외가에서 방치와 폭력을 당하며 자랐던 윤규정은 어느 날, 자신이 할아버지라며 찾아온 한 회장을 만났다.

자신의 그릇에 맞게 홀로 소박하게 조용히 살고 싶었던 윤규정은 뒤늦게 알게 된 친부의 정체와 그의 죽음, 그로 인해 죽은 아들이 그리운 나머지 찾아온 한 회장과의 만남이 달갑지 않다.
고독하지만 홀로 조용히 살고자 했던 삶의 방향성을 흔드는 그가 부담스러워서 피하려는 와중에 친부의 형제 중 셋째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맞이한 아들, 한해건을 만나게 된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관계로만 따지면 윤규정에겐 사촌 형이 되는 사람이었다.

예쁘고 멋있는 사람, 윤규정은 그런 그가 자신을 도와주고 살갑게 다가와 만남을 지속하고는 있지만 내심 마음의 벽을 두고 있던 차에 한해건의 집으로 초대를 받는다.

그런데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주던 그가 와인에 이어 양주까지 권하고 윤규정은 순진하게 주는 대로 마시다가 기절해 버리는데…….

“어, 어어?”

지난밤, 친구 사이지만 그가 원할 땐 술을 마시고 섹스하던 오제운과 섹스한 줄 알았던 윤규정은 그 상대가 사촌 형, 한해건임을 깨닫는다.

“잘 잤어요? 조심히 일어나요, 어제 내가 너무 흥분해서 박아대는 바람에 허리가 좀 아플 거예요.”

안 그래도 한씨 집안사람들과 엮일 생각이 없었는데 그와 이런 식으로 엮이다니.
하룻밤 실수라고 치부하고 싶지만 한해건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이고, 어떤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 그가 부담스러워진다.

“우리 내일도 봐요.”
“…….”
“대답해야죠.”
“네.”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이대로 도망칠 수 있을 거란 생각은 하지 마요.”
“…….”
“잘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하는 말이에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윤규정은 그의 경고 아닌 경고를 듣고 끝내는 숨어 버리는데,
그것이 한해건의 욕망을 일깨우는 데 일조하고야 만 결정이 된다.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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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z***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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