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소문난 오메가 상세페이지

소문난 오메가

  • 관심 6
피아체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12,800원
판매가
12,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226057.M001
소장하기
  • 0 0원

  • 소문난 오메가 4권 (완결)
    소문난 오메가 4권 (완결)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 소문난 오메가 3권
    소문난 오메가 3권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 소문난 오메가 2권
    소문난 오메가 2권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00

  • 소문난 오메가 1권
    소문난 오메가 1권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9.9만 자
    • 3,2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현대물 #조폭/암흑가 #나이차이 #구원 #짝사랑 #후회 #질투 #조폭공 #강공 #집착공 #무자각공 #짝사랑공 #미인수 #자낮수 #다정수 #울보수 #상처수 #임신수

* 공 : 강윤호(38살, 192cm, 조폭)
우성 알파. 우성 알파 특유의 높은 지능과 우월한 체력에 더불어 사이코 기질로 인해 폭력성, 잔인함, 차가움, 공감 능력 따위는 없다.
조직의 브레인이자 절대강자로 군림하지만 원하는 것도, 잃을 것도 없는 권태로운 인생이다.
좋아하게 된 마음을 알고도 영소에게 따뜻하게 대하지 않으며, 그를 ‘망가뜨리고 싶다’와 ‘지키고 싶다’는 상반된 충동을 동시에 느끼며 혼란을 겪는다.

* 수 : 김영소(25살, 178cm, 호빠 실장)
열성 오메가이지만 누구라도 혹할 만큼 아름다운 외모에 순한 성정과 여린 마음을 가졌다.
눈물이 많고 술을 마시면 울보가 되지만 은근히 고집이 있고 고문에도 버티는 독한 구석도 있다.
베타인 이선창에게 어릴 때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해 자발적 주종관계를 맺고 의지했으나, 그가 행방불명된 후로 우성 알파인 윤호를 만나고, 그때부터 오메가로서 본능과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뜬다.

* 이럴 때 보세요 : ‘소문난’ 오메가에게 속절없이 빠져드는 우성 알파의 강렬한 구애와 구원의 서사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씨발. 김영소.”
소문난 오메가

작품 정보

‘한강’의 조직원이자 베타인 이선창에게 오랜 시간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정부로 살아온 열성 오메가 김영소.
어느 날 보스가 살해당하고, 이선창이 장부를 가지고 잠적한 탓에 김영소는 조직의 브레인이자 실세인 우성 알파 강윤호와 만나게 된다.
강윤호는 김영소가 본 적 없는 최상위 포식자였다. 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그런 우성 알파의 페로몬은 첫 만남에서부터 김영소의 몸과 마음을 뒤흔들고, 남자 오메가를 질색하던 강윤호 역시 아름답고 처연한 열성 오메가 김영소에게 무섭게 빠져든다.
김영소의 히트와 제 러트를 함께 보내고도 제 마음을 부인하던 강윤호였지만, 조직에서 그를 제거하라는 명이 내려온 순간 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실질적인 조직의 실세였음에도 매사에 권태만을 느끼며 한발 물러서 있던 강윤호였다.
그런 그의 안에서 김영소를 향한 집착과 보호본능이 깨어난 순간, 판은 뒤집혔다.
제 오메가를 지키려는 우성 알파의 짐승 같은 폭주가 시작되었다.
.
.
.
“근데 씨발, 내가.”
내가 널 얼마나 더 봐줘야 하는데.
이성이 꼬리를 감추고, 김영소를 안으라 말한다.
함락된 것은 자신이었다. 젖은 눈에, 붉은 몸에, 그리고 나풀대는 몸짓에 당해낼 재간이 없다는 것을 어쩌면 처음부터 알았는지 모른다.
“네……?”
인정하고야 마니 속이 후련해졌다. 강윤호는 약 기운에 러트의 발작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을 명백하게 느끼면서 머리를 차갑게 비웠다.
다음 단계는 뭘까. 이다음은 너를 구하는 것일까, 집어삼키는 것일까.
“참아야 될 이유가 있나.”
거친 숨결이 김영소의 쇄골에 닿고 문득 낮은 실소와 함께 강윤호가 속삭였다.
번뜩이는 눈빛에 살기와 닮은 것이 일었다. 어느새 엉덩이로 내려온 손이 맨살을 주무른다. 뜨거운 손의 열기에 김영소는 아래가 화끈거렸다.
“정말, 아…… 괜찮으세요? 뭐, 뭐예요……? 주사 맞으신 거.”
과해지는 호흡, 핏발 선 붉은 눈동자, 불안정한 파동의 페로몬. 마약이 분명하다고 확신한 김영소가 그의 얼굴을 두 손으로 잡았다.
“저 보, 보세요. 정신 차리셔야 해요. 이사님.”
드물게도 매우 또렷한 상태의 정신이었다. 한 번도 제게서 도망치려 한 적 없는 김영소의 애처롭게 뜬 눈이 간절하게 자신을 향해있다.
사람을 개로 만들어 버리는 그 망측한 약물에 희롱당하는 거라면, 네가 뭘 해줄 수 있는데.
“니깟 게, 뭘 할 수 있는데.”
팔에 닿는 김영소를 끌어당겨 품에 깊게 안았다. 뽀얀 살결에 얼굴을 묻으며 아랫입술을 짓씹었다.

작가

고요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