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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상세페이지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 관심 14
피아체 출판
총 6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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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 ~ 2,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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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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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0원
혜택 기간 : 6.25(목) 00:00 ~ 7.2(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52713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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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외전)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외전)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6.9만 자
    • 2,070(10%)2,300

  •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5권 (완결)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5권 (완결)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9.6만 자
    • 2,700(10%)3,000

  •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4권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4권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9.2만 자
    • 2,700(10%)3,000

  •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3권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3권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9.5만 자
    • 2,700(10%)3,000

  •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2권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2권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9.3만 자
    • 2,700(10%)3,000

  •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1권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1권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9.5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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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미남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허당수, 호구수, 임신수, 얼빠수, 차원이동/영혼바뀜, 전생/환생, 인외존재 양성구유, 수인물, 고수위, 달달물

* 권미르(공): 천 년 묵은 이무기가 용이 되지 못하고 죽어 환생한 존재. 매사에 틱틱대고 귀찮은 걸 딱 싫어하는데 눈앞에 햄스터가 거슬린다. 여의주고 뭐고 자꾸만 거슬리는 햄스터 때문에 평생 따라다니던 불면증까지 사라지니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가 없다.

* 한으뜸(수): 사랑 듬뿍 받고 자란 외동아들. 어느 날 자고 일어났는데 소설 속 반푼이라고 멸시받는 햄스터 수인이 되어 있었다. 게다가 실수로 여의주까지 삼켜 버린 탓에 까칠한 이무기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까칠한 공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햄스터에게 푹 빠져드는 게 보고 싶을 때
엑스트라 햄스터, 피폐 감금물에 갇히다!

작품 정보

“너 어제 구슬 삼켰지. 하얀 구슬.”

으뜸은 소설 [반려라는 이름으로.] 속에 빙의했다. 그 소설은 천년 가까이 산 이무기가 환생해서 주인공을 반려로 만들기 위해 데굴데굴 굴리는 피폐, 감금 뭐 그런 키워드를 달고 있는 내용이었다. 거기서 수인화도 못 하는 반푼이 햄스터 수인에 빙의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실수로 땅에 떨어진 구슬을 삼키고 말았는데 그게 이무기의 여의주란다. 여의주를 삼킨 뒤로는 불안정했던 수인화도 할 수 있게 됐는데,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아래에 다른 게 생겼다는 것이다.

***

“암컷인가.”
“그거 안 중요하다고. 여의주 진짜 없어?”
“없다니까. 없어. 잘못 안 거 아니야?”

암컷? 이건 또 무슨 소리이지? 씨근거리던 으뜸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두 사람이 설전을 벌이는 동안 권미르가 몸을 일으키더니 으뜸이 있는 곳까지 걸어와 손을 뻗어 으뜸을 움켜쥐었다.

“꾸엑!”

너무 놀라 입 밖으로 비명이 튀어나왔다. 몸을 옥죄여 오는 힘이 너무 강해 전신이 뭉개지는 통증에 눈물까지 맺힐 정도였다. 으뜸이 아프거나 말거나 으뜸을 움켜쥔 권미르는 대충 제 점퍼 주머니 안에 작은 햄스터를 밀어 넣고 지퍼까지 잠갔다.
혹여라도 도망가면 제가 귀찮아지니 꼼꼼하게 잠근 후 얼빠진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을 쳐다봤다.

“간다.”
“…뭐? 간다고? 이렇게? 미르야! 여의주 아직 못 찾았다고!”

먼저 정신을 차린 쪽은 권유현이었다. 권미르를 잡으려고 손을 뻗었으나 권미르가 워낙 빠르게 몸을 돌려 가 버린 탓에 닿지 못하고 허공을 허우적거렸다.

“여기 있는다고 뭐 찾아져? 없다며. 몸속에. 그럼 흡수된 거겠지.”
…흡수? 흡수라니? 흡수되면 어떻게 되는데?”
“어떻게 되긴. 이 쥐새끼가 내 반려가 되는 거지. 꼴좋네. 쥐새끼를 이무기 반려로 모셔야 한다니, 아주 꼴이 좋아. 그렇지?”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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