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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아저씨 상세페이지

집주인 아저씨

  • 관심 20
루체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3,240 ~ 3,600원
전권
정가
7,600원
판매가
10%↓
6,840원
혜택 기간 : 7.17(금) 00:00 ~ 7.27(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625134.M001
소장하기
  • 0 0원

  • 집주인 아저씨 2권 (완결)
    집주인 아저씨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17
    • 글자수 약 12.9만 자
    • 3,600(10%)4,000

  • 집주인 아저씨 1권
    집주인 아저씨 1권
    • 등록일 2026.07.17
    • 글자수 약 10만 자
    • 3,240(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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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로맨스

* 작품 키워드: #오해 #재회 #첫사랑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애증 #나쁜남자 #후회남 #철벽남 #냉정남 #무심남 #직진녀 #애교녀 #유혹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 남자주인공: 최승언(37)
차갑고 무뚝뚝한 성격. 제게 방해되는 인간이라면 정강이를 똑 부러뜨리는 것쯤은 아무렇지도 않은 거칠고 잔인한 성미의 소유자. 거대한 키와 다부진 몸, 누구나 뒤돌아볼 법한 잘생긴 외모를 지녔다.
희주의 고향 집 주인으로 어릴 적, 희주의 엄마인 은혜를 깊이 짝사랑했다. 그에게 희주는 은혜의 삶과 제 첫사랑을 방해하는 짜증 나고 거슬리는 존재일 뿐. 그러나 은혜와 똑 닮은 얼굴에 자꾸만 시선이 향한다.
자꾸만 선을 넘는 꼬맹이를 밀어내는 것도 잠시, 뜻대로 데리고 놀아주기로 한다. 다른 남자를 선택한 은혜에게 그 딸을 농락하는 것으로 복수하고 싶기도 하고, 은혜를 꼭 빼닮은 얼굴로 저를 원하는 꼴이 퍽 마음에 들기도 한다.
하지만 희주와 가까워질수록 은혜가 그리 좋은 여자가 아니었다는 사실, 또 열다섯 살 연상의 남자를 만나며 겪는 희주의 현실을 직시하며 이 관계를 유지해도 될지 갈등한다.

* 여자주인공: 유희주(22)
피부가 희고 색소가 옅은 머리칼과 눈동자를 가졌다. 여리고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사람을 싫어하고 사회성도 없는 외로운 고양이. 하지만 승언을 만나고 처음으로 원하는 게 생기자 자신도, 자존심도 버리고 직진한다.
엄마 은혜의 장례식장에서 숨어서 우는 승언을 목격하고 엄마의 죽음을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낀다. 동네 아저씨들 샅이나 빨아주며 먹고 살던 엄마를 아주 싫어했으나 조금 가여웠고, 지금은 몹시 부럽다.
승언의 마음을 얻고 싶어 생전의 엄마를 따라 하지만, 아무래도 승언이 원하는 모습은 아닌 듯하다.

* 이럴 때 보세요: 첫사랑의 딸과 가볍고 질펀하게 놀아보려다 푹 빠져 발닦개가 되는 아저씨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승언이 태연하게 눈을 맞췄다. 무심히 마주 보다 손가락으로 눅눅하게 녹은 구멍을 훑어내며 속삭였다.
“이걸로 어디 보지 헐겠니.”
집주인 아저씨

작품 정보

“아저씨, 여자랑 섹스해봤어요?”
“내 나이가 몇인데 여자랑 한 번 못 자봤으면, 병신이게.”
“혹시 우리 엄마랑도 잤어요?”
아저씨, 우리 엄마 좋아해요? 하고 물을 때처럼 여상한 어조. 도무지 속을 들여다볼 수 없는 무심한 시선이 희주를 향했다.
“잤으면.”
“진짜요? 엄마랑 기둥동서 하기는 좀 그런데…….”
“그딴 예쁜 말은 또 어디서 배웠대.”
“아저씨, 제 가슴 만져보실래요?”
“애기야.”
단호한 부름에 섞여든 그 입 닥치라는 경고를, 희주는 모른 척했다.
“나를 우리 엄마라고 생각해도 되니까…… 그냥 좀 들어주세요.”

***

키스만 한다더니.
숨도 제대로 못 쉬고 할딱이는 주제에 제 몸 위에서 엉덩이를 굴리는 꼴이 꽤 볼만 했다.
“아저씨…….”
제 엄마를 꼭 닮은 희주가 눈가를 발갛게 물들이며 울먹였다.
그 옛날, 그가 좋아하던 얼굴로. 그녀의 딸이.
맞닿은 아래가 습해지는 걸 느끼며, 그가 희주의 귓가에 나직이 속삭였다.
“젖는다.”
마치 손 들고 벌서는 아이에게 ‘손 내려간다.’ 하고 경고하는 투였다.

작가

고카페인

리뷰

4.6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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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ut***
    2026.07.19
  • 나이차커플에서 이미 합격입니당~^^

    khe***
    2026.07.17
  • 결혼후 뒷이아기궁금해요 외전더주세요

    kgy***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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