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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러스트 상세페이지

트리거 러스트

  • 관심 39
피아체 출판
총 4권
대여
단권
7일
무료
전권
권당 7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판매가
10%↓
2,880 ~ 3,240원
전권
정가
13,600원
판매가
10%↓
12,240원
혜택 기간 : 8.7(금) 00:00 ~ 8.13(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724024.M001
  • 0 0원

  • 트리거 러스트 4권 (완결)
    트리거 러스트 4권 (완결)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11.3만 자
    • 대여 불가
  • 트리거 러스트 3권
    트리거 러스트 3권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10.9만 자
    • 대여 불가
  • 트리거 러스트 2권
    트리거 러스트 2권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10.6만 자
    • 대여 불가
  • 트리거 러스트 1권
    트리거 러스트 1권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12.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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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BL/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미남공 #개아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마피아공 #냉혈공 #절륜공 #미남수 #강수 #도망수 #능력수 #스나이퍼였수 #상처수 #배틀연애 #감금 #하드코어

*공 : 미켈레 안셀로
흑발. 녹안. 198cm. 100kg.
마피아 가문의 후계자. 현재는 합법적 사업가로 세탁함.
잘 웃고 유쾌하게 구는 동시에 위협적이고 뼈가 느껴지는 농담을 구사한다.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손에 넣은 후, 누구에게도 넘겨주지 않는 욕심쟁이.
양손에 낀 반지들은 그 욕심과 집착의 결과물.

*수 : 레일런 스펜서
애쉬 블론드. 흑안. 183cm. 78kg.
델타포스의 스나이퍼였던 시절, 작전을 나갔다가 팀 대부분을 잃은 후 현재는 사무직으로 재직 중.
살아남은 죄책감과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자해를 일삼는다.
위험한 현장으로 먼저 달려가는 등 삶에 미련을 보이지 않았으나,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미켈레’라는 타깃이 주어진다.
그때부터 마음이 바뀌었다. 이대로 저 새끼 손에서 죽을 순 없다고.


* 이럴 때 보세요 : 뻔뻔함으로 무장한 집착통제광 마피아 후계자가 입맛이 싹 도는 타깃을 발견했을 때 벌어질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다시 말하지만 달링, 내가 최악이 되면 될수록 넌 그런 쓰레기의 연인이 되는 거야.”
트리거 러스트

작품 정보

스나이퍼였던 레일런은 2년 전의 작전에서 팀 대부분을 잃은 뒤,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현재는 국가 위협 안전 대응 정보국(Office of Threat Assessment and Security, 통칭 OTAS)의 데스크 요원이지만, 속으론 늘 죽음을 갈망하고 사는 나날.
그러던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팀원인 에밀 브라운 상병이 실종된다.
레일런은 그 정보를 쫓다가, 자신에게 위험을 안겨주는 남자 ‘미켈레 안셀로’와 만나게 된다.
에밀의 실종에 그가 연관되어 있을 거라는 단서를 잡은 레일런은 그를 타깃으로 한 새로운 작전에 참여한다.
그때까지만 해도 레일런은 몰랐다. 이 남자가 얼마나 위험한지, 그리고

“달링. 계속 그러면 진짜 죽여버릴지 몰라.”
“…….”
레일런은 이번에도 반응하지 않았다. 그게 미켈레의 무엇을 건드렸는지 모르겠다. 잠시 후, 미켈레는 레일런의 머리채를 휙 잡아당겼다.
“윽!”
“이러면 안 돼, 자기야.”
미켈레가 레일런의 뺨을 툭툭 두드렸다. 그러더니 레일런의 목으로 내려간다. 미켈레는 상처가 남은 레일런의 목을 쓰다듬다가, 슬그머니 쥐었다.
커다란 손이 점점 레일런의 목을 조여왔다. 레일런은 눈을 찡그렸다. 숨이 막히고, 목에서 쇠 맛이 났다. 목에 가해지는 압력에 저항하려 할 때마다 사슬이 짤그랑거리는 소리만 시끄럽게 울렸다.
익숙한 블랙아웃의 느낌이 찾아왔다. 잊으려 했던 죄책감도 함께였다. 깜빡이는 시야에 죽은 카터 중사와 에밀의 환영이 보였다.
‘용서해. 나도 그러고 싶지 않았어. 나는, 난…….’
레일런은 바들바들 떨며 목을 긁으려고 했으나, 손은 수갑에 묶여 움직일 수 없었다. 참지 못해 눈앞의 상대를 향해 달려들려던 시도마저도 무산되고 말았다.
미켈레가 레일런을 손쉽게 억누르고는, 유감이라는 듯 그의 뺨에 키스했다.
“넌 날 거부할 수 없어.”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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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재밌었어요~~~^^

    you***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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