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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연애 게임 상세페이지

빌어먹을 연애 게임

  • 관심 21
피아체 출판
총 4권
대여
단권
3일
무료
전권
권당 3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200원
전권
정가
10,200원
판매가
10,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520068.M001
  • 0 0원

  • 빌어먹을 연애 게임 (외전)
    빌어먹을 연애 게임 (외전)
    • 등록일 2026.08.03
    • 글자수 약 3.1만 자
    • 1,000

  • 빌어먹을 연애 게임 3권 (완결)
    빌어먹을 연애 게임 3권 (완결)
    • 등록일 2026.08.03
    • 글자수 약 11만 자
    • 3,200

  • 빌어먹을 연애 게임 2권
    빌어먹을 연애 게임 2권
    • 등록일 2026.08.03
    • 글자수 약 8.8만 자
    • 3,000

  • 빌어먹을 연애 게임 1권
    빌어먹을 연애 게임 1권
    • 등록일 2026.08.03
    • 글자수 약 8.7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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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입덕부정기 #배틀연애 #츤데레공 #까칠공 #능글공 #짝사랑수 #허당수 #유혹수

* 공 : 오인혁
낳아준 게 누구인지도 모른 채 보육원에서 컸다. 보육원 친구들과 산에 놀러 갔다가 악령을 만나 혼자 살아남다 못해 인생을 괴롭히는 저주에 걸리게 된, 인생이 불운인 남자.
사람들은 인혁을 여유 넘치는 완벽한 남자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속이 곪을대로 곪아 있다. 회사 생활을 하다 구청에 특채로 들어왔다.
처음부터 제영의 미움을 한 몸에 받았음에도 제영에게 서슴없이 다가갔다. 제영의 저주를 빌미로 그와의 관계를 이어 나가려는 데에는 저만의 목적이 있다.
#미남공 #능글공 #강공 #상처공

* 수 : 신제영(수)
사랑받고 자란 1남 1녀 중 장남. 어릴 적 물귀신을 만나 크게 앓았으나, 산을 지키며 사는 할머니의 옆에서 1년간 지내며 몸을 회복했다. 이후 높은 담력과 운동 신경으로 구청 소속의 귀신 잡는 공무원이 되었다.
그간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오인혁이 저를 앞지른 탓에 그에게 억하심정이 생겼다. 설상가상으로 현실이 게임이 되는 저주까지 걸렸는데, 하필 오인혁의 호감도를 100 달성하는 것이 엔딩 달성 조건이라 골치가 아프다.
#까칠수 #츤데레수 #짝사랑수 #헌신수

* 이럴 때 보세요 : 미연시 게임이 현실이 된 저주로 시작했으나 어느새 서로에게 진심이 되어버린 두 남자가 상대의 저주를 풀기 위해 목숨 바쳐 헌신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난 나대로 잘 자고, 넌 너대로 저주 풀고……. 그러면서 가끔 허한 몸 달래주고. 어른스럽게 서로 윈윈하는 건 그런 거지.”
빌어먹을 연애 게임

작품 정보

노아구청 현장단속팀 소속 신제영은 소위 ‘귀신 잡는 공무원’이다.
그것도 작년까지만 해도 우수직원으로 뽑힐 만큼 기대를 모은 현장단속팀의 에이스.
그러나 갑자기 민간 퇴마 회사에서 특채로 온 낙하산 오인혁에게 그 자리를 빼앗겼다.
그로부터 1년, 제영은 2인 1조 파트너가 되기까지 한 인혁이 여전히 싫어 죽겠다.

그러던 어느 날, 제영은 미연시 게임에 진심이었던 귀신을 잡던 중 제 인생이 미연시 게임이 되는 저주에 걸리고 말았다.
게다가 자신이 300일 안에 공략해야 하는 대상이, 바로 그 오인혁!
여자도 아니고 남자인 오인혁과의 해피엔딩이라니, 그게 가능해?
그러나 눈앞의 상태창이며 기타 등등을 보면 이건 농담이나 꿈이 아닌 현실임이 빼박.
심지어 오인혁에게 호감도 100을 얻어 해피엔딩을 보지 못하면 평생 독수공방 확정.
어떻게든 저주에서 벗어나려 고군분투하던 제영은 결국 인혁에게 이실직고하고 도움을 청한다.
그런데 이 자식 반응이 왜 이래?

“나랑 자자. 내 호감 사는 덴 그게 제일 좋아.”
“……뭐?”

정말 못 들어서 되물은 게 아니라, 그냥 확인하고 싶었다. 제정신으로 한 소린지.

작가

리뷰

5.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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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점이 없어서 찾아보니 비독전환해서 들어왔나봄. 다봄. 게임 자체의 그 시스템창에 비중이 큰건 아니고 걍 호감도 시스템이 있고 혐관인데 그 호감도를 300일내로 올려야되는 상황의 퇴마 공무원 파트너 느낌임. 꽤 재밌는편인데 수 성격이 개쫌생이라 감안하고 봐야됨. (열등감도 심하고 투덜이임) 그리고 솔직히 츤데레수아니고 찐 초딩수...인듯.. 수가 단순? 떼쓰기? 느낌이 좀 있음 이때문에 매력이 적고 스토리전개가 훨씬 단순납작해보여서 아쉬운듯. 러브 감정선 진전이 이해가 안될정도로 무대뽀에 이기적인 캐릭터였음. 내용은 호감도 시스템은 거드는 수준이고 추가 설정등 전개되면서 일상물+괴담퇴마...는 아니고 해결물 (사연들어 성불시켜주는 수준정도) 수준으로 진행되어서 라이트괴담물정도고 딱히 괴담설정 잔뜩 넣어서 겁주려는 찐괴담물 아니라 겁많아도 볼만함. (아예 캐릭터의 무서운 상황이 없는건아니고) 다만 괴담쪽 부서인데도 현장단속팀치곤 정말 아무런 정보도 모르고 놀라고 하는거보면 많이 아쉽긴함. 팀에대한 설정이 처음부터 그냥 공무원이나 다름없고 대충 잡귀정도만 성불시키거나 회수하는 일반인수준 부서라고 처음에 설정을 넣고 들어갔으면 좋았을텐데 아예 괴담상황에서 아무런 대응이 안되는건 좀 핍진성에 좀 문제가 있게 느껴지는 수준이라 치명적인듯. 이 외 호감도 시스템의 허점이나 뒤에 나오는 대부분의 설정이 허술함 (엔딩부분 특히) 그래도 무난 읽히는정도에 첫별점이니까 깎지는 않음

    mer***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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