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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안 섞였단 사실을 조카가 알아버렸다 상세페이지

피가 안 섞였단 사실을 조카가 알아버렸다

  • 관심 76
피아체 출판
총 3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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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0원
혜택 기간 : 8.22(토) 00:00 ~ 8.30(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80507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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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피가 안 섞였단 사실을 조카가 알아버렸다 3권 (완결)
    피가 안 섞였단 사실을 조카가 알아버렸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8.22
    • 글자수 약 8.1만 자
    • 2,700(10%)3,000

  • 피가 안 섞였단 사실을 조카가 알아버렸다 2권
    피가 안 섞였단 사실을 조카가 알아버렸다 2권
    • 등록일 2026.08.22
    • 글자수 약 9만 자
    • 2,790(10%)3,100

  • 피가 안 섞였단 사실을 조카가 알아버렸다 1권
    피가 안 섞였단 사실을 조카가 알아버렸다 1권
    • 등록일 2026.08.22
    • 글자수 약 10.1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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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서양풍
* 작품 키워드:
*미인공, 계략공, 초딩공, 연하공, 애새끼공, 여우공, 조카인데얼굴은수취향이공
*빙의했수, 미남수, 연상수

앤디 클락(수)/29세 : 원작 악역, 황궁 공무원. 전생에서의 사고와 빙의로 인해 그 어떤 때에서도 안전할 안정적인 미래를 꿈꾸며 공무원으로 살고 있다. 그런 평화로운 그의 삶에 이자키엘이라는 변수가 생겼다. 그에게 조카는 말 잘 듣고 말수는 적은, 어릴 때야 가까웠지만 이젠 얼굴 보기 힘든 녀석.

이자키엘 윈터(공)/20세 : 원작 여주의 아들. 남몰래 앤디에 대한 소유욕을 감추고 있다가, 우연하게 앤디가 피가 섞이지 않은 삼촌임을 알게 되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마음껏 그를 욕망하기로 한다. 앤디가 제 얼굴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을 안다.

* 이럴 때 보세요: 피가 한 방울 안 섞였는데 배덕감 갖는 삼촌과 그걸 즐기는 조카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얘기했잖아요. 하고 싶은 대로 할 거라고.“
"난 너에게 아무런 생각이 없어."
"…그래요. 그럼 앤디도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돼요. 난 준비되어 있어요."
피가 안 섞였단 사실을 조카가 알아버렸다

작품 정보

사고를 당하고, 로판 세계관으로 빙의하게 된 앤디 클락.
자신의 안위를 위해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가장 큰 조력자가 되고, 이후 그들의 자식인 조카까지 잘 돌보는 것으로 원작의 영역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왜 온순한 조카 녀석에게 납치당해 묶여 있는 거지.’
어느 날, 너무나도 훌륭하게 커버린 조카가 나타나 앤디를 납치하곤 그들이 피가 섞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냈음을 밝힌다.
그리고 그 이후로 이어지는 조카, 이자키엘의 열렬한 접근과 구애.
피가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관계이지만, 앤디는 어릴 적부터 봐온 조카라는 생각에 죄책감을 가지게 되는데.
그런 마음을 알면서 이자키엘은 집요하게 그를 휘감아 온다.

앤디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조카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

“앤디가 제 삼촌이 아니라면서요.”
또 어디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왔단 말인가. 그리고 은근슬쩍 그를 이름으로 부르고 있었다.

“내가 왜 네 삼촌이 아냐.”
“어머니가 클락가에 입양된 거라면서요? 왜 아무도 나한테 알려 주지 않았을까요?”
“그걸 굳이 왜 알아야 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하.”

생각을 그대로 말하자 보이는 조카의 눈이 심상치 않았다.

“재밌는 납치 해프닝이었어. 하지만 다음에 만날 땐 미리 약속을 잡도록 하자.”

언제 볼지는 모르겠지만.
뒷말을 삼킨 채, 앤디는 방문으로 걸어 나갔다.

“약속 잡기, 좋아요.”

앤디의 위에 그림자를 드리운 조카가 꿀꺽, 목울대를 넘겼다.

“지킬 테니까 삼촌도 약속 하나 해 줘요.”
“뭔데?”

삼촌이라고 순순히 부르는 호칭에 앤디는 별 의심 없이 되물었다.

“약속 잡아 달라고 하면 최대한 만나요. 늘 그랬던 것처럼 바쁘다고 피하지 말고.”

작가 프로필

겸둥쓰

리뷰

4.1

구매자 별점
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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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이 얼굴공격 눈물공격 온몸승부로 수를 정신없게 만들어서 해피엔딩으로 질주함

    tem***
    2026.08.25
  • 잘 읽었습니다 뭔가 이자키엘 원맨쇼같은 느낌? 앤디는 끌려갈뿐… 뭔가 콱뚝딱 능력수를 바라고 보시면 안될듯합니다. 계략공한테 속수무책으로 안돼안돼돼돼돼… 해버리는 수에요. 능력미남수 강강미남수 좋아하는 수어매로써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공한테 수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물러요; 아니 사실 걍 모든이들에게 다 무르게 대해요. 수가 나름 머리쓰는데 그것도 결국 공이 모두 계획한 사건안에서 공의 의도에 의해 움직인것에 불과함. 모든게 공의 손바닥 안이에요ㅎㅎ 뭔가 처음부터 수가 엄청 을의 느낌 감정적으로나 상황적으로나… 그래도 공어매분들은 잘 보실지도…?

    roh***
    2026.08.25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may***
    2026.08.24
  • 미리보기랑 키워드보고 구매합니다~

    ban***
    2026.08.22
  • 미리보기 보고 일단 구매해봄니다

    ama***
    2026.08.22
  • 미리보기 1페이지봤는데 괜찮네요! 바로구맷!

    joo***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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