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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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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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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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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918065.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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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서양풍 #오메가버스 #하드코어#나이차이 #미남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존댓말공 #다정공 #후회공 #미인수 #순진수 #굴림수 #소심수 #허당수 #아방수 #클래식bl #모브씬주의
* 공 : 헬가 셰르피온 (30세)
지독한 오메가 혐오증을 앓고 있는 우성 알파. 오메가에 대한 본능적인 성욕을 사냥으로 해소하고 있으며 저택의 숲을 비밀리에 오메가 사냥터로 사용하고 있다.
190cm가 넘는 큰 키와 뛰어난 신체 능력, 거기에 더해 잔인한 성정까지 가지고 있어 지금껏 사냥감을 놓친 적이 없던 그를 처음으로 농락하고 달아난 메이에게 흥미를 느끼게 된다.
처음에는 흥미 본위, 그 후엔 배후를 잡기 위한 목적으로 살려두지만 메이를 곁에 두는 날이 늘어날수록 알 수 없는 감정이 피어올라 혼란을 느낀다.
#존댓말공 #개아가공 #능글공 #입덕부정공 #수한정다정공 #숨겨진과거있공
* 수 : 메이 (20세)
하우스 태생의 우성 오메가. 흰 머리색과 유리알처럼 투명한 눈망울을 가지고 있는 탓에 정체불명의 알파 손님의 눈에 띄게 되었고, 그에게서 ‘베타로서의 삶’을 받는 조건으로 헬가에 잠입했다.
일평생 하우스에서 살았기에 남들보다 순진하고 엉뚱한 구석이 있으며 저택의 주인인 셰르피온을 두려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궁금해한다.
#순진수 #엉뚱수 #울보수 #아기수 #소심수 #미인수 #말더듬수
* 이럴 때 보세요 : 미치지 않으면 살 수 없었던 남자의 마음조차 녹여버린 순수함, 그 사랑스러운 존재에게 흠뻑 빠질 수밖에 없었던 공의 마음에 동조하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제가, 킁, 만약에 제가 오, 오메가가 아니면, 오메가가 아니었으면…….”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어.”
* 작품 키워드: #서양풍 #오메가버스 #하드코어#나이차이 #미남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존댓말공 #다정공 #후회공 #미인수 #순진수 #굴림수 #소심수 #허당수 #아방수 #클래식bl #모브씬주의
* 공 : 헬가 셰르피온 (30세)
지독한 오메가 혐오증을 앓고 있는 우성 알파. 오메가에 대한 본능적인 성욕을 사냥으로 해소하고 있으며 저택의 숲을 비밀리에 오메가 사냥터로 사용하고 있다.
190cm가 넘는 큰 키와 뛰어난 신체 능력, 거기에 더해 잔인한 성정까지 가지고 있어 지금껏 사냥감을 놓친 적이 없던 그를 처음으로 농락하고 달아난 메이에게 흥미를 느끼게 된다.
처음에는 흥미 본위, 그 후엔 배후를 잡기 위한 목적으로 살려두지만 메이를 곁에 두는 날이 늘어날수록 알 수 없는 감정이 피어올라 혼란을 느낀다.
#존댓말공 #개아가공 #능글공 #입덕부정공 #수한정다정공 #숨겨진과거있공
* 수 : 메이 (20세)
하우스 태생의 우성 오메가. 흰 머리색과 유리알처럼 투명한 눈망울을 가지고 있는 탓에 정체불명의 알파 손님의 눈에 띄게 되었고, 그에게서 ‘베타로서의 삶’을 받는 조건으로 헬가에 잠입했다.
일평생 하우스에서 살았기에 남들보다 순진하고 엉뚱한 구석이 있으며 저택의 주인인 셰르피온을 두려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궁금해한다.
#순진수 #엉뚱수 #울보수 #아기수 #소심수 #미인수 #말더듬수
* 이럴 때 보세요 : 미치지 않으면 살 수 없었던 남자의 마음조차 녹여버린 순수함, 그 사랑스러운 존재에게 흠뻑 빠질 수밖에 없었던 공의 마음에 동조하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제가, 킁, 만약에 제가 오, 오메가가 아니면, 오메가가 아니었으면…….”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어.”
헌팅 시즌
작품 정보
가장 천대받는 형질인 오메가를 가축처럼 길러 희귀한 동물처럼 무대에 올리고 알파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쇼하우스.
그런 하우스에서 나와 자유롭게 살고 싶어 하던 우성 오메가 메이는 어느 날 신분을 숨긴 한 손님의 오더를 받게 된다.
바로 제국의 촉망받는 우성 알파, 헬가 셰르피온의 약점을 알아 오라는 것.
곧바로 사용인으로 위장해 헬가의 저택으로 잠입한 메이. 그러나 정보는커녕 저택의 주인인 셰르피온의 그림자조차 마주칠 수 없었다.
그렇게 소득 없이 시간만 흘러가던 어느 날,
“한 마리가 더 있길래 쫓아와 봤더니…… 과연. 내가 들여온 사냥감이 아니군.”
그곳에 무언가가 있으리란 직감에 따라 저택을 감싼 정체불명의 숲으로 향한 그날 밤.
다짜고짜 총부터 쏘는 셰르피온을 마주친 메이는 필사적으로 도망쳐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덜미를 붙잡히고 첩자라는 사실까지 들키고 마는데!
스으읍. 도드라진 척추뼈와 함께 드러난 새하얀 목덜미. 무방비하게 드러난 연약한 급소에 코를 묻은 셰르피온이 부러 소리를 내며 향을 빨아들였다.
“후…….”
달큼하면서도 어쩐지 한겨울의 고독을 떠올리게 하는 시린 향. 두 손으로 오랜 시간 보듬어 쌓아 올린 눈덩이에서 풍길 법한 사랑스러운 향에 나른하게 감긴 눈이 바르르 떨렸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는 늘어진 오메가를 짓뭉개질 정도로 세게 안았다. 더욱 깊숙이 코를 묻어, 사랑스러운 향 아래 감춰둔 축축하고 음습한 향을 기어이 찾아냈다.
이윽고 셰르피온의 눈이 증오를 품고 서서히 뜨였다.
“하하.”
그래. 이거다. 감히 자신을 농락하고 도망친 사냥감의 페로몬.
향기만으로도 씹질을 부추기는 천박한 내음에 웃음이 터진다. 내친김에 페로몬을 완전히 풀어버리자 품 안의 오메가가 작게 흐느끼며 몸을 떨기 시작했다.
어떤 꼴을 하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진 그가 장갑 낀 손을 들어 메이의 턱을 들어 올렸다. 동시에 비스듬히 고개를 숙이자 그 역겨운 모습이 한눈에 담겼다.
“흐윽, 끅, 흐으으…….”
실로 유쾌한 광경에 셰르피온이 드물게 눈꼬리를 접어 활짝 웃어 보였다. 자신이 웃자 오메가의 눈꼬리에 커다란 눈물방울이 진다.
그 가엾고 사랑스러운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며 셰르피온이 나직이 외쳤다.
“잡았다.”
무자비한 죽음을 예상했지만 그는 오히려 변덕처럼 메이를 살려두고, 곧 예상치 못한 제안을 꺼내드는데……
“메이, 당신은 앞으로 내 사냥감이 되어줘야겠어요.”
그런 하우스에서 나와 자유롭게 살고 싶어 하던 우성 오메가 메이는 어느 날 신분을 숨긴 한 손님의 오더를 받게 된다.
바로 제국의 촉망받는 우성 알파, 헬가 셰르피온의 약점을 알아 오라는 것.
곧바로 사용인으로 위장해 헬가의 저택으로 잠입한 메이. 그러나 정보는커녕 저택의 주인인 셰르피온의 그림자조차 마주칠 수 없었다.
그렇게 소득 없이 시간만 흘러가던 어느 날,
“한 마리가 더 있길래 쫓아와 봤더니…… 과연. 내가 들여온 사냥감이 아니군.”
그곳에 무언가가 있으리란 직감에 따라 저택을 감싼 정체불명의 숲으로 향한 그날 밤.
다짜고짜 총부터 쏘는 셰르피온을 마주친 메이는 필사적으로 도망쳐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덜미를 붙잡히고 첩자라는 사실까지 들키고 마는데!
스으읍. 도드라진 척추뼈와 함께 드러난 새하얀 목덜미. 무방비하게 드러난 연약한 급소에 코를 묻은 셰르피온이 부러 소리를 내며 향을 빨아들였다.
“후…….”
달큼하면서도 어쩐지 한겨울의 고독을 떠올리게 하는 시린 향. 두 손으로 오랜 시간 보듬어 쌓아 올린 눈덩이에서 풍길 법한 사랑스러운 향에 나른하게 감긴 눈이 바르르 떨렸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는 늘어진 오메가를 짓뭉개질 정도로 세게 안았다. 더욱 깊숙이 코를 묻어, 사랑스러운 향 아래 감춰둔 축축하고 음습한 향을 기어이 찾아냈다.
이윽고 셰르피온의 눈이 증오를 품고 서서히 뜨였다.
“하하.”
그래. 이거다. 감히 자신을 농락하고 도망친 사냥감의 페로몬.
향기만으로도 씹질을 부추기는 천박한 내음에 웃음이 터진다. 내친김에 페로몬을 완전히 풀어버리자 품 안의 오메가가 작게 흐느끼며 몸을 떨기 시작했다.
어떤 꼴을 하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진 그가 장갑 낀 손을 들어 메이의 턱을 들어 올렸다. 동시에 비스듬히 고개를 숙이자 그 역겨운 모습이 한눈에 담겼다.
“흐윽, 끅, 흐으으…….”
실로 유쾌한 광경에 셰르피온이 드물게 눈꼬리를 접어 활짝 웃어 보였다. 자신이 웃자 오메가의 눈꼬리에 커다란 눈물방울이 진다.
그 가엾고 사랑스러운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며 셰르피온이 나직이 외쳤다.
“잡았다.”
무자비한 죽음을 예상했지만 그는 오히려 변덕처럼 메이를 살려두고, 곧 예상치 못한 제안을 꺼내드는데……
“메이, 당신은 앞으로 내 사냥감이 되어줘야겠어요.”
리뷰
4.6
구매자 별점
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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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후회공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tea***2026.10.13헬가 저택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설정부터 심상치 않네요 평범한 사용인으로 들어간 메이가 뭘 알아내게 될지 궁금해요
bmn***2026.10.13차가운 공이 순진한 수한테 흔들리는 이야기가 재밌었습니다
ryt***2026.10.12후회공 키워드 보고 시작했는데 헬가가 정말 만만한 사람이 아니네요ㅋㅋ
dgf***2026.10.12왜 점수가 낮은지 알것같아요 지뢰가 너무 많고 권수가짧아서 공수 스토리전개가 약소합니다 공이 오메가를 겁나 싫어하는설정인데 스토리맥락이 좀 잉?해져요 공이 갑자기 수한테 빠지는 과정도 약소해서 마지막권에 이렇게까지 절절해진다고?잉? 하는 요소들이 좀있습니다 필력좋으신데 스토리전개나 공수감정들을 더 늘려서 표현채주셨음 평점이 더 후하지 않을까싶어요 필력 소재 좋습니다
kim***2026.10.10키워드가 너무 제 스타일이네요 감사합니다
rkd***2026.10.0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sn***2026.10.09
아직은 찍먹인데 볼만해요 다 읽고 수정하러 옴
009***2026.10.07공수 서사 좋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gwa***2026.10.06서사가 흥미롭고 매력적인 캐릭터라 좋아요
sou***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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