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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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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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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90403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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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BL/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짝사랑 #일상물 #코믹/개그물 #달달물 #오메가버스 #오해/착각 #성장물 #극우성알파공 #동정공 #짝사랑공 #순애공 #떡대공 #미남공 #대물공 #직진공 #능글공 #열성오메가였수 #동정수 #예민수 #잔망수 #귀염수 #미인수 #까칠수 #소심수 #자낮수 #철벽수 #베타인척하수 #입덕부정수
*공 : 서강혁(24세/우성알파) 키 190cm 몸무게 92Kg
부유한 가문의 외동아들로, 타고난 우성 알파의 기질만큼이나 외형도 압도적이다.
190cm의 장신에 단단하게 다져진 근육, 짧게 정돈된 머리카락과 균형 잡힌 체형은 어디서든 시선을 끈다.
그의 인생에 전환점이 찾아온 건 유치원 시절. 생애 첫 사회생활에서 마주친 나순결을 본 순간 강혁의 세계는 오직 한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순애란 언제나 순탄하지 않은 법. 친구들 사이에서 퍼진 순결의 신체에 숨겨진 비밀을 지키려 했던 강혁의 행동은 순결에게 단단히 오해를 불러일으켰고, 어느새 그에게는 ‘변태’라는 달갑지 않은 낙인이 찍혀버린다.
성인이 된 후에도 마음은 변함없건만, 해명할 말은 산더미인데 정작 순결의 마음 하나 붙잡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녹록지 않다.
*수 : 나순결(24세/열성오메가->우성오메가) 키 172cm 66kg
유쾌하지만 푼수 기질이 넘치는 부모 밑에서 외동으로 자란 순결.
하얀 피부에 살짝 곱슬거리는 머리카락, 고양이상의 이목구비에 상대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귀여운 얼굴.
겉으로는 세상 물정 모르는 순한 사람처럼 보이고 때로는 까칠하지만, 속은 생각보다 단단하면서도 여리다.
그런 순결에게는 오래도록 말 못 할 상처가 하나 있는데, 엄마의 실수로 순결만의 조금 특별한 신체의 비밀이 또래들 사이에 퍼져 버린 것.
철없는 나이에 받은 그 상처는 생각보다 깊었고, 그 사건의 원인인 강혁은 순결에게 눈엣가시 그 자체였다. 그런데 성인이 된 후 갑자기 다시 나타난 강혁이 좋아한다며 들이닥친다.
떨쳐내려 할수록 자꾸 어긋나고, 밀어낼수록 더 가까이 다가온다. 어떻게든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는 사이 그에게로 향한 감정이 짜증인지 설렘인지 순결은 헷갈리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한 사람은 보고 싶어 죽겠고, 한 사람은 숨기고 싶어 죽겠는 순결의 핑크빛 하트가 어디에 숨어있는지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나순결 엉덩이는 내 거야! 절대 건드리지 마!”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짝사랑 #일상물 #코믹/개그물 #달달물 #오메가버스 #오해/착각 #성장물 #극우성알파공 #동정공 #짝사랑공 #순애공 #떡대공 #미남공 #대물공 #직진공 #능글공 #열성오메가였수 #동정수 #예민수 #잔망수 #귀염수 #미인수 #까칠수 #소심수 #자낮수 #철벽수 #베타인척하수 #입덕부정수
*공 : 서강혁(24세/우성알파) 키 190cm 몸무게 92Kg
부유한 가문의 외동아들로, 타고난 우성 알파의 기질만큼이나 외형도 압도적이다.
190cm의 장신에 단단하게 다져진 근육, 짧게 정돈된 머리카락과 균형 잡힌 체형은 어디서든 시선을 끈다.
그의 인생에 전환점이 찾아온 건 유치원 시절. 생애 첫 사회생활에서 마주친 나순결을 본 순간 강혁의 세계는 오직 한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순애란 언제나 순탄하지 않은 법. 친구들 사이에서 퍼진 순결의 신체에 숨겨진 비밀을 지키려 했던 강혁의 행동은 순결에게 단단히 오해를 불러일으켰고, 어느새 그에게는 ‘변태’라는 달갑지 않은 낙인이 찍혀버린다.
성인이 된 후에도 마음은 변함없건만, 해명할 말은 산더미인데 정작 순결의 마음 하나 붙잡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녹록지 않다.
*수 : 나순결(24세/열성오메가->우성오메가) 키 172cm 66kg
유쾌하지만 푼수 기질이 넘치는 부모 밑에서 외동으로 자란 순결.
하얀 피부에 살짝 곱슬거리는 머리카락, 고양이상의 이목구비에 상대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귀여운 얼굴.
겉으로는 세상 물정 모르는 순한 사람처럼 보이고 때로는 까칠하지만, 속은 생각보다 단단하면서도 여리다.
그런 순결에게는 오래도록 말 못 할 상처가 하나 있는데, 엄마의 실수로 순결만의 조금 특별한 신체의 비밀이 또래들 사이에 퍼져 버린 것.
철없는 나이에 받은 그 상처는 생각보다 깊었고, 그 사건의 원인인 강혁은 순결에게 눈엣가시 그 자체였다. 그런데 성인이 된 후 갑자기 다시 나타난 강혁이 좋아한다며 들이닥친다.
떨쳐내려 할수록 자꾸 어긋나고, 밀어낼수록 더 가까이 다가온다. 어떻게든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는 사이 그에게로 향한 감정이 짜증인지 설렘인지 순결은 헷갈리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한 사람은 보고 싶어 죽겠고, 한 사람은 숨기고 싶어 죽겠는 순결의 핑크빛 하트가 어디에 숨어있는지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나순결 엉덩이는 내 거야! 절대 건드리지 마!”
핑크하트 순결사수!
작품 정보
어릴 적 망신을 당한 트라우마로 점프슈트만을 입고 살는 열성 오메가 순결.
여전히 과거에서 벗어나진 못했으나 나름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순결의 일상이 한순간 박살 나고 만다.
순결에게 트라우마을 안긴 원흉, 서강혁이 극우성 알파가 되어 나타난 것!
심지어 이 뻔뻔한 자식이 저를 좋아한단다. 하지만 절대 안 믿지. 분명 뭔가 음흉한 계략을 꾸미는 것이 분명하다.
순결은 절대로 강혁에게 넘어가지 않겠다 굳은 다짐을 하지만... 이 문짝만 한 남자를 무시하는 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순결아. 키가 왜 그렇게 크다 말았어?”
“뭐?! 니가 비정상적으로 큰 거거든? 한국 남자 평균 키 몰라?”
“그래? 170은 넘어?”
“무슨 소리야! 172야!”
“나랑 18cm 차이네. 딱 좋다.”
“십팔……?”
이런 십팔. 뭘 먹고 자라서 저렇게 큰 건지. 분명 유치원 때는 순결이 훨씬 컸는데 말이다.
체격 차이로 인해 힘으로는 절대 이길 수 없었다. 핏줄 선명한 손등, 근육으로 똘똘 뭉친 팔뚝, 웬만한 여자 가슴보다 큰 대흉근까지. 눈에 담을수록 기가 죽었다. 하아, 진짜. 세상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 건지 속이 뒤집힐 것 같았다.
자존감이 박살 나는 기분에 고개를 푹 숙인 순간, 타이트하게 밀착된 강혁의 하체가 시야에 들어왔다. 허벅지도 어찌나 굵은지 군복 바지가 팽팽하게 당겨져 있었다. 그리고 그 위쪽으로……. 아니지? 에이, 설마. 순결은 황급히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순결아. 혹시 지금 내 자지 본 거야?”
헉! 자, 자지? 지금 그걸 입에 담은 거야? 어떻게 저런 단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오랜만에 본 사람한테 내뱉을 수 있지? 참 기가 찼다.
“뭐?”
“너무 뚫어져라 보길래 커질 뻔했어.”
서강혁은 나순결의 순결한 핑크하트를 사수할 수 있을 것인가!
여전히 과거에서 벗어나진 못했으나 나름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순결의 일상이 한순간 박살 나고 만다.
순결에게 트라우마을 안긴 원흉, 서강혁이 극우성 알파가 되어 나타난 것!
심지어 이 뻔뻔한 자식이 저를 좋아한단다. 하지만 절대 안 믿지. 분명 뭔가 음흉한 계략을 꾸미는 것이 분명하다.
순결은 절대로 강혁에게 넘어가지 않겠다 굳은 다짐을 하지만... 이 문짝만 한 남자를 무시하는 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순결아. 키가 왜 그렇게 크다 말았어?”
“뭐?! 니가 비정상적으로 큰 거거든? 한국 남자 평균 키 몰라?”
“그래? 170은 넘어?”
“무슨 소리야! 172야!”
“나랑 18cm 차이네. 딱 좋다.”
“십팔……?”
이런 십팔. 뭘 먹고 자라서 저렇게 큰 건지. 분명 유치원 때는 순결이 훨씬 컸는데 말이다.
체격 차이로 인해 힘으로는 절대 이길 수 없었다. 핏줄 선명한 손등, 근육으로 똘똘 뭉친 팔뚝, 웬만한 여자 가슴보다 큰 대흉근까지. 눈에 담을수록 기가 죽었다. 하아, 진짜. 세상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 건지 속이 뒤집힐 것 같았다.
자존감이 박살 나는 기분에 고개를 푹 숙인 순간, 타이트하게 밀착된 강혁의 하체가 시야에 들어왔다. 허벅지도 어찌나 굵은지 군복 바지가 팽팽하게 당겨져 있었다. 그리고 그 위쪽으로……. 아니지? 에이, 설마. 순결은 황급히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순결아. 혹시 지금 내 자지 본 거야?”
헉! 자, 자지? 지금 그걸 입에 담은 거야? 어떻게 저런 단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오랜만에 본 사람한테 내뱉을 수 있지? 참 기가 찼다.
“뭐?”
“너무 뚫어져라 보길래 커질 뻔했어.”
서강혁은 나순결의 순결한 핑크하트를 사수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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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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