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개짓 상세페이지

개짓

  • 관심 606
카멜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000 ~ 4,000원
전권
정가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4.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341439
UCI
-
소장하기
  • 0 0원

  • 개짓 (외전)
    개짓 (외전)
    • 등록일 2024.04.22
    • 글자수 약 5.8만 자
    • 2,000

  • 개짓 3권 (완결)
    개짓 3권 (완결)
    • 등록일 2024.04.22
    • 글자수 약 12.7만 자
    • 4,000

  • 개짓 2권
    개짓 2권
    • 등록일 2024.04.22
    • 글자수 약 12.6만 자
    • 4,000

  • 개짓 1권
    개짓 1권
    • 등록일 2024.04.22
    • 글자수 약 12만 자
    • 4,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재벌남, 오만남, 절륜남, 상처녀, 순정녀, 외강내유녀.
* 남자 주인공 : 정태언(35) - 정문건설 대표. 남자로는 그 껍데기까지만 아름답고, 기업가로서는 뛰어난 리더이자 타고난 승부사라는 것이 세간의 평가지만, 인간으로는 글쎄…….
* 여자 주인공 : 연사희(29) - 동화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누구나 한 번쯤 돌아볼 법한 창백한 미인. 어린 시절, 동복 자매가 등을 떠밀어 강에 빠지는 사고로 왼발을 절게 되었다.
* 이럴 때 보세요 : 깊고 진하고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아니지. 꼬셔 달라고 했지.
개짓

작품 정보

“귀한 손님이 오신다. 단단히 준비하거라.”

영화당에 정태언 대표가 내려와 한 달간 머무른다 했을 때
사희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정문그룹의 후원에 기대어 살아가는
영화당의 무당, 할머니에게나 귀한 손님이었으니까.

하지만 정태언.
웃는 얼굴로 오만하고, 내려다보는 시선만으로도 무례한 남자와
결국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알고 있다.
당연히 버려야 하는 마음이다.

사랑 같은 한심한 짓거리에 시간을 낭비하기엔
정태언, 그의 인생은 지나치게 비쌌으니까.

무엇보다 절름발이인 그녀가 그와 발맞춰 걸을 수 있을 리 없기에.

작가

리뷰

4.6

구매자 별점
1,31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복잡하지않고 마음하나면 되는 이런이야기 좋네요

    kik***
    2026.06.26
  • 작가님 새로운 작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ㅜㅜ

    hjk***
    2026.06.04
  •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재탕하고 리뷰쓰는중 웹툰보러 가야지~~~~

    smm***
    2025.12.11
  • 사이다물로 추천받아 읽었는데 사이다 잘 못느끼겠음 여주 친엄마는 미치지 않고서야

    sn1***
    2025.11.21
  • 여주가 너무 수동적이고, 울기만 해서 내내 좀 답답했어요. 그에 반해 남주는 너무 전지전능하고. 씬이 너무 많아서 둘이 사귄지 엄청 오래됐나 싶은데 남주 영화당에 온지 3주도 안된 시점인게 웃기고. 암튼 재벌과 신데렐라, 아는맛 로설이었어요

    shu***
    2025.11.21
  • 다시한번 읽어봐도 넘좋아요.

    ham***
    2025.08.21
  • 종이책이었으면 이미 너덜너덜 찢어졌음

    ocb***
    2025.08.08
  • 도대체 몇번째 보는 건지 몰겠음. 볼때마다 빠져들고 남주최고

    mug***
    2025.08.06
  • 남주 멋져요~~ 제목이 안어울려서 아쉽네요

    poo***
    2025.03.24
  • 발찌선물장면 내 최애임..이때 느꼈다 정태언 찐사랑ㅇ인거

    suh***
    2025.03.0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