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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1.01.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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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8608375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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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재벌남; 동정남; 첫사랑; 사내연애; 비밀연애; 순정남; 까칠남; 뇌섹녀; 순정녀
*남자주인공: 태이섭 – TK물산 전무이자 패션 대표. 세상 모든 것이 무의미하고, 무가치하고, 지겹다. 뒤늦게 찾아온 중2병을 앓고 있는 TK그룹의 까칠한 황태자.
*여자주인공: 강민경 – TK 전기본 소속 차장. 입사 성적 수석. 연수 성적 수석. 고과 1등. 간부 승진 코스를 1등으로 돌고 있던 민경에게 (입사 동기이자 민경을 콕 찍어 싫어하던) 태이섭을 보좌하라는 발령이 내려온다.
*이럴 때 보세요: 까칠한 황태자의 불타는 첫사랑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하긴, 너도 싫겠다. 내 비서라니.
*작품 키워드: 재벌남; 동정남; 첫사랑; 사내연애; 비밀연애; 순정남; 까칠남; 뇌섹녀; 순정녀
*남자주인공: 태이섭 – TK물산 전무이자 패션 대표. 세상 모든 것이 무의미하고, 무가치하고, 지겹다. 뒤늦게 찾아온 중2병을 앓고 있는 TK그룹의 까칠한 황태자.
*여자주인공: 강민경 – TK 전기본 소속 차장. 입사 성적 수석. 연수 성적 수석. 고과 1등. 간부 승진 코스를 1등으로 돌고 있던 민경에게 (입사 동기이자 민경을 콕 찍어 싫어하던) 태이섭을 보좌하라는 발령이 내려온다.
*이럴 때 보세요: 까칠한 황태자의 불타는 첫사랑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하긴, 너도 싫겠다. 내 비서라니.
이섭의 연애
작품 정보
나, 태이섭.
TK그룹의 압도적 후계자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34년 수절 인생을 살아왔건만.
동갑내기 사촌이자 라이벌이었던 태준섭과의 경쟁에서 현재 스코어는 압도적 패배.
인생의 목표가 무의미해진 지금, 만사가 귀찮을 뿐이다.
유럽 출장이라는 핑계로 실컷 놀고 왔더니,
입사동기인 강민경이 비서 겸 업무보좌를 맡는단다.
수석으로 입사해 나에게 차석이라는 좌절을 맛보게 했던 그 강민경이.
나, 강민경.
TK 간부 승진 코스를 착실히 밟으며 탄탄대로를 걷는가 싶더니만.
예쁜 외모에 더러운 인간성. 집요하고 쪼잔한 성격에 위선의 달인인
TK 황태자, 태이섭을 보좌하란다.
이제 모 아니면 도.
로또 아니면 쪽박이다.
후자의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이 문제지만.
책 속에서
“능력 인정. 홍보실에서 송백재 수발을 들었으면 실크로드였는데. 어쩌다가 샜어요? 이렇게?”
“새다니요, 저는 전무님 모시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 차장.”
이섭이 손을 까닥했다.
민경은 뒷좌석으로 고개를 조금 더 빼어 돌아다보았다.
“입술 좀 봐.”
“네?”
운전대를 쥐고 있던 김 기사가 어깨를 움칫 떨었다. 이섭의 시선이, 당황하여 반쯤 벌린 채로 굳어 버린 민경의 입술을 향했다.
“바싹 말라 있네. 침도 안 바르고. 어? 무슨 그렇게 아침부터 거짓말을. 이제부터 그러지 마요.”
TK그룹의 압도적 후계자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34년 수절 인생을 살아왔건만.
동갑내기 사촌이자 라이벌이었던 태준섭과의 경쟁에서 현재 스코어는 압도적 패배.
인생의 목표가 무의미해진 지금, 만사가 귀찮을 뿐이다.
유럽 출장이라는 핑계로 실컷 놀고 왔더니,
입사동기인 강민경이 비서 겸 업무보좌를 맡는단다.
수석으로 입사해 나에게 차석이라는 좌절을 맛보게 했던 그 강민경이.
나, 강민경.
TK 간부 승진 코스를 착실히 밟으며 탄탄대로를 걷는가 싶더니만.
예쁜 외모에 더러운 인간성. 집요하고 쪼잔한 성격에 위선의 달인인
TK 황태자, 태이섭을 보좌하란다.
이제 모 아니면 도.
로또 아니면 쪽박이다.
후자의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이 문제지만.
책 속에서
“능력 인정. 홍보실에서 송백재 수발을 들었으면 실크로드였는데. 어쩌다가 샜어요? 이렇게?”
“새다니요, 저는 전무님 모시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 차장.”
이섭이 손을 까닥했다.
민경은 뒷좌석으로 고개를 조금 더 빼어 돌아다보았다.
“입술 좀 봐.”
“네?”
운전대를 쥐고 있던 김 기사가 어깨를 움칫 떨었다. 이섭의 시선이, 당황하여 반쯤 벌린 채로 굳어 버린 민경의 입술을 향했다.
“바싹 말라 있네. 침도 안 바르고. 어? 무슨 그렇게 아침부터 거짓말을. 이제부터 그러지 마요.”
리뷰
4.6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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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기대했던것보다 별로. 이섭이보다 준섭이가 더 재밌었다.
woo***2026.04.15태연한거짓말을 넘재밌게봐서 샀었는데 이상하게 페이지가 안넘어가서 못봤었는데 요번에 이종석이 드라마로 찍어 나온다길래 다시 읽었습니다 준섭이랑 워낙 캐릭터가 다르기도 한데 이상하게 이름부르는데 어색한 느낌이 있었어요 남여 캐릭터가 제취향은 아닌걸로~
joo***2026.03.04태연한 거짓말에서는 악역을 맡던 이섭이가 어찌이리 짠할까요. 모쏠의 순정을 제대로 보여주어서 너무 흡족했어요. 이섭이는 사랑에 있어서는 절대직진이라 더 좋았어요.
mag***2026.02.27이섭이가 귀여워서 끊을 수가 없었어요
key***2025.12.16준섭이네보다 이섭이네가 잼난듯
app***2025.11.25이섭이 솔직하고 직진이라 귀엽네요. 제 취향은 준섭보다 이섭인듯 (재탕)
tks***2025.08.13재밌고 행복합니다♡
jin***2025.08.09이렇게나 완벽한 커플이 있을까..이렇게나 맛난 티키타카가 있을까...섹시하고 귀엽고 카리스마 있고 ***잘생긴 남주..똑똑하고 냉정하고 상냥한 여주.. 입사동기로 만나 펼쳐지는 긴 여정에서 서서히 물들어가는 사랑이 재미나다!! 사랑스런 커플 중에서도 최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도 사랑스럽네요 ^^
t13***2025.07.01작가님 작품중에 가장 가볍게 읽을수 있었어요.
hel***2025.05.25예전 읽은 글 다시 한번 봅니다
sj1***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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