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0.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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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전 프로게이머 진유성.
“세상 참…… 지랄이다. 그치?”
술에 취해 잠든 그가 깨어난 곳은.
게임 속에서 봤던 [시련의 탑] 안이었다.
“빨리 도망쳐!”
“살려줘!”
스킵 된 튜토리얼.
제멋대로인 관리자.
몰아붙이는 시련들.
“이 지옥에서 살아남아 주마.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리고, 이루지 못한 99층 탑의 끝도 보겠다.
[탑을 오르는 소드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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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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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중 4권읽었는데 20권중 4권읽는듯하다 검술은 어느새 사라지고 갑자기 쓸데없는 국가간 갈등을 보여준다 진행도 시원하지도않고 인물들도 죄다 등신 댓글보니 마지막에 후다닥할듯 비추
vin***2023.11.14그럭저럭 읽을만 했습니다
oak***2020.11.0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b4***2020.11.03
별 한개인데 ,마지막 진행이 빨라서 두개. 더늘렸으면 망작 ............
dia***2020.11.02이 책은 행동을 설명하는데 'xx다'라고 쓴다. 예를 들면, 내가 검을 뽑는다. 상대가 막고 휘두른다. 내가 급히 뒤로 물러났다. 다행이다. 겨우 피했다. 이렇게 묘사를 해서 너무 거슬린다. 출판사 일 안하나? 작가가 모자라 저렇게 쓰면 출판사가 지적해야지. 이걸 놔두냐? 한 두 곳이 저런게 아니다. 분위기 상 그런 것도 아니다. 그냥 행동 설명에 시도때도없이, 이유 없이 저런다. 그게 신경쓰여서 글 못 읽겠다. 또 있다. 이 글의 최대 오류. 준공은 99층까지 99번을 죽으며 최적의 루트와 이벤트를 다 알고있다. 그런데 막상 탑 오르면 죄다 모르는 길로 가서 개고생한다. 초반 설정 류다. 최적의 길을 아는데, 주인공이 멍청한 건가, 아니면 작가가 거짓말 한 건가... 애초에 주인공이 안다고 하질 말던가... 제일 싫어하는 오류. 바로 개연성은 개나 줘버려 오류.
min***2020.11.02재구매방지. 그럭저럭.
hai***2020.11.0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ha***2020.10.29
별점도 리뷰도 엄다 혼자이니 딱 중간3점 주고 전권대여 달려본다. 다읽었다 별점고정 20층 이후론 내용도 별거없다 어느순간부터 그냥 마리톤 수준...완결중반 60층에서 소드 마스터...달고선 달리기뿐..?제목이? 급전개도 적당껏하시지 히고픈말은 많은데 나두 리뷰달기 귀찮다 급마무리
duc***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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