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2.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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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5화
2권: 26화 ~ 48화
3권: 49화 ~ 71화
4권: 72화 ~ 96화
5권: 97화 ~ 119화
6권: 120화 ~ 143화
7권: 144화 ~ 165화
8권: 166화 ~ 189화
9권: 190화 ~ 214화
10권: 215화 ~ 238화
11권: 239화 ~ 261화
12권: 262화 ~ 283화
13권: 284화 ~ 303화
작품 소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리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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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드라마 퀘스트를 이런 식으로 깨다니... 초반엔 조금 유쾌. 후반으로 갈수록 착각,피폐,집착이라는 막장으로.. 읽는 동안 피로해짐. 억지로 마지막 에필까지 봐서 그나마 3점대
jar***2026.08.056권까지 별다섯 그 뒤로는 못가겠음. 설정도 특이하고 성격이나 전개 가 좋은데 최초 설정자체가 오히려 발목을 잡았음. 주변인도 동반 성장이면 너무 아름다운데 어중간한 연애를 끼얹어서 오히려 망침. 유머코드나 문장은 좋아서 다음 작품도 보겠음.
kei***2025.05.27막장 드라마 처음에 만들땐 재밌었음 근데 계속 드라마 만드는 게 아니라 주변 인물에게 휘둘리면서 스토리가 늘어짐... 불필요하게 왜 현실이 점점 막장이 되는데;;; 전권 구매해서 5권쯤 읽고 있는데 이야기 중간중간 휘둘리기만하면서 3권 분량정도를 여자에 휘둘리기만하니 이건 좀 싶음 심지어 주변 여자들에도 빌드업을 위한 떡밥이 있는데다 드라마 극중 상황과 현실 상황이 구분 없이 연결되어있기도하고 다양한 인물이 서로 꼬여있으니 TTS로 듣는데 헷갈려서 흥미 떨어짐 소재는 좋았는데 과도하고 복잡하게 꼬아놔서 3점 이상주긴 힘들지 않을까 이런 소설은 여자관계 꼬이면 이야기 지저분해지고 노잼됨 답답하게 고구마만 맥이는 소설보느니 아포칼립스물에서 시원하게 전부 죽여대는 사이코물이나 보러가야겠다
mar***2024.08.02작가님, 죽는 연기의 제왕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자신 빼고 온 세계를 착각으로 몰아넣는 막장 계왕권!! 부디 건강 살피셔서 작품 많이 써주세요.
ken***2023.12.144권까지는 5점. 7권까지는 4점. 그리고 나머지부분은 2점. 초반 설정까지는 좋았으나 그이후부터는 너무 잡탕밥이 되엇네요.
rla***2023.09.27드디어 다 봤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fat***2023.09.127권까지는 진짜 재밌었어요… 그런데 이런 연애……? 정신나간 그… 하렘이라고 할수도 없고; 이런걸 바라고 기대한건 아니에요………… 그치만 7권까지는 재밌게읽었어요
jna***2023.08.09하렘이니 어쩌니 이런것은 취향 문제고 필력과 진행이 받쳐준다면 발암 요소는 장애도 아닙니다. 마치 소설 안에서 다루는 막장 드라마처럼요. 문제는 벌컨쪽 이야기 다음부터 중구난방.. 소설의 진행 자체가 막장이 되어 버리네요. 좋은 의미의 막장이라면 답답해도 계속 보고 싶겠지만 별 것 아닌 설정을 계속 반복, 또 반복 하면서 피곤함을 강압적으로 주입시키는 보기 싫은류의 막장입니다. 주인공의 의식의 흐름, 주요 조연들의 의식의 흐름들이 뒤죽박죽이 되면서 지하 100층 수준의 로맨스 소설 같네요. 총체적 난국... **한가지만 예시하자면 소설중 주인공은 이설의 매니저 강주은이 순진한 얼굴로 이설을 구렁텅이로 빠뜨려서 더 나쁜 유형의 인간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같은 논리로 주인공은 주변 사람들에게 "순진하게" 지옥으로 몰아가는 유형으로서 강주은보다 100 만배쯤 더 악질인 유형입니다. 강주은은 발암 캐릭터로 묘사하면서 주인공은 주인공이니까 무조건 모르는척 100 만배의 발암을 유발하면서 마지막까지 이 소설을 사전적 의미의 '막장' 그 자체로 표현하는 1등공신 입니다. 지독한 내로남불 관점에 할 말이 없네요. 결말은 어찌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80 % 넘게 본 소설을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는 없는데 이 소설은 힘드네요...
nio***2023.03.1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hy4***2022.12.13
+ 추가 4권 부터 진짜 무슨 얘길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드라마 찍는 내용에나 집중하지 왜 여캐들이 돌아가면서 분위기 잡고 헛소리 하는지… 전혀 안궁금. 미치광이 드라마에 애정을 가지게 됐는데 점점 매력을 잃어가는게 아쉽다. 3권 읽는 중. 현재까지는 4.3 정도… 1차원적인 악역들 + 심각한 하하버스 + 하렘이라는 지뢰밭 조합에도 불구, 막장 드라마라는 소재가 특이하고 유쾌한데다 글빨이 좋아서 재밌게 읽는 중.
tkd***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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