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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결에 외계인과 약혼해 버렸다 상세페이지

잠결에 외계인과 약혼해 버렸다

  • 관심 141
파란달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6,400원
판매가
6,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5.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40173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잠결에 외계인과 약혼해 버렸다 2권 (완결)
    잠결에 외계인과 약혼해 버렸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2.05.02
    • 글자수 약 11.9만 자
    • 3,200

  • 잠결에 외계인과 약혼해 버렸다 1권
    잠결에 외계인과 약혼해 버렸다 1권
    • 등록일 2022.05.04
    • 글자수 약 11.7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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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약SF
* 작품 키워드 : 인외존재, 피폐물, 외계인공, 인간수,
* 퐁당(공) : 자신이 주인의 약혼자라고 주장하는 외계인. 본명은 0.6244… 로 시작하는 무한소수. 주인을 정말 사%+는 듯하다.
* 강주인(수) : 자신이 모태솔로라고 생각하는 인간. 퐁당의 외모를 정말 사랑하는 듯하다.
* 이럴 때 보세요: BL 중 L이 뒤틀려 ㄴ과 ㄱ이 만나 Bㅁ이 되어버린 커플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인간은 그런 거 못 해.”
잠결에 외계인과 약혼해 버렸다

작품 소개

※ 본 도서는 강압적 관계, 세뇌, 폭력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세요.

어느 날 아침, 물컹물컹하고 반투명한 형광 분홍색 반구가 나타나 말했다.

"결혼하는 날까지, 잘 부탁해. 너와 약혼해서 기뻐, 행복해."

외계 생명체의 말에 주인은 기겁한다.
꿈속에서 외계인과 약혼을 했다니?

하지만 장난감 같던 반구는 금세 미남으로 겉모습을 바꾸고,
주인은 완벽히 취향인 외모에 혹하여 얼렁뚱땅 약혼을 승낙하고 만다.

그렇게 잘생긴 외계인과의 핑크빛 동거 생활 시작인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이랑 키스하면 어떻게 되는데?"
"폭발해."
"뭐가?"
"자기가! 괜찮지?"

괜찮을 리가 없잖아!

#아방계략집착광공 #사실은피폐물

작가 프로필

농솜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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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28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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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제 춰향은 아닌듯

    hj6***
    2026.01.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vko***
    2026.01.07
  • 개인적으로 후회는 없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내용이 어려워서 재탕은 안할 것 같아요. (+표지에 속은 느낌이 약간 있어요.. 가볍고 달콤할 것 같은 느낌에 츄라이했는데 저랑 비슷하게 들어오신 분들은 패스하셔도 될 것 같아요) 취향을 많이 타는 소설일 것 같습니다.

    isg***
    2026.01.02
  • 퐁당이 불쌍해서 울었음

    moo***
    2026.01.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iy***
    2025.12.30
  •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기에 시간이 아까운..

    kdy***
    2025.12.28
  • 이해받고 이해하고 싶다는게 뭘까 종족 차이가 뭐라고 이렇게 서로를 이해하기 힘든걸까요

    qmf***
    2025.12.26
  • 시간과 공간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다시생각해보게 됐어요

    sg9***
    2025.12.26
  • 진심으로 취향 저격 당해버렸습니다 별점에 상관하지 말고 제발 킵고잉 지금 이 작품이랑 '공명'했어....... 불호요소 있을 거 아는데 그게 이 작품의 중심축이자 산해진미

    yus***
    2025.12.20
  • 대충봄........

    jr7***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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