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3.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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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미남공 #강공 #무심공 #냉혈공 #까칠공 #츤데레공 #절륜공 #계략공
#병약수 #미인수 #잔망수 #허당수
*알체스 드뷔 크라체스터 (본명: 김광재) (공):
왕국 최고 미남, 6클래스 마법사 겸 소드 마스터.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먼치킨. 그러나 도무지 무슨 생각하는지 알 수 없는 냉정한 남자. 이안에게 빙의한 성진에게 손부터 뻗은 남자.
*이안 드뷔 크라체스터 (본명: 윤성진) (수):
평범하게 잠들었는데 공작가 시한부 도련님에 빙의. 백수 생활 최적의 환경도 죽지 않아야 누릴 수 있는 법. 얼굴 많이 잘생기고 성격 조금 이상한 알체스의 도움을 받아 살아남아 즐거운 백수 라이프를 꿈꾸는 청년.
*이럴 때 보세요:
놀고먹는 수가 보고 싶을 때. 그래도 능력은 있는 수가 보고 싶을 때. 잘생긴 공과 귀엽고 예쁜 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진짜 전 놀고먹고 싶어요!
작품 정보
언젠가 본 판타지 소설 ‘공작가 장남으로 살아남는 법’의 주인공 알체스의 막냇동생 이안의 몸에 빙의한 성진.
원작 소설에선 볼 수 없었던 알체스와 이안의 은밀한 관계를 알게 되는데―
꿈인가, 빙의인가.
미친…….
이 잘생긴 남자는 뭐지?
“깨어 있었구나. 나쁜 꿈을 꿨나?”
잘생긴 것도 모자라서 왜 이렇게 다정한 말투인 거야.
“사랑스러운 내 동생.”
아, 동생이구나. 다행이다.
“기다렸나?”
아니, 근데!
왜 동생 X알을 만지는 건데, 왜!
성진은 무사히 공작가의 막내아들로 살아남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리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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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쬐꼼 아쉽... 오그라드는게 없는건 아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skt***2026.07.26마무리에 뭔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분은 절대 보지 마시고 일상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시길
tld***2026.05.29맠다로 도전했지만 3권 절반까지 읽다 잠들고를 반복함..... 중도포기.. 표지가 젤 재밌다
you***2025.12.2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byu***2025.07.15
연재 때 재미있게 보다 이북으로 구매해야지 하고 남겨뒀는데 뒷 내용이 더 필요 할거 같아요. 길어질까 자르신 건가 싶어요 ㅠㅜ 작가님 개그(?)가 맞는건지 수가 혼자 생각 하는 거 전 재미있었습니다.
clo***2025.05.18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 좋지만 마무리가 좀 아쉬워요ㅜ 외전 원해요ᆢ!
ryu***2025.05.08초반엔 배덕감 있고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아쉬웠네요
rid***2025.02.15나의 태양, 판하르모니콘, 취운을 굉장히 재밌게 봐서 한마디로 '믿고 구매' 한 사람인데 지금 좀 많이 당황스러움... 1인 작가가 아니라 작가팀명이고 내가 본 소설들과 이 소설의 집필자가 다른 것인가 싶게 앞서 본 소설들이랑 너무 달라서. 진지물이다, 코믹물이다 이런 분위기 차이가 아니라 캐릭터, 스토리, 배경, 대사 뭐하나 중심이 없이 팔랑팔랑 날라다니네요. 이안의 반응을 끌어내기 위한 장치로만 동작하는 듯 한 로봇같은 무매력공도 문제인데 피가 튀고 주변이 초토화되는 와중에도 그런 공을 감상하며 잘생겼다~ 이러고 있는 이안의 캐릭터가 가장 문제인 것 같음... 속으로 끊임없이 영양가 없는 내용을 반복적으로 조잘대는 옛날 스테레오타입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성격도 이물감이 심하고요. 좀만 더 가면 '어멋' 하는 두 손 모아 포즈와 함께 눈에 별 띄우고 배경에는 뭔 꽃 패턴 나오게 생겼음... 여기에 본인 능력을 훨씬 웃도는 과한 오지랖 속성까지...아이고야. 또 회빙환이냐 지겹다 소리도 듣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인기끄는 장르라 유행을 잘 따라가야 하는데 여러모로 진짜 과거로 회귀한듯한 올드함이 느껴졌어요.
blu***2024.06.06유사근친, 짭근친이지만. 근친에 도전하시는(?) 분들게 가볍게 추천합니다. 어찌보면 킬링타임용으로도 좋고, 나름 빙의물의 클리셰에서 조금 다른 이야기 흐름이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두사람의 꽁냥 일상 외전으로 더 나오면 좋겠네여ㅠ아쉽습니다ㅠㅠㅜ
dpf***2024.04.24병약수가 긍정적이라 좋네요 공이 약간 AI같긴한데 가벼운 판타지에 19끼얹은거라 가볍게 봤어요 마무리가 엉성한 느낌이긴해요 그래서 결국 둘이 사귀는건지 어쩐건지..고백도 진전도 없이 목적에 의한 관계만 남기고 마무리된것 같아서 그게 아쉬워요
pun***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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