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문스트럭 상세페이지

문스트럭

  • 관심 228
파란달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400원
전권
정가
12,800원
판매가
12,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5.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153190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문스트럭 4권 (완결)
    문스트럭 4권 (완결)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00

  • 문스트럭 3권
    문스트럭 3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10.1만 자
    • 3,200

  • 문스트럭 2권
    문스트럭 2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11.6만 자
    • 3,400

  • 문스트럭 1권
    문스트럭 1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할리킹, 나이 차이, 문란공, 후회공, 수한정다정공, 주접공, 순진수, 명랑수, 상처수

* 공 : 민이현 - (32)
세상만사를 누워서 떡 먹기로 여기며 방탕한 삶을 영위 중인 자산운용사의 대표. 살면서 단 한 순간도 원하는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은 적이 없었다. 앞으로도 제 삶은 그럴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 수 : 예은호 - (20)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편의점 알바생. 이른 나이에 생계를 책임지느라 제 취향조차도 모르며 살아왔다. 하루하루가 버겁지만 할머니와 형이 없으면 혼자 남을 처지가 싫어 애써 버티는 중이다.

* 이럴 때 보세요 : 결핍을 모르던 이기적인 공이 어리고 순진한 수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빼다 바치는 할리킹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은연중에 느끼고 있었으면서도 괜한 자존심에 뻗대기만 했던 속내를 이제는 인정해야만 했다. 마음을 내준 건 은호가 아니라 저였다.
문스트럭

작품 정보

스무 살이 되었다는 사실에 들뜬 기분을 느낄 새도 없이 가족의 학대 속에 아르바이트에만 매진하는 생활 중인 은호.
보기 드물게 잘생긴 데다 친절하고 소탈하기까지 한 손님 이현에게 호감을 품게 되지만,

“볼 때마다 궁금했거든. 혀도 빨았다가 여기에 좆도 물렸다가, 그러다 뺨에다 실컷 문지르면서 좆물 싸질러 주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그런 거.”

이현은 그저 취향에 딱 맞는 외모의 은호와 한바탕 뒹굴고 싶다는 생각으로 호의를 베풀고 있을 뿐이었다.
형의 협박으로 결국 이현과 하룻밤을 보낸 은호는 저를 헤프다고 오해한 이현이 함부로 내뱉는 모진 말에 상처를 입고 실망하게 되고.

“은호야. 너한테는 의무가 있잖아. 내가 쓴 돈만큼의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

그러나 말과는 달리 다정하기만 한 보살핌에 은호의 속은 나날이 복잡해져 간다.

작가 프로필

오히즈

리뷰

4.7

구매자 별점
19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3권까지는 재미가없어 겨우읽었고 4권 그나마 재밌음

    kvi***
    2026.06.03
  • 은호가 좀 너무 답답...ㅋㅋㅋ

    dpv***
    2026.05.26
  • 어우 완전재밌어요 그러니 외전을 3.4권은 정기적으로 주세요! 대학도가고 미쿡도가고 이제부터가 시작인데!!

    2so***
    2026.04.14
  • 주접공 좋다!!!!

    hot***
    2026.04.04
  • 진짜 이상하네... 나 이 책 소장한 적 없는데 왜 첨부터 끝까지 본 것 같지...? 연재때 봤나...? 근데 나는 보통 연재 사이트 아주 가끔 들어가서 끝까지 못 보는 연재작이 대부분이고 진짜 운 좋아야 완결까지 올라와 있는거 보는데...이걸 봤나?ㅠ 연재로 본편은 다 봤다치고, 외전에서 할아버지 만난 부분...이건 외전이라 연재 안했을텐데 어떻게 한국대 부분까지 기억이 나지...?ㅜㅜㅜㅜ혹시 이거 뭐 외전증보판으로 재출간하신건가요...? 그럼 검색에도 나올텐데ㅜㅜㅜ뭐지

    idl***
    2026.02.02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외전 주세요...!!!

    cd2***
    2026.01.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ete***
    2025.12.31
  • 가슴 찌르르하고 재밌어요 3권까지 이현이가 은호 오해하는게 멍청이같으면서도 은호 안타까운게 재밌음 민이현 양아치초딩같음

    yea***
    2025.12.27
  • 순둥하고 착한 수에 수한테 첫눈에 반해놓고 오해로 약간의 업보를 쌓는 공. 흔히 아는 맛인데 공은 약간 나이값 못하고 좀 어린 느낌일때가 있는데 수가 순둥한 재질이고 말 잘듣는 타입이라 취향에 잘 맞았고 스토리 고구마도 그렇게 크지않아서 무난하게 볼만했어요.

    loi***
    2025.11.03
  • 흔한 재료로 흔한 메뉴를 끓여주시는데 그게 맛이 ㅆㅣ팔 아주 죽여줌

    dea***
    2025.10.0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