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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트럭

  • 관심 198
파란달 출판
총 4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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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정가
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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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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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5.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153190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문스트럭 4권 (완결)
    문스트럭 4권 (완결)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10.2만 자
    • 2,880(10%)3,200

  • 문스트럭 3권
    문스트럭 3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10.1만 자
    • 2,880(10%)3,200

  • 문스트럭 2권
    문스트럭 2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11.6만 자
    • 3,060(10%)3,400

  • 문스트럭 1권
    문스트럭 1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9.1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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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할리킹, 나이 차이, 문란공, 후회공, 수한정다정공, 주접공, 순진수, 명랑수, 상처수

* 공 : 민이현 - (32)
세상만사를 누워서 떡 먹기로 여기며 방탕한 삶을 영위 중인 자산운용사의 대표. 살면서 단 한 순간도 원하는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은 적이 없었다. 앞으로도 제 삶은 그럴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 수 : 예은호 - (20)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편의점 알바생. 이른 나이에 생계를 책임지느라 제 취향조차도 모르며 살아왔다. 하루하루가 버겁지만 할머니와 형이 없으면 혼자 남을 처지가 싫어 애써 버티는 중이다.

* 이럴 때 보세요 : 결핍을 모르던 이기적인 공이 어리고 순진한 수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빼다 바치는 할리킹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은연중에 느끼고 있었으면서도 괜한 자존심에 뻗대기만 했던 속내를 이제는 인정해야만 했다. 마음을 내준 건 은호가 아니라 저였다.
문스트럭

작품 정보

스무 살이 되었다는 사실에 들뜬 기분을 느낄 새도 없이 가족의 학대 속에 아르바이트에만 매진하는 생활 중인 은호.
보기 드물게 잘생긴 데다 친절하고 소탈하기까지 한 손님 이현에게 호감을 품게 되지만,

“볼 때마다 궁금했거든. 혀도 빨았다가 여기에 좆도 물렸다가, 그러다 뺨에다 실컷 문지르면서 좆물 싸질러 주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그런 거.”

이현은 그저 취향에 딱 맞는 외모의 은호와 한바탕 뒹굴고 싶다는 생각으로 호의를 베풀고 있을 뿐이었다.
형의 협박으로 결국 이현과 하룻밤을 보낸 은호는 저를 헤프다고 오해한 이현이 함부로 내뱉는 모진 말에 상처를 입고 실망하게 되고.

“은호야. 너한테는 의무가 있잖아. 내가 쓴 돈만큼의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

그러나 말과는 달리 다정하기만 한 보살핌에 은호의 속은 나날이 복잡해져 간다.

작가 프로필

오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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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8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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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이상하네... 나 이 책 소장한 적 없는데 왜 첨부터 끝까지 본 것 같지...? 연재때 봤나...? 근데 나는 보통 연재 사이트 아주 가끔 들어가서 끝까지 못 보는 연재작이 대부분이고 진짜 운 좋아야 완결까지 올라와 있는거 보는데...이걸 봤나?ㅠ 연재로 본편은 다 봤다치고, 외전에서 할아버지 만난 부분...이건 외전이라 연재 안했을텐데 어떻게 한국대 부분까지 기억이 나지...?ㅜㅜㅜㅜ혹시 이거 뭐 외전증보판으로 재출간하신건가요...? 그럼 검색에도 나올텐데ㅜㅜㅜ뭐지

    idl***
    2026.02.02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외전 주세요...!!!

    cd2***
    2026.01.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ete***
    2025.12.31
  • 가슴 찌르르하고 재밌어요 3권까지 이현이가 은호 오해하는게 멍청이같으면서도 은호 안타까운게 재밌음 민이현 양아치초딩같음

    yea***
    2025.12.27
  • 순둥하고 착한 수에 수한테 첫눈에 반해놓고 오해로 약간의 업보를 쌓는 공. 흔히 아는 맛인데 공은 약간 나이값 못하고 좀 어린 느낌일때가 있는데 수가 순둥한 재질이고 말 잘듣는 타입이라 취향에 잘 맞았고 스토리 고구마도 그렇게 크지않아서 무난하게 볼만했어요.

    loi***
    2025.11.03
  • 수어매인 저한텐 지뢰였던 요소가 있었어요.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1권 초중반 내용이라 큰 스포는 절대 아니에요! 일단 수의 형이 작중에서 개쓰레기빌런으로 묘사되는데, 공한테도 돈이나 사업 때문에 자꾸 찝쩍거려서 공이 수의 형한테 모멸감을 주겠답시고 ‘나 네 동생이랑 떡 한 번 쳐도 되냐? ㅈㄴ 맛있게 생겼던데.‘ 등 수에 대한 성희롱과 저급한 언사를 합니다 ㅠ 그리고 눈치 좀만 챙기면 알만한 상황에서 수를 창부 취급하며 원 나잇을 하고요••• 사실 후회공 키워드고 문란공도 나름대로 잘 보는 편이라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당사자가 없는 뒤에서 수를 희롱하는 말을 굳이 했어야하나 싶어요. 뭔가 다른 작품에서는 모브들이 할 만한 대사를 메인공이라는 애가 하니 좀•••그때는 수에 대한 오해도 없었을 때였는데 말이죠 ㅠ 사람이 얼마나 성에 대해 가벼운지 느껴지는 순간이라 좀 불쾌했어요 이거 외엔 수한테 다 퍼부어주는 다정공이니 별로 지뢰 포인트가 아니다 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읽으실 것 같아요! 문체도 그렇고 글 자체는 나쁘지 않거든용 완결까지 읽고 나서도 공한테 큰 정이 붙지 않은 사람으로서 이렇게 불호 리뷰를 적어봅니다

    bob***
    2025.10.15
  • 흔한 재료로 흔한 메뉴를 끓여주시는데 그게 맛이 ㅆㅣ팔 아주 죽여줌

    dea***
    2025.10.07
  • 집착주접공 순진무구수 진짜 찰떡~!!!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들렸네요ㅋㅋㅋ 씬도 맛집임 흐흐흐

    nam***
    2025.10.05
  • 100페이지도 넘기기 전에 완전 감겼으면서 무슨 스폰이야ㅋㅋㅋㅋㅋ 앞에 프롤로그 내용이 나중에 좀 길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아쉽고 씬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평범했어요 오히려 육아하는 내용이 좀 더 자세히 나왔으면 더 귀엽겠다 싶어서 씬이 좀 길고 많은것같아요 ㅋㅋㅋ 이런 비슷한 류의 소설 또 찾아봐야겠음 ㅠ

    sj9***
    2025.08.10
  • 공이 후회 후 반성을 잘해서 아주 기특했어요 무난하게 읽었어요

    niw***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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