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상세페이지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 관심 393
파란달 출판
총 4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2,800 ~ 3,500원
전권
정가
12,700원
판매가
12,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153365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외전)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외전)
    • 등록일 2025.08.24
    • 글자수 약 6.9만 자
    • 2,800

  •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3권 (완결)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3권 (완결)
    • 등록일 2025.06.25
    • 글자수 약 12.2만 자
    • 3,300

  •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2권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2권
    • 등록일 2025.06.25
    • 글자수 약 10만 자
    • 3,100

  •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1권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1권
    • 등록일 2025.06.25
    • 글자수 약 13.5만 자
    • 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중세판타지 #서양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애증 #인외존재 #감금 #역키잡 #하드코어 #고수위

* 카엘(공. 인간–180~194cm, 몬스터 본체–개체 평균 3~5m)
#미인공 #강공 #인외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인간의 껍데기를 쓰고 있으나 성체가 될 날을 기다리고 있는 흉악한 몬스터로, 천사 같은 얼굴 뒤에 본 모습을 감추고 있다. 번식과 성장 과정에서 탁란이라는 위험한 도박을 하는 종이지만, 목숨을 건 2번의 탈피가 끝나면 먹이사슬의 상위 포식자로 군림한다.

* 키엘(수. 인간–180cm)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헌신수 #상처수 #도망수
태어나던 날 쌍둥이 동생을 잃게 된 평범한 인간. 어릴 적부터 제 쌍둥이 동생이 뭔가 심상치 않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자꾸만 선을 넘는 카엘의 행동과 그에 대한 애정 혹은 연민 속에서 어찌하지 못한 채 갈등을 겪는다.

* 이럴 때 보세요 : 인간의 탈을 쓴 마물이 순진한 인간의 다정함에 서서히 감겨, 인간과 마물의 정체성 사이에서 갈등하는 고수위 BL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형은 날 버리지 않을 거지?”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작품 정보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성적 언어 표현 및 하드코어한 플레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일공일수 #인외공 #인간수 #껍데기만_쌍둥이형제 #신체변화 #하드코어 #모럴리스 #브레스컨트롤 #피스트퍽 #요도플 #결장플 #촉수플 #산란플


탁란(托卵)
명사; 어떤 새가 다른 종류의 새의 집에 알을 낳아 대신 품어 기르도록 하는 일.

***

인간과 수인 그리고 각종 신비롭고 위험한 마물이 공존하는 세계.
소수의 인원들이 마을을 이루고 살아가는 국경 외곽 작은 마을.
소박하고 아늑한 2층 집은 곧 태어날 아이가 있는 단란한 가족의 터전이 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쌍둥이가 태어나던 그 밤.

— 우르릉!

그 집에 초대받지 못한 손님 하나가, 막 태어난 쌍둥이가 누워있던 창가에 다녀갔고.

"응애애—!"

그날 밤, 쌍둥이 중 하나가 죽었다.

"우응……."
"응애애—!"

그리고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 지나간 자리에는….

"우, 우…응애, 애애!"

인간의 껍질을 뒤집어쓴 다른 존재가 남았다.

***

트득, 특. 잔뜩 흥분한 듯 초점이 나간 카엘의 등허리 옆에서 어두운 빛을 띠는 두 쌍의 팔이 체액을 튀기며 인간의 껍데기를 찢고 나왔다.

— 촤악!

“하아….”

해방감에 젖은 한숨과 함께 카엘의 등 뒤에서 우글거리며 튀어나온 시커먼 촉수들이 키엘의 다리를 휘감아 당겼다.

“이젠 형도…내가 싫어졌어?”
“흡…카, 카엘….”

여섯 개의 팔과 수많은 촉수에 사지가 붙잡힌 키엘의 다리 사이로, 흡사 몽둥이 같은 두껍고 매끈한 마물의 성기가 잔뜩 젖은 제 형의 구멍을 벌렸다.

“형, 구멍에 힘 풀어.”

아름다운 인간의 탈을 뒤집어쓴 마물이 천사 같은 얼굴로 웃었다.

“찢어지기 싫으면.”

작가

200L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200L
사람이 들어가기에 100L는 좀 작아보여서, 200L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필명에 걸맞는 하드코어함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Control : 각성자 헌터 조종 일지 (200L)
  •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 : 오크와 고블린편」 (200L)
  • 「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200L)
  • 무서워서 더 좋아! 오컬트호러X고수위 단편선 I (200L)

리뷰

4.7

구매자 별점
17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최고.. 진짜... 너무 좋았어요... 이게 하드코어지... 이게 인외공이지ㅠㅠㅠ 하드코어인 척 하는 소설, 설정만 인외공인 그냥 좆 2개 달렸을 뿐인 좆만2들만 보면서 한숨짓던 나의 지난한 과거... 이 소설로 보상 받았습니다.. 뽕빨인듯 뽕빨 아닌듯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는데 그게 또 별미입니다. 인간따윈 언제든 찢어발길 수 있는 거대한 인외공 너무 좋아요ㅠㅠㅠ 하나 아쉬운 건 대화가 ... 안 그래도 수 불쌍한데 그게 참 아쉽네요. 앞으로 평생 붙어있을 건데 대화는 통해야지 ㅠㅠㅠ 수가 조금씩 제정신 차리다가 말다가 하면서 대화를 통해 (죽지못해) 공을 받아들이는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벤자민이 뭔가 방법을 가져왔으면 합니다... 이건 외전234까지 나와야 합니다 제발..... 이대로 끝내면 안 돼요.....

    dlf***
    2026.02.09
  • 이게 순애죠! 순애 인외공을 원했습니다. 작가님 건필하세요.

    aka***
    2026.01.10
  • 인외의 맛 제대로입니다 이게 사랑이지

    hjh***
    2026.01.05
  • 외전 어딧어 외전 주세요

    sjj***
    2026.01.04
  • 잘 봤습니다~~~ ~

    kan***
    2025.12.28
  • 인외공의사랑은 맛있당

    nek***
    2025.12.25
  • 소설이 너무 맛있어요 +후반에 씬 비중이 엄청난데 비슷한 씬이 반복되는 느낌이라 그것만 아쉬워요

    ann***
    2025.12.20
  • 순애네요...... 저는 카엘이 좀 안쓰러웠습니다 ㅜ

    nay***
    2025.12.10
  • 잘봤습니다 초반 설정이 참 좋아요

    ayu***
    2025.12.09
  • 씬이 무슨 인체의 신비 수준인데 꼴려요 + 완독했고 정말 끔찍한 소설이다(+). 작가님 복받으세요.

    oxy***
    2025.11.0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타지물 베스트더보기

  • 사랑의 묘약 (로코모팁)
  • 인간 놀이방 (똑박사)
  • 뱀독 (급한)
  • 나의 장례식에 초대되었다 (권하지)
  • 황자들의 유모 (장어덮밥)
  • 슈뢰딩거의 살아 있는 고양이 (우주토깽)
  • 마족의 애기 신부 (우윳)
  • 좀비물은 항상 쓰레기들이 오래 산다 (직체)
  • 카타바시스 (쇼베)
  • 새신부 (소조금)
  • 노예의 기사 - 속죄 (아노르이실)
  • 청화진 (채팔이)
  • 주연이 되지 못하면 죽습니다 (단당밀)
  • 애완 인간 (귀빈석)
  • 단장은 요리사가 맛있다 (호라니)
  • 번식용 알파 XX 개조 (뿔고고마)
  • 전락한 엘프의 나날 (연유바게트)
  • 부시통(Tinder box) (외전증보판) (유우지)
  • 신화지경 (저수리)
  • 인외 왕자용 양성XX 검사 (파어르)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