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회귀자 구원 레시피 상세페이지

회귀자 구원 레시피

  • 관심 389
파란달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2,700 ~ 3,700원
전권
정가
17,500원
판매가
17,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4-20260106178.M001
소장하기
  • 0 0원

  • 회귀자 구원 레시피 (외전)
    회귀자 구원 레시피 (외전)
    • 등록일 2026.04.23
    • 글자수 약 9.5만 자
    • 2,700

  • 회귀자 구원 레시피 4권 (완결)
    회귀자 구원 레시피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15
    • 글자수 약 13.4만 자
    • 3,700

  • 회귀자 구원 레시피 3권
    회귀자 구원 레시피 3권
    • 등록일 2026.01.15
    • 글자수 약 13.4만 자
    • 3,700

  • 회귀자 구원 레시피 2권
    회귀자 구원 레시피 2권
    • 등록일 2026.01.15
    • 글자수 약 13.2만 자
    • 3,700

  • 회귀자 구원 레시피 1권
    회귀자 구원 레시피 1권
    • 등록일 2026.01.15
    • 글자수 약 14.3만 자
    • 3,7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분량 안내

<회귀자 구원 레시피>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8화
2권: 39화 ~ 75화
3권: 76화 ~ 113화
4권: 114화 ~ 151화
(외전): 외전 1 1화 ~ 외전 2 12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머슴공 #싸패공 #우울하공 #발닦개공 #직진수 #치와와수

* 공 : 카이사르 오온(27)
유명한 모델 겸 연예인. 그 비현실적인 미모와 신비로움으로도 유명하지만 오온 가(家)의 유구한 전통인 기함할 만큼의 기부액과 수 개의 복지 재단 운영으로 명성이 높다. 하지만 그건 미래시를 가진 ‘오온’이라는 종족이 인간 세계에서 살아가기 위해 만든 생존 전략이며 오온은 기본적으로 냉철하고 이기적이다.
모종의 이유로 한제헌의 ‘해피엔딩’을 위한 회귀를 반복하고 있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반복으로 인해 속이 잔뜩 비틀리고 곪아 있다.

* 수 : 한제헌(29)
한국인이지만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인으로 평생 자라왔다. 대학 리그에서 쿼터백 역할을 맡을 정도로 리더십과 근성이 있는 마초이지만, 사실은 내향인이다. 곱상한 외모와 특이한 눈 색 때문에 성장과정에서 지나친 관심을 많이 받았기에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추구한다.
어릴 적 겪은 사건으로 인해 사람을 곁에 두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동시에 잔정이 많아 제게 잘해 주는 사람에게는 냉정하지 못하다.

* 이럴 때 보세요 : 요리 잘하는 다정공이 경계심 많은 치와와수 수발드는 것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손짓만 해 줘도 꼬리치며 반길 자신 있어요.”
회귀자 구원 레시피

작품 정보

평온하지 않았던 삶,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운동선수 생활!

‘다 지긋지긋해. 이젠 제발 조용히 살고 싶다.’

이제는 좀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샌디에이고에 정착한 한제헌.
그렇게 자신이 꿈꾸던 삶에 한 발짝 다가갔다는 생각이 들 무렵.

“원하는 건 대체로 다 맞춰 주겠습니다. 대신, 얌전히 손아귀 안에 들어와 주겠습니까?”

수상한 이가 나타났다. 그것도 연예인을 넘어 그냥 인간 자체로 모든 미국인이 사랑해 마지않는 완벽한 존재가.

‘왜 저렇게 완벽한 사람이 나한테 집착하면서 발닦개 노릇을 하려는 거지?’

……나, 뭔가 위험한 일에 엮인 건 아닐까?



[본문 발췌]
“이젠 다 지겨워졌습니다.”
“…….”
“그러니 단도직입적으로 묻지요.”
다른 쪽 손이 내 뒷덜미를 감싸 쥐고 부드럽게 문질렀다. 연이어 귀 바로 옆에서 낮고 끈적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바라는 건 대체로 다 맞춰줄 테니, 얌전히 손아귀 안에 들어와 주겠습니까?”
이해하지 못할 리가 없다. 그런 뜻이 아닐 거라고 정신승리 할 수가 없다.
이건 완전히 직구로 부딪쳐오는 플러팅이다!
“돈이든, 명예든, 아니면 내 몸이든. 바라는 것이 있다면 얼마든지 제공하지요.”
목을 울려 웃은 사내가 나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아까 보니 내 몸도 제법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던데.”
갑작스러운 제안에 얼어붙어 있으려니, 다리 사이에 카이사르의 무릎이 끼워졌다. 곧 그가 내 귓가에 입술을 완전히 붙인 채 속삭였다.
“원합니까?”



“좋은 아침.”
……뭐?
황당함에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리자, 그가 웃으며 다가와 벌어진 입안에 뭔가를 쑥 넣어 주었다. 씹어 보니 잘 익은 여름 체리였다.
“……화도 안 나요?”
“왜요?”
“염병한 기억이 나한테만 남은 것도 아닐 텐데, 왜 모른 척을 하지?”
카이사르가 의아해하는 시선으로 나를 보며 대답했다.
“원래 아플 땐 까칠하게 구는 법이에요. 나도 아플 땐 예민해지거든요.”
이걸, 대체 어디서부터 지적해야 하지…….
멍하니 서서 그를 보고 있으려니, 카이사르가 내 입에 체리를 하나 더 밀어 넣었다.
“지금은 좀 어때요? 아직 아파요?”
“괜찮아요. 통증은 가셨어요.”
“그럼 됐어요. 당신이 안 아프면 나도 괜찮아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여기 있어요.”
멍하니 서 있으려니, 카이사르가 칼로 체리를 잘라 씨를 분리하며 말했다.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아서 마체도니아를 하고 있었어요.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만들어 주면 기뻐할까 싶어서…….”

리뷰

4.7

구매자 별점
13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너무 잘 읽었습니다. 외전이 리디에만 있는 모양이에요 오랜만에 재탕해도 좋을 소설을 만난거 같아요 이 소설의 진정한 주인공은 카이사르였군요 가족과 친구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외전이었습니다 마무리까지 완벽했어요 카이사르가 홀로 되풀이되는 삶을 사는게 많이 짠합니다 ㅠㅠ 착한녀셕....

    sky***
    2026.05.19
  • 2권 중반에 하차합니다.. 스토리가 늘어지고 왜 공이 수에게 집착하는 이유도 안나와여.. 고구마 10개 먹고 물마시러 갑니다.

    wnl***
    2026.05.04
  • 수성격이 마음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성격이 너무 달라져서 당황스러움.. 스토리도 지루하고 공수 매력도 모르겠고.. 제취향이 아니였나봅니다..

    abb***
    2026.05.01
  • 외전까지 끝까지 봐주세요... 공의 행복찾기 소설ㅠㅠ 본편에서는 인외 존재 같은 서늘한 느낌이 강했는데 수를 만나 행복을 배우면서 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자기편으로 끌어둘이면서 행복을 더 알아가네요ㅠㅠ 이런 공은 정말 처음이야...😭🩷

    rla***
    2026.04.28
  • 머슴집착공과 그걸 또 받아주는 수 좋아하시면 강추입니다.사연이 있는 집착공인데 수가 알아도 공을 좋아해서 받아줘요. 특히 사회성있는 집착공이라 더 좋아요. 집착공 인외(스러운)공이면 수한테만 다정하고 그 외의 사람들한테는 싸가지 밥말아먹고 그러는데, 우리 공 수 외의 사람들한테도 사회성 있어서 좋아요. 인간관계를 책으로 배운듯 하다가도 진심으로 다가오는 사람들한테 또 진심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부끄러워하기도해서 저는 좋았습니다! 완결도 확실한 해피엔딩이고요. 마지막 에필로그에 이잉? 한 부분이 있었지만 그거 제외하고 수작이라고 느낍니다. 외전 아직 안봤으니 거기에서 풀릴지도 모르죠! 필력평균이상에 끝까지 필력 안떨어져서 좋아요 성격이나 특징의 이유 줄줄이 줄글로 설명 안하고 상황과 대사로 풀어줘서 필력도 평균이상이에요. 필력한 분들 만족하실만해요

    ikk***
    2026.04.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il***
    2026.04.24
  • 미리보기는 좋았는데 더 읽으니까 지루함

    glg***
    2026.04.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jd***
    2026.04.23
  • 외전까지 봐야 꼭 하는 작품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bae***
    2026.04.23
  • 잘 읽었습니다 인간이 아니라 다행임

    olj***
    2026.03.1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