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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문 상세페이지

바나나 문

  • 관심 987
파란달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000 ~ 3,200원
전권
정가
11,600원
판매가
11,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4-20260311068.M001
소장하기
  • 0 0원

  • 바나나 문 (외전)
    바나나 문 (외전)
    • 등록일 2026.03.19
    • 글자수 약 5.5만 자
    • 2,000

  • 바나나 문 3권 (완결)
    바나나 문 3권 (완결)
    • 등록일 2026.03.19
    • 글자수 약 9.5만 자
    • 3,200

  • 바나나 문 2권
    바나나 문 2권
    • 등록일 2026.03.19
    • 글자수 약 9.6만 자
    • 3,200

  • 바나나 문 1권
    바나나 문 1권
    • 등록일 2026.03.19
    • 글자수 약 9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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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스포츠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축구선수공 #알파공 #그런데헤테로공 #문란공
#열성오메가수 #본업축구선수수 #슬럼프수 #보모수 #음기미남
#알오물 #스포츠물 #축구 #친구물 #미신
#육아물? #구원? #개새끼공? #인성터진공

* 공: 베네디크트 란다우어 (24세, 독일) 192cm, 84kg. 분데스리가, SVH 프랑크푸르트 소속.
SVH의 프랜차이즈. 라이벌팀 감독에게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져가고 싶은 유일한 것, 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축구 하나는 잘한다. 매경기마다 골을 넣어서 팬들을 기쁘게 한다.
경기 후 매번 호텔에 동행하는 상대가 바뀌어 팬들을 숙연하게 한다. 가끔 경기장에서 상대 팀, 소속 팀, 심판, 감독 따위를 때린다. 잉글랜드로 이적했다가 갑자기 고향 팀으로 복귀한 상태.
축구공을 찰 수 있게 된 4살 이후부터 지금까지 제 바람대로 안 되는 게 없었다. 정상적으로 축구를 할 때는 정말 멋지다.
스스로 밝힌 바 없지만, 우성 알파라고 다들 짐작하고 있다.
가진 것 _ 축구, 체격, 폭력성, 성격, 루머, 스캔들, 파파라치, 조카사랑
못 가진 것 _ 예의, 위계, 인격, 가족애, 연기력, 타인에 대한 믿음과 신뢰

*수: 문채우(23세, 한국) SVH 프랑크푸르트 소속.
SVH에 입단해 10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달성한 후, 18개월째 슬럼프를 보내고 있다. 베네디크트 란다우어가 SVH로 복귀하며 교체 선수 신분으로 바뀌었다.
지난 1년간 골을 넣지 못하고 있어, 그라운드에 나서면 홈팬들의 야유를 받는 신세.
본인은 오메가라는 자각이 거의 없는 열성 오메가. 베타와 다를 바 없다고 꿋꿋하게 믿고 있다. 축구 잘하는 사람에게 금방 빠지는 편이다. 몇 년째 베네디크트 란다우어를 1순위로 짝사랑 중이다. 그러나 동경이나 선망일 뿐, 인간적이거나 성적인 사랑은 아니라고 믿고 있다. 베네의 성격이 나쁘다는 걸 잘 알고 있어 짝남의 근처에도 가지 않으려고 한다.
염세적인 성격. 조심성이 강하다. 타인의 의도를 잘 파악하지만, 관심 밖의 대상에게 몹시 무관심하다.

*루카 란다우어: 2세. 베네디크트 란다우어의 조카. 란다우어의 아들이라는 루머가 있다. 뽀얀 뺨에, 삼촌과 같은 회청색 눈동자를 가졌다.


* 이럴 때 보세요: 슬럼프에 빠져 있던 수가 동경하던 공과 얽히며 성장, 육아(?), 몸부터 연애하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 뺨, 깨물어 줘……!
바나나 문

작품 정보

문채우는 SVH 입단 후 2년 가까이 슬럼프에 빠져 있다.
경기 미참가 선수의 보충 훈련이 있는 날.
가장 늦게 훈련센터를 떠나던 그는 우는 아기를 안은 부인을 만나게 된다.
아이는 팀의 유명선수인 베네디크트 란다우어의 조카인, 루카 란다우어.

갑자기 아기를 맡게 된 문채우는 아이의 삼촌인 베네디크트 란다우어와 연락해 보려 하지만,
같은 팀이라도 서로 교류가 없어 개인 연락처가 없다.
고민 끝에 루카 란다우어를 데리고 있는 사진을 공개적으로 올려 자신의 떳떳함을 밝히고자 한다.

“루카, 삼촌이야. 안녕, 해.”
- 화면 똑바로 들어. 문채우, 네 얼굴 나오게.
- 주위 경관 보이게 각도 바꿔. 왜 갑자기 높이가 달라져. 밑에 뭐 있어?

그러나 걱정대로 그를 조카 납치범으로 확신한 베네디크트는
문채우를 아동 납치범, 불량 조직의 청탁을 받은 하수인 취급하며 추궁하고.
베네디크트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었던 문채우는 멀리서 볼 때나 좋지 가까이에서 보니 역시 개새끼, 라고 생각한다.

결국 오해가 풀리고 작은 해프닝으로 끝날 줄 알았다.
그러나 그 주 주말 경기. 감독은 문채우와 베네디크트를 교체를 지시한다.
그라운드에서 나오던 베네디크트는 돌연 문채우의 뺨을 깨물며 시간 좀 내달라고 요청한다.

그리고 교체되어 들어간 문채우는 골을 넣는다.
2년 가까이 슬럼프를 겪은 문채우는 교체 전 베네디크트가 뺨을 깨문 행위를 징크스 삼고 싶지만, 감히 요구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경기가 끝난 후, 조카 돌보기를 돕는 조건으로 사례를 약속하는 베네디크트에게 문채우는 그답지 않게 과감히 제 뺨을 깨물어줄 것을 부탁한다.

“……아니, 이쪽. 이쪽이 아니…….”
“이쪽 아니야? 반대쪽?”

주먹부터 날아올 줄 알았던 것과 달리, 베네디크트는 쉽게 조건을 수락하는데.
그는 더 나아가 문채우에게 제 집에서 당분간 머물 것을 제안한다.

여기서 문제가 있다는 걸 문채우는 깨닫는다.
자신은 열성이지만 오메가고, 베네디크트 란다우어는 알파라는 것.
베네디크트 란다우어는 알파지만, 엄청난 헤테로고, 오메가를 혐오한다고 알려져 있다.

자신이 오메가라는 게 들통나면 곤란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문채우는 제 형질을 숨기기로 결심한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46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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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음 루카도 너무 귀엽구 ㅠㅠ

    ail***
    2026.05.30
  • 재밌어요! 근데 막 와!!! 명작이다!! 이런건 아니지만 소장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dod***
    2026.05.27
  • 그냥 가볍게 볼 만해요 ㅎ 큰 고구마 구간도 없구요

    qoa***
    2026.05.26
  • r외전 기다리고 있어요...

    jw3***
    2026.05.26
  • 추가 외전 필요합니다. 각인과 결혼식 루카가 보고 싶습니다!!

    lov***
    2026.05.25
  • 작가님 뒷이야기나 2부 하실거지요? 기다릴게요

    enc***
    2026.05.22
  • 굳이 수랑 공이 엮이는데 공의 조카라는 존재가 필요했는가? 걍 공이 이뻐하는 거면 강아지여도 문제 없었을듯 차라리 강아지가 더 나았을지도? 그냥 작가님이 그렇게 정하셨기 때문에 조카가 중요한 인물로 나왔지만 제 입장에서는 오히려 루카 나와서 수에게 매달리고 수가 루카 이뻐하는 장면 나올때마다 몰입 떨어져서 힘들었던... 육아물을 못보는 것도 아닌데 이 작품은 유독 힘들었었네요;

    sil***
    2026.05.18
  • 재밌게 잘 봤어요!!!! 외전 한 편만 더 있으면 좋겠네요...

    kie***
    2026.05.17
  • 저는 진짜 재밌게 봤어요 다 좋아요 근데 마지막들은 일부러 다 이렇게 끝내시는 건가요? 좀 더 진행되도 괜찮을 것 같은데… 외전 더 주시겠죠?? 사실 완결도 엥 하면서 보고 외전도 엥 하면서 봤어요 얘기 다 안 끝난 느낌이라 찜찜해요

    to8***
    2026.05.16
  • 비원나의신,하고싶은거다해

    rai***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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