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삭에서 망까지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역사/시대물

삭에서 망까지

  • 관심 489
  • 윤윤 저자
파란달 출판
총 3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4-20260522154.M001
소장하기
  • 0 0원

  • 삭에서 망까지 3권 (완결)
    삭에서 망까지 3권 (완결)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9.4만 자
    • 3,000

  • 삭에서 망까지 2권
    삭에서 망까지 2권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8.8만 자
    • 3,000

  • 삭에서 망까지 1권
    삭에서 망까지 1권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8.9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시대물
* 작품 키워드: 동양풍, 시대물, 일상물, 나이차이, 역키잡, 아기지아비공, 미남부인수, 서간체

* 공 : 신이형(10-XX살)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탓에 이르게 혼례를 올린다. 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진행한 정략결혼인데, 헌헌한 선비님을 볼 때마다 심장이 콩닥거려 참을 수가 없다. 더불어 병아리를 좋아하고 당근을 좋아하지 않는다.
* 수 : 최명하(19-XX살)
어린 나이에 소과에 붙고 약관이 되기 전에 대과에 급제하여 어사화가 꽂힌 익선관을 쓰고 금의환향했다. 문무가 출중하여 기대를 몸에 받는 인물이었으나, 음인으로 발현하여 출셋길이 끊긴다. 그리고 돌연 9살 어린 양인 도령과 혼례를 올린다. 말을 타고 능선을 달리는 게 생에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


* 이럴 때 보세요: 병약하던 어린 아기공이 오로지 사랑하는 부인을 위해 성장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제가 부인의 자랑이 되었습니까……?”
삭에서 망까지

작품 정보

일찍이 과거에 급제해 모두의 기대를 받던 인재 최명하는 입궁을 앞두고 음인으로 발현해 출셋길이 끊긴다.
상심한 최명하에게 어사주 대신에 하사된 것은 무수한 사주단자였다.

수많은 혼사처 중, 최명하는 가장 어린, 열 살의 양인 신이형을 남편감으로 선택한다.

정신없이 진행되는 혼례 후 마주한 신이형은 최명하의 허리에 가까스로 차는 작디작은 동자였다.

“부인!”

명하를 처음 본 이형의 눈이 샛별처럼 반짝이더니 곱게 접히는 눈매가 은하수처럼 빛났다.

“부인은 정말 멋져요.”
“오늘은 병아리를 보러 가지 않으시겠어요?”

본인의 득실을 위한 선택이었건만, 어린 서방은 최명하를 너무 깊이 사모한다?

작가 프로필

윤윤
링크
  • 블로그
yoonyoooon.00@gmail.com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7

구매자 별점
49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너무 잼있어요 키잡 애기공 키워드들이 다 만족스럽습니다 특외도 보고싶어요

    mja***
    2026.09.08
  • 부부의 정은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서르를 알게 되면서 물들듯이 쌓이네요 어른이 되서도 그저 부인만을 사랑하는 연하남편이 사랑스럽고 부인은 사내 음인인걸 알지만 옛날 꼬마신랑한테 시집갔던 나이 든 신부가 떠올랐어요 외전에서 숙부네 이야기랑 양인 음인 부부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이야기가 있었더라면 더 재미가 있었을것같네요

    rac***
    2026.09.05
  • 정갈하고 따뜻한 소설. 애틋하고 사랑이 넘쳐요. 너무재밌었어요.

    skf***
    2026.08.22
  • 착한소설 기분이 좋아지네요 숙부님 커플..스핀오프 주세요

    vkf***
    2026.08.15
  • 넘 좋아요 서로 사랑하고 흑막없는 아름다운 이야기

    jin***
    2026.08.08
  • 조선시대 역키잡물 잔잔단 강추

    one***
    2026.07.28
  • 잔잔하고 아름다워서 좋았어용 큰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도 힐링은 받고 참 좋았어요

    yon***
    2026.07.18
  • 정말 귀여운 병아리 같은 아가공이 나오네요. 다 커도 병아리 같아요ㅋㅋ 주고 받는 서신으로 전개되는 부분. 성장하면서 그리움과 애틋함으로 절절한 마음도 같이 커가는 모습이 아주 흐뭇하고 좋아요.

    smi***
    2026.07.18
  • 올망똘망공은 또 첨보는데, 마싯네요.

    goo***
    2026.07.17
  • 일단 조선시대를 그렸다는 데 큰 점수를 드립니다. 고증을 하려 노력하신 부분이 초반에 보여, 그 또한 좋았습니다. 다만 대사가 너무 거슬립니다. 존칭과 존대가 어색하고 어법에 맞지 않는 경우가 왕왕 눈에 띕니다. 옛 말투와 현대 말투가 어색하게 섞이기도 합니다. 뭣보다 음인일 뿐이지 강건한 사내대장부인 명하가 때로 낭군님, ~어요, 등의 간드러진 말투를 쓰는 게 명하의 정체성을 훼속시키는 것 같습니다. 멀쩡히 잘 존대하다가 갑자기 짐짓 진지하게 이형아, @@@해라, 하고 말을 놓는 것도 너무 작위적이고 유치합니다. 그래서 사선으로 재빨리 넘겨 읽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선읽기를 하면서도 결국은 계속 뒷권을 사보게 만드는 것이 작가님의 능력인 것 같습니다. === 계속 읽고 있는데 고증 엉망이네요. 대과는 초시/복시/전시의 절차를 거쳐 최종 급제자가 결정되며, 전시가 끝난 뒤에도 채점과 심사, 국왕의 재가를 거쳐 방방이 이뤄집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시험을 치른 직후 잠시 쉬는 사이 채점이 끝나고 장원급제자를 포함한 급제자 명단이 곧바로 발표된다고 하네요. 대과가 무슨 중학교 쪽지시험입니까.

    jea***
    2026.07.1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역사/시대물 베스트더보기

BL 웹소설 리다무 모아보기
역사/시대물 베스트
  1. 우류(羽流)
  2. 사랑의 묘약
  3. 황제의 유모
  4. 이혼 전제 결혼
  5. 테이밍(The Taming)
  6. 죽음이 없던 아침까지
  7. 사이 좋은 부자 관계
  8. 월하의 태자
  9. 강상
  10. 핏탕물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